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용할양식 DB조회
2018
06/22
말씀 :
제목 :
모든 불의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
태초부터 있는 생명의 말씀이신 예수님이 성육신하여 이 땅에 오셨습니다. 요한이 예수님과 함께 하며 보고 들은 바를 전하는 이유는 초대 성도들에게도 사귐이 있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이 사귐은 하나님과 예수님과 더불어 나누는 신령한 교제입니다. 세상에서의 인간적인 사귐과 교제는 우리를 피곤하게 하고 권태롭게 합니다. 그러나 주안에서 나누는 영적인 사귐과 교제는 우리 영혼에 쉼과 평화를 얻게 하고, 영생의 빛과 기쁨을 누리게 합니다.

요한이 성도들에게 전하는 메시지는 ‘하나님은 빛이시라’는 것입니다. 만일 우리가 하나님과 사귐이 있다 하면서 어둠에 행하면 이는 거짓말을 하고 진리를 행하지 아니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빛 가운데 계시는 것과 같이 우리도 빛 가운데 행하면 우리는 서로 사귐과 교제를 나누게 되고, 예수님의 피가 우리를 모든 죄에서 깨끗하게 해주십니다.

우리가 거듭난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어도 연약하여 죄에 넘어질 때가 있습니다. 그런데 만일 우리가 죄가 없다고 말하면 스스로를 속이는 것이요, 진리가 우리 속에 있지 아니하는 것입니다.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고 회개하면 주님은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우리를 모든 불의에서 깨끗하게 하십니다. 이 세상에 회개할 것이 없다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이 없습니다. 날마다 하나님 앞에 나아가 겸손히 회개하기에 힘써야 합니다. 그리고 제자모임 속에서 진실하게 자백하며 영적인 사귐을 나눠야 합니다. 그리할 때, 우리 각 사람이 거룩한 경건에 이르고, 공동체도 건강해집니다.
적용
연약하여 죄에 넘어집니까?
한마디
자백하면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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