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용할양식 DB조회
2018
10/22
말씀 :
제목 :
촛대 사이에 거니시는 그리스도
요한은 자신을 성도들과 한 형제요 예수님의 환난과 나라와 참음에 동참하는 자라고 소개합니다. 그는 하나님의 말씀과 예수님을 증언함으로 밧모 섬에 갇혔습니다. 제국은 그를 가두었으나 복음의 선포와 계시를 가두지는 못했습니다. 주의 날에 요한은 성령으로 감동되어 나팔소리 같은 큰 음성을 들었습니다. 이는 그가 환상 중에 보는 것을 두루마리에 써서 아시아의 일곱 교회에 보내라는 음성이었습니다.

요한이 돌이켜 보니 일곱 금 촛대가 있었고, 그 촛대 사이에서 인자가 발에 끌리는 옷을 입고 가슴에 금띠를 띠고 있었습니다. 이는 위엄과 권세와 능력을 가지신 왕의 모습입니다. 인자가 이런 모습으로 촛대 사이에 거니신다는 것은 교회가 어떤 환난과 박해를 겪을지라도 교회의 머리되신 그리스도께서 함께 하시고 전능하신 능력으로 붙들어 주시고 보호하신다는 것을 상징합니다. 이는 당시 박해를 받고 있는 성도들에게 큰 위로와 소망이 되었습니다. 그의 오른손에 일곱별이 있다는 것은 교회의 사역자들을 통해 능력 있게 일하신다는 뜻입니다(20). 그의 입에서 좌우에 날선 검이 나온다는 것은 사람의 심령 골수를 찔러 쪼개며 죄를 심판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이 그리스도를 통해 증거된다는 뜻입니다. 요한은 인자의 모습 앞에 큰 경외심을 가지고 죽은 자와 같이 되었습니다. 이 예수님은 처음이요 마지막이요 세세토록 살아 있어 사망과 음부의 열쇠를 가

지신 심판주로서 지금도 역사하십니다.
적용
누가 교회를 보호하십니까?
한마디
왕이신 그리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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