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용할양식 DB조회
2018
10/18
말씀 :
제목 :
하나님에게 속한 모든 영혼
이스라엘 백성들은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의 침공으로 바벨론에 포로로 끌려갔습니다. 그들은 왜 하나님의 백성이 이방 민족에게 침공을 당하고 포로로 끌려 와야 했는지 이해할 수 없었습니다. 그들은 자신들의 죄보다 조상들의 죄를 생각했습니다. 아버지의 죄 때문에 자신들이 고통을 당하고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런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하나님은 모든 영혼은 하나님에게 속했다고 말씀하십니다. 아버지의 영혼이 하나님에게 속한 것처럼 아들의 영혼도 하나님에게 속했다는 말씀입니다. 각 사람의 영혼이 하나님에게 속했다는 것은 모든 사람의 소유가 하나님이시라는 것을 말해줍니다. 하나님이 모든 영혼의 소유자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판단하시고 평가하신다는 의미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자식은 부모에게 속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아버지가 신 포도를 먹었기 때문에 아들의 이가 시다’는 속담을 사용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이런 속담을 더 이상 쓰지 못하게 될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이는 하나님이 각 사람의 영혼을 각각 그가 행한 대로 심판하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사람이 정의와 공의를 따라 행하며 하나님의 율법과 규례대로 따르면 그 사람을 반드시 살리겠다고 말씀하십니다. 그러므로 이스라엘 백성들은 조상 탓을 하며 절망할 필요가 없습니다. 포로로 끌려간 그곳에서 하나님의 규례와 율례대로 행하면 죽지 않고 반드시 살 것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 앞에서 말씀을 좇아 의롭게 살아가는 사람은 심판 가운데서도 구원을 받습니다.
적용
다른 사람을 탓합니까?
한마디
각 사람이 행한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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