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용할양식 DB조회
2018
02/21
말씀 :
제목 :
오직 주의 말씀은 세세토록 있도다
사람이 환난을 당하면 마음이 비좁아지고 자기 중심적이 되기 쉽습니다. 그러나 이런 때 더욱 마음을 넓혀 형제를 돌아보고 뜨겁게 사랑해야 합니다. 이런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서는 먼저 영혼을 깨끗하게 해야 합니다. 이는 참된 사랑의 열매가 순결함과 거룩함으로부터 나오기 때문입니다. 당시 초대 성도들은 박해와 시련을 겪으며, 세상에서 바라던 소망이 좌절되었습니다. 소유하고 있던 안정된 기업마저 빼앗겼습니다.

믿음으로 살다가 겪는 시련으로 자신에게 아무 것도 남아 있지 않게 되어 슬퍼하고 낙심하고 절망했습니다. 그러나 그들에게 남아 있는 것은 살아 있고 항상 있는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이 세상에 있는 육체가 아무리 화려하고 강해 보여도 그것은 풀과 같고 그 모든 영광은 풀의 꽃과 같습니다. 세상의 화려한 소망은 풀처럼 마르고 풀의 꽃처럼 떨어집니다. 그러나 오직 세세토록 있는 주의 말씀만이 영원합니다. 그 말씀은 우리 인생을 거듭나게 하고 영생을 얻어 누리게 합니다. 말씀만이 우리에게 더럽지 않고 썩지 않고 쇠하지 않는 산 소망을 주며, 하늘의 기업을 얻게 합니다.

신자는 거듭난 하나님의 자녀로서 이 땅에 속한 모든 악독과 모든 기만과 외식과 시기와 모든 비방하는 말을 버려야 합니다. 그리고 갓난아기들 같이 순전하고 신령한 젖을 사모해야 합니다. 갓난아기들은 자신의 생명을 유지하고 자라기 위해 본능적으로 젖을 찾습니다. 마찬가지로 거듭난 신자가 지속적으로 생명을 얻고, 영적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순전하고 신령한 젖인 주의 말씀을 사모해야 합니다.
적용
영원히 소멸되지 않는 것이 무엇입니까?
한마디
주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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