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BF일용할양식
Sat
09/23
말씀 :
제목 :
나는 섬기는 자로 너희 중에 있노라
본문말씀) 누가복음 22:24~38(27)
24 또 그들 사이에 그 중 누가 크냐 하는 다툼이 난지라
25 예수께서 이르시되 이방인의 임금들은 그들을 주관하며 그 집권자들은 은인이라 칭함을 받으나
26 너희는 그렇지 않을지니 너희 중에 큰 자는 젊은 자와 같고 다스리는 자는 섬기는 자와 같을지니라
27 앉아서 먹는 자가 크냐 섬기는 자가 크냐 앉아서 먹는 자가 아니냐 그러나 나는 섬기는 자로 너희 중에 있노라
28 너희는 나의 모든 시험 중에 항상 나와 함께 한 자들인즉
29 내 아버지께서 나라를 내게 맡기신 것 같이 나도 너희에게 맡겨
30 너희로 내 나라에 있어 내 상에서 먹고 마시며 또는 보좌에 앉아 이스라엘 열두 지파를 다스리게 하려 하노라
31 시몬아, 시몬아, 보라 사탄이 너희를 밀 까부르듯 하려고 요구하였으나
32 그러나 내가 너를 위하여 네 믿음이 떨어지지 않기를 기도하였노니 너는 돌이킨 후에 네 형제를 굳게 하라
33 그가 말하되 주여 내가 주와 함께 옥에도, 죽는 데에도 가기를 각오하였나이다
34 이르시되 베드로야 내가 네게 말하노니 오늘 닭 울기 전에 네가 세 번 나를 모른다고 부인하리라 하시니라
35 그들에게 이르시되 내가 너희를 전대와 배낭과 신발도 없이 보내었을 때에 부족한 것이 있더냐 이르되 없었나이다
36 이르시되 이제는 전대 있는 자는 가질 것이요 배낭도 그리하고 검 없는 자는 겉옷을 팔아 살지어다
37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기록된 바 그는 불법자의 동류로 여김을 받았다 한 말이 내게 이루어져야 하리니 내게 관한 일이 이루어져 감이니라
38 그들이 여짜오되 주여 보소서 여기 검 둘이 있나이다 대답하시되 족하다 하시니라
열두 사도 사이에서 누가 크냐는 문제로 다툼이 일어났습니다. 그러자 예수님은 큰 자에 대한 바른 견해를 말씀해 주십니다. 이방인의 임금들은 백성 위에서 주관합니다. 그리고 백성들로부터 은인이라 칭함을 받기를 좋아합니다. 은근히 자신이 행한 일을 자랑하고 자신의 위대함을 드러내어 백성들로부터 높임을 받고자 합니다. 세상에서는 직분이 높거나 부자이거나 권력을 가진 사람들이 스스로 큰 자라고 생각하고 다양한 갑질을 합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제자 공동체에서는 큰 자에 대한 기준이 달라야 합니다. 큰 자는 젊은 자와 같고 다스리는 자는 섬기는 자와 같아야 합니다. 제일 높은 사람은 스스로를 가장 낮은 자와 동일시해야 합니다. 다스리는 자는 섬기는 사람처럼 처신하며 살아야 합니다. 당시 높은 사람들은 종들의 시중을 받았습니다. 그들의 시각으로 보면 앉아서 종의 시중을 받으며 음식을 먹는 자가 큰 자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시각은 전혀 다릅니다. 예수님은 그 본체가 하나님이십니다. 그러나 앉아서 시중을 받는 것을 즐기지 않으시고 적극적으로 섬기는 인생을 사셨습니다. 예수님의 제자라면 이 예수님의 삶을 본받아 섬기는 자의 삶을 살아야 합니다. 또한 예수님의 제자는 예수님과 함께 모든 시험을 함께 받은 자들입니다. 예수님은 이런 그들을 귀하게 여기십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을 하나님 나라 건설의 동역자로 삼아 주십니다. 아버지 하나님이 하나님 나라를 예수님에게 맡기신 것처럼 예수님도 제자들에게 하나님 나라 건설의 사명을 부여하십니다. 하나님 나라의 건설에 헌신한 제자들은 하나님 나라 잔치에 참여하게 될 것입니다. 예수님은 그와 함께 시험을 받고 고난을 당한 제자들에게 주님의 권세에 참여하는 복을 주실 것입니다.
적용
누가 진정으로 큰 자입니까?
한마디
섬기는 자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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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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