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용할양식 DB조회
2018
06/28
말씀 :
제목 :
사랑은 여기 있으니
우리는 서로 사랑해야 합니다. 사랑은 하나님에게 속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사랑하는 자는 하나님으로부터 난 자이며 하나님을 아는 자입니다.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가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것은 하나님은 사랑이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무엇입니까?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주신 것입니다.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입니다. 서로 사랑하라고 하셨으니 사랑은 서로 주는 만큼 받는 것이라 생각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사랑을 쏟아 부어도 사랑해주지 않는 사람을 계속하여 사랑하기가 어렵습니다. 배은망덕하게 행하면 사랑을 포기하고자 합니다. 그것은 인간의 사랑일 뿐 하나님의 사랑이 아닙니다. 이로 인해 사람 사이에 실망과 불평, 원망과 불화가 그칠 날이 없습니다. 참 사랑은 여기 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신 것입니다.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 죄를 속하기 위해 화목 제물로 그 아들을 보내어 주셨습니다. 참 사랑은 주고받는 것이 아니라 일방적으로 거저 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이같이 우리를 사랑하셨은즉 우리도 이같이 서로 사랑하는 것이 마땅합니다.

우리가 이처럼 서로 사랑할 때 보이지 아니하시는 하나님이 우리 안에 거하시고 그의 사랑이 우리 안에 온전히 이루어지는 축복을 받습니다. 우리가 이처럼 서로 사랑할 때 성령을 우리에게 주시므로 주님과 온전한 연합이 이루어집니다. 사랑이 우리에게 온전히 이루어지면 심판 날에 담대함을 가질 수 있습니다. 사랑 안에 두려움이 없고 온전한 사랑이 두려움을 내쫓습니다. 누구든지 하나님을 사랑한다 하면서 그 형제를 미워하면 이는 거짓말하는 자입니다. 보이는 형제를 사랑하지 않는 사람이 보지 못하는 하나님을 사랑할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는 또한 그 형제를 사랑해야 합니다.
적용
무엇이 참된 사랑입니까?
한마디
독생자를 주신 하나님의 사랑

오늘의 양식 홈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