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용할양식 DB조회
2018
10/28
말씀 :
제목 :
죽임을 당하신 어린 양
요한이 보니 보좌에 앉으신 하나님의 오른 손에 책이 있었습니다. 안팎으로 썼고 일곱 인으로 봉했습니다. 하나님은 천사를 통해 이 책의 인을 떼기에 합당한 자를 찾으셨습니다. 하지만 그 어디에서도 능히 책을 펴거나 보거나 할 이가 없었습니다. 하나님의 구속과 심판 계획이 기록된 책을 펴지 못하므로 이로 인해 고통당하고 있는 하나님의 백성들을 생각할 때 요한은 크게 울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그 때 장로 중에 하나가 복음을 들려주었습니다. “울지 말라 유다 지파의 사자 다윗의 뿌리가 이기었으니 이 책과 그 일곱 인을 떼시리라”(5) 이 분은 바로 우리 죄를 위해 죽임을 당하신 하나님의 어린 양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십자가로 우리 죄를 사하시고 부활로 죽음 권세를 이기셨습니다. 이 예수님만이 하나님의 백성을 죄에서 구속하시며 세상을 심판하기에 합당하십니다.

모든 피조물과 성도들을 대표하는 네 생물과 이십 사 장로들이 예수님 앞에 엎드려 기도하며 새 노래로 찬양했습니다. 예수님은 일찍이 죽임을 당하사 각 족속과 방언과 백성과 나라 가운데에서 우리 성도들을 피로 사셔서 하나님에게 드리셨습니다. 피로사신 바 된 우리를 하나님 앞에서 나라와 제사장들을 삼으셔서 만민 구속 역사의 복의 근원이 되게 하십니다. 이 예수님은 나의 죄를 대신하여 죽임을 당하신 하나님의 어린양으로서 능력과 부와 지혜와 힘과 존귀와 영광과 찬송을 받으시기에 합당하신 분입니다.
적용
누가 책을 펴기에 합당하십니까?
한마디
그의 피로 우리를 사신 예수님

오늘의 양식 홈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