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용할양식 DB조회
2018
08/30
말씀 :
제목 :
믿음의 도를 위하여 힘써 싸우라
초대 교회 당시 영혼이 구원을 얻으면 육체는 함부로 살아도 좋다는 이단 사상이 침투했습니다. 이들은 우리 하나님의 은혜를 도리어 방탕한 것으로 바꾸고 홀로 하나이신 주재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부인했습니다. 죄를 지어도 은혜로우신 하나님이 용서해 주시니까 자유롭게 살자며 방종을 부추겼습니다. 이에 유다 선생은 성도에게 단번에 주신 믿음의 도를 위해 힘써 싸우도록 권면했습니다. 하나님이 단번에 주신 믿음의 도는 결코 값싼 은혜가 아닙니다.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십자가에 내어 주신 무한한 대가가 치러졌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믿음의 도를 지키기 위해 선한 싸움을 힘써 싸워야 합니다.

또한 믿음의 도를 떠난 자들을 반드시 심판하시는 하나님의 역사를 기억해야 합니다. 주께서 백성을 애굽에서 구원하여 내시고 후에 믿지 아니하는 자들을 멸하셨습니다. 자기 지위를 지키지 않고 자기 처소를 떠난 교만한 천사들을 영원한 결박으로 흑암에 가두셨습니다. 음란한 소돔과 고모라에게 영원한 불의 형벌을 받게 하셨습니다. 이와 같은 역사들은 거울이며 본보기입니다. 이 역사의 거울을 무시하고 육체를 더럽히며 권위를 업신여기며 영광을 비방하는 자들에게 화가 있습니다. 그들은 시기심 때문에 동생을 죽인 가인의 길과 불의한 삯을 바라고 선지자 노릇한 발람의 길과 당을 지어 모세의 권위를 대적한 고라의 길을 가다가 멸망당할 것입니다. 불경건한 언행과 원망과 불만을 토하며 정욕대로 행하며 자랑하는 말을 하며 이익을 위해 아첨하는 자들을 기다리는 것은 하나님의 정죄와 심판입니다.
적용
은혜를 저버리고 방종에 빠지면 어떻게 됩니까?
한마디
영원한 심판과 형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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