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용할양식 DB조회
2018
02/16
말씀 :
제목 :
학자의 혀를 주신 하나님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이 자신들을 바벨론의 손에 넘겼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들의 죄악 때문에 이스라엘을 바벨론의 손에 넘기셨습니다. 또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이 그들을 바벨론의 손에서 구원할 수 없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애굽을 심판하셔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구원하신 것처럼 바벨론에서도 구원하실 수 있는 분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이런 불신의 생각으로 인해 지쳐 있었습니다. 여호와의 종은 하나님이 학자의 혀를 주셔서 이렇게 지쳐 있는 백성들을 말로 도와줄 수 있었습니다. 또 하나님은 그의 귀를 깨우쳐 주셔서 아침마다 학자들처럼 알아듣게 하셨습니다. 여기서 ‘학자’란 배우고자 하는 사람입니다. 하나님은 여호와의 종에게 배우고자 하는 마음을 주셔서 여호와의 말씀을 깨닫게 하셨습니다.

이때 그는 모욕과 침 뱉음을 당하는 상황에서도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할 수 있었습니다. 부끄러워하지 않고 수치를 당하지 않을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은 여호와의 종과 가까이 계셔서 그를 도와 주셨습니다. 그러므로 여호와를 경외하며 그 목소리를 청종했을 때 흑암 중에서도 여호와의 이름을 신뢰하며 의지할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배우고자 하는 마음으로 듣는 사람은 어려운 상황 속에서 지쳐 있는 사람을 도울 수 있습니다. 핍박과 고난 가운데서도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자기 스스로 어두움을 밝히려는 자들은 결국 멸망당하고 말 것입니다.
적용
곤고한 자들을 위해 필요한 것이 무엇입니까?
한마디
학자의 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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