UBF일용할양식
Fri
04/28
말씀 :
제목 :
다른 사람을 대하는 자세Ⅱ
본문말씀) 디모데전서 5:17~6:2(17)
17 잘 다스리는 장로들은 배나 존경할 자로 알되 말씀과 가르침에 수고하는 이들에게는 더욱 그리할 것이니라
18 성경에 일렀으되 곡식을 밟아 떠는 소의 입에 망을 씌우지 말라 하였고 또 일꾼이 그 삯을 받는 것은 마땅하다 하였느니라
19 장로에 대한 고발은 두세 증인이 없으면 받지 말 것이요
20 범죄한 자들을 모든 사람 앞에서 꾸짖어 나머지 사람들로 두려워하게 하라
21 하나님과 그리스도 예수와 택하심을 받은 천사들 앞에서 내가 엄히 명하노니 너는 편견이 없이 이것들을 지켜 아무 일도 불공평하게 하지 말며
22 아무에게나 경솔히 안수하지 말고 다른 사람의 죄에 간섭하지 말며 네 자신을 지켜 정결하게 하라
23 이제부터는 물만 마시지 말고 네 위장과 자주 나는 병을 위하여는 포도주를 조금씩 쓰라
24 어떤 사람들의 죄는 밝히 드러나 먼저 심판에 나아가고 어떤 사람들의 죄는 그 뒤를 따르나니
25 이와 같이 선행도 밝히 드러나고 그렇지 아니한 것도 숨길 수 없느니라
1 무릇 멍에 아래에 있는 종들은 자기 상전들을 범사에 마땅히 공경할 자로 알지니 이는 하나님의 이름과 교훈으로 비방을 받지 않게 하려 함이라
2 믿는 상전이 있는 자들은 그 상전을 형제라고 가볍게 여기지 말고 더 잘 섬기게 하라 이는 유익을 받는 자들이 믿는 자요 사랑을 받는 자임이라 너는 이것들을 가르치고 권하라
오늘 본문은 장로와 상전에 대한 자세를 가르쳐줍니다. 장로를 존경해야 합니다. 교회를 잘 다스리는 장로들은 갑절로 존경해야 합니다. 특히 말씀을 전하고 가르치는 일에 수고하는 장로들에게 그리해야 합니다. 교회에서 가장 중요한 일은 말씀을 전하고 가르치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일꾼이 자기 삯을 받는 것이 마땅한 것처럼 일생 교회를 위해 수고한 장로들에 대해서도 합당한 존경과 대우를 하는 것이 마땅합니다. 장로에 대한 고발은 두세 증인이 없으면 받지 말아야 합니다. 뚜렷한 증거 없이 아니면 말고 식의 고발로 인해 장로가 상처를 받거나 교회를 어지럽히는 행위는 허용하지 말아야 합니다. 그러나 실제로 범죄한 것이 드러나면 모든 사람 앞에서 꾸짖어 나머지 사람들로 두려워하게 하고 경각심을 갖게 해야 합니다. 장로의 반발을 두려워하거나 체면을 세워주려 하여 유야무야 덮어버리면 범죄한 장로를 더욱 망가지게 하거나 교회에 공의가 세워질 수 없습니다. 그리스도의 일꾼은 편견이 없이 행하고 아무 일도 불공평하게 하지 말아야 합니다.

종의 신분을 가진 성도는 자기 상전을 범사에 마땅히 공경할 자로 알아야 합니다. 만일 신자가 상전을 거스르거나 게으르다는 말을 듣게 되면 하나님의 이름과 가르침이 비방을 받기 때문입니다. 상전이 신자일 경우 무시하거나 가볍게 여기지 말고 더 존중하고 잘 섬겨야 합니다. 이렇게 해야 나로 인해 사랑하는 동료 신자들이 다 유익을 얻게 됩니다.
적용
누구를 특별히 존경해야 합니까?
한마디
말씀과 가르침에 수고하는 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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