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용할양식 DB조회
2018
08/17
말씀 :
제목 :
교만한 자를 대적하시는 여호와
하나님은 마치 병기창을 열고 분노의 무기를 꺼내서 바벨론을 쳐서 진멸하고자하십니다. 사람들은 황무지로 변해버린 바벨론 땅을 보면서 꺾인 망치와 같이 쓸모없어진 상태를 조롱하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은 메대와 바사 군대를 통해 바벨론의 재산을 진멸하시고 그 백성들을 살육 당하게 하십니다. 하나님이 심판하시는 날에 장정들은 거리에 엎드러지고 군사들은 멸절하게 될 것입니다. 온 세계의 망치로서 막강한 군사력을 자랑하던 바벨론이 이렇게 멸망당하게 된 것은 그들이 교만해졌기 때문입니다. 24절에서는 그들이 여호와와 싸웠다고 말합니다. 31절에서는 교만한 자라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그들을 이스라엘의 죄에 대한 하나님의 징계의 도구로 택하셨습니다. 그런데 그들은 그들을 세우신 여호와 하나님 앞에 교만하게 행했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택한 백성 이스라엘을 학대했습니다. 그들을 세우신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지 않고 잔인하게 이스라엘 백성들을 살해했습니다. 하나님의 성전을 약탈했습니다. 하나님의 거룩한 이름을 모욕했습니다. 하나님이 세우신 도구가 하나님을 향해 자기 자신을 자랑하고 자기 마음대로 행했습니다. 하나님은 이렇게 교만해진 바벨론을 심판하고자 하신 것입니다.

이러한 하나님의 심판은 택한 백성 이스라엘을 위한 하나님의 보복입니다. 하나님의 성전을 약탈한 성전의 보복입니다. 하나님은 교만하게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들을 반드시 심판하시는 분입니다. 그러나 택한 백성 이스라엘과 유다에게는 강한 구원자가 되십니다. 하나님은 택한 백성을 위해 싸우시며 그들에게 평안을 주시는 분입니다.
적용
하나님은 어떤 사람을 대적하십니까?
한마디
교만한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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