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용할양식 DB조회
2018
06/25
말씀 :
제목 :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마다 죄를 짓지 아니하나니
하나님 아버지께서 독생자를 내어주시는 사랑을 베푸셔서 우리를 하나님의 자녀로 거듭나게 하셨습니다. 세상이 우리의 복음적인 삶을 이해하지 못하는 것은 이 사랑을 알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지금은 우리가 장차 어떻게 될는지 구체적으로 알지 못합니다. 그러나 예수님이 재림하실 때, 비로소 예수님의 참모습을 보게 될 것이요, 우리도 그와 같이 변화될 것입니다. 이런 산 소망을 가진 자마다 신랑을 맞이하는 신부와도 같이 세상에 속하지 아니하고 의와 성결한 삶으로 자신을 단장합니다.

당시 이단들은 죄를 대수롭지 않게 여겼습니다. 한 번 은혜로 구원받았으면 죄를 지어도 괜찮다고 가르쳤습니다. 그러나 죄는 하나님의 진노를 촉발하는 불법입니다. 에덴에서 시작한 죄는 인류를 불행과 비극으로 몰아넣었습니다. 예수님은 이런 우리의 죄를 없이 하려고 이 땅에 오셨습니다. 십자가에서 고난 받으시고 죽으심으로 마귀의 일을 멸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의 값비싼 구속의 은혜를 알고 그 안에 거하는 자마다 범죄하지 아니합니다. 여기서의 범죄는 고의적이고도 지속적인 범죄입니다. 거리낌없이 이런 죄를 짓는 자는 마귀에게 속한 자입니다. 하나님의 자녀가 죄를 짓지 않는 이유는 하나님의 씨, 중생한 생명이 그 안에 거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자녀와 마귀의 자녀는 확연히 구분됩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로서 의를 행하고 형제를 사랑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적용
죄의 유혹 앞에 어떻게 합니까?
한마디
죄를 이기고 의를 행하라

오늘의 양식 홈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