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용할양식 DB조회
2018
08/28
말씀 :
제목 :
진리를 행하는 자
요한이서는 사도 요한이 장로로서 택하심을 입은 부녀와 그 자녀들에게 쓴 편지입니다. 사도는 초대 교회 2세들 중에 타락한 세상을 본받지 않고 진리를 행하는 자들을 보며 심히 기뻐했습니다. 이는 어린 시절부터 자녀로 하여금 세속적인 조류에 휩쓸리지 않도록 보호하며 진리의 말씀으로 양육한 어머니의 수고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자녀들을 어린 시절부터 진리의 말씀을 듣고 행하도록 도울 때 어떤 인생의 고난과 유혹 속에서도 견고하며 흔들리지 않는 신령한 집으로 세워갈 수 있습니다.

사도는 부녀들에게 서로 사랑하자고 간청합니다. 부녀들이 서로 다투거나 시기할 때 사탄이 활개를 치므로 성도의 모임이 무너지기 시작합니다. 사랑은 하나님의 계명을 따라 사는 것이며, 계명을 따라 사는 것은 곧 서로 사랑하는 것입니다. 서로 사랑하라는 말씀은 권면이 아니라 계명으로 주셨습니다. 서로 사랑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감정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미움과 무관심을 회개하고 주님의 사랑을 덧입어 순종하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오셨음을 부인하는 자는 미혹하는 자요 적그리스도입니다. 우리는 이런 자들에게 미혹되어 일생 수고하며 일한 것을 잃지 않고 온전한 상을 받도록 깨어 있어야 합니다. 그리스도의 교훈과 가르침 안에 거하지 않고 벗어나는 자는 하나님을 모실 수가 없습니다. 그런 사람은 집에 들이지도 말고 환영하지도 말아야 합니다. 적그리스도는 대적하고 물리쳐야 할 대상입니다. 그들과 함께 교제하면 악한 일에 동참하는 것과 같습니다.
적용
어두운 시대에 어떻게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있습니까?
한마디
진리를 행하고 서로 사랑하는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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