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용할양식 DB조회
2018
06/21
말씀 :
제목 :
새 언약을 맺으리라
하나님은 유다 백성들이 사로잡혔다가 돌아올 것을 약속하십니다. 그때 그들은서로 서로 ‘의로운 처소여, 거룩한 산이여, 여호와께서 네게 복 주시기를 원하노라’ 하며 축복할 것입니다. 모든 성읍이 본래대로 회복되어 사람 살만한 곳이 됩니다. 포로 생활하느라 피곤했던 심령이 상쾌하게 되고, 연약했던 심령이 만족함을 얻습니다. 그 땅에 사람의 씨와 짐승의 씨가 뿌려져서 생육 번성 충만해집니다. 무너진 것들이 다시 세워지고 공의도 세워집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출애굽 시키시고 시내 산에서 언약의 관계를 맺으셨습니다. 하지만 그들의 불순종과 우상숭배로 그 언약은 파기되었습니다. 바벨론 포로생활을 마친 후 하나님은 깨어졌던 언약의 관계를 갱신하려 하십니다. 이 새 언약은 옛 언약과는 다릅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의 완악하던 마음을 부드럽게 하시고 변화시켜 주십니다. 거룩한 율법을 돌판이 아니라 마음 속에 새겨주십니다. 그들은 마음에 새겨진 하나님의 법을 자발적으로 순종할 수 있게 됩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되시며,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백성이 될 것입니다. 이런 새 언약의 관계 속에서 하나님은 그들의 지난 날의 악행을 사해주시고 다시는 그 죄를 기억하지 아니하십니다. 이 새 언약은 결코 폐 여지지 않으며, 하나님은 그 백성들을 영원히 버리지 않으십니다. 이 새 언약은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를 통해 성취되고 세워졌습니다. 누구든지 이 십자가를 믿기만 하면 죄 사함과 구원을 얻고 성령을 받습니다. 성령께서 우리 마음을 변화시키셔서 하나님의 뜻을 기쁨으로 순종하게 하시고 하나님의 거룩한 자녀의 삶을 살도록 인도해주십니다.
적용
새 언약의 은혜를 어떻게 누릴 수 있습니까?
한마디
오직 십자가를 믿음으로

오늘의 양식 홈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