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용할양식 DB조회
2018
02/28
말씀 :
제목 :
양 무리의 본이 되라
교회 안에서 장로들과 젊은 자들 사이에 각각 어떤 자세를 가져야 합니까? 장로들은 하나님의 양 무리를 칠 때 의무감이나 억지로 하지 말아야 합니다. 사업적으로 더러운 이익을 위해 양을 치는 것은 더욱 삼가야 합니다. 하나님의 뜻을 따라 기꺼이 자원함으로 하는 것이 아름답고 선한 영향을 발휘합니다. 특히 맡은 자들에게 재촉하거나 주장하는 자세를 하지 말고 양 무리의 본이 되어야 합니다. 일만 마디 말로 주장하고 지배하는 것보다 범사에 묵묵히 본을 보이는 것이 최고의 교육입니다. 그리하면 목자장이신 예수님이 장차 시들지 않는 영광의 면류관을 주실 것입니다.

젊은 자들은 장로들에게 순종하고 겸손히 행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교만한 자를 대적 하시되 겸손한 자들에게는 은혜를 주시기 때문입니다. 높은 자리에 오르지 못해 조급해 하거나 스스로 높아지고자 하지 말아야 합니다. 사람을 높이시고 낮추시는 하나님의 주권을 거스르는 죄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젊은 자들은 하나님의 능하신 손아래에서 겸손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아무나 높이지 아니하십니다. 오랜 세월 겸손하게 빚으신 후에 높여도 될 만한 적절한 때가 되면 그들을 높여 주실 것입니다.

우리는 염려를 안고 고통 할 것이 아니라 다 주께 맡겨야 합니다. 이는 주님이 우리를 돌 보아주시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 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습니다. 그러므로 근신하며 깨어 있어야 하며, 믿음으로 굳게 서서 적극적으로 대적해야 합니다. 나만 고난 당하는 것이 아니라 동일한 고난을 당하는 많은 형제들이 있음을 알고 최후 승리와 영광을 주실 주님을 의지해야 합니다.
적용
어떤 자세로 양 무리를 섬깁니까?
한마디
본이 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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