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용할양식 DB조회
2018
02/22
말씀 :
제목 :
왕 같은 제사장들
초대 성도들은 신앙 때문에 세상으로부터 박해를 받고 버린 바 되었습니다. 사도는 이런 그들로 하여금 보배로운 산 돌이신 예수님에게로 나아가도록 권면 합니다. ‘산 돌’이란 생명을 주는 반석이라는 뜻입니다. 세상 재물이나 명예나 사랑, 화려한 스펙이 우리 인생의 반석이 될 수 없습니다. 오직 진정한 반석 되신 예수님에게서 나아가 인생의 집을 지을 때, 그 집은 견고하며 흔들리지 않습니다. 반석 되신 그리스도에게서 흘러나오는 생명수를 마심으로 영생의 기쁨과 만족을 얻습니다(고전10:4). 예수님은 믿는 자에게는 보배가 되시지만 믿지 아니하는 자에게는 부딪치는 돌과 걸려 넘어지게 하는 심판석이 되십니다. 누구든지 이 예수님을 따라 인생의 집을 짓지 않을 때, 결국 다 무너지게 됩니다.

비록 우리가 세상으로부터 버림받을지라도 우리의 정체성은 ‘택하신 족속’입니다. 영원하신 만왕의 왕 하나님으로부터 택하심과 부르심을 받았다는 것은 얼마나 큰 특권이요 은혜입니까? 또한 우리는 왕 같은 제사장들입니다. 제사장이란 하나님과 인간 사이를 중보하는 ‘목자’입니다. 우리가 비록 세상에서 인정받지 못할지라도 우리의 존재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캠퍼스 영혼들을 인도하고 섬기는 영적인 왕이요 제사장입니다. 또한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된 백성입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이런 존재로 세우신 것은 우리를 어두운 데서 불러내어 그의 기이한 빛에 들어가게 하신 이의 아름다운 덕을 선포하게 하려 하심입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택하신 목적은 단순히 마음의 평안과 안식을 얻도록 하기 위함이 아니라 캄캄한 세상에 빛의 복음을 전파하는 왕 같은 제사장으로 헌신하도록 하시기 위함입니다.
적용
우리를 택하신 소망이 어떠합니까?
한마디
아름다운 덕을 선포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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