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용할양식 DB조회
2018
10/31
말씀 :
제목 :
성도의 기도
하나님의 어린 양 예수님이 일곱 째 인을 떼실 때에 하늘이 반시간 쯤 고요했습니다. 하나님 앞에 서 있는 천사가 일곱 나팔을 받았습니다. 일곱 천사가 나팔을 불기 전 또 다른 천사가 와서 제단 곁에 서서 금향로를 가지고 많은 향을 받았습니다. 이는 모든 성도의 기도들과 합하여 보좌 앞 금 제단에 드리고자 함이었습니다. 향연이 성도의 기도와 함께 천사의 손으로부터 하나님 앞으로 올라갔습니다. 우리가 드리는 기도가 당장 응답되지 않고 허공에 사라져버리는 것 같이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기도하나 안 하나 마찬가지라는 불신의 생각으로 기도하기를 포기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성도의 기도는 반드시 하나님에게 상달됩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은 항상 기도하고 낙망치 말라고 성도의 기도를 격려하셨습니다. 기도가 잘 안 된다고 포기하지 말아야 합니다. 기도가 안 될수록 기도하기를 힘써야 합니다. 기도는 노동이고 싸움입니다. 어떤 기도의 용사는 너무 바빠서 기도한다고 했습니다. 우리의 기도가 반드시 하나님에게 전달됨을 믿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성도의 기도를 들으시고 일곱 천사가 나팔을 불 때 심판을 단행하십니다. 첫째 천사가 나팔을 부니 피 섞인 우박과 불로 땅과 수목의 삼분의 일을 불태우셨습니다. 둘째 천사가 나팔을 부니 바다의 삼분의 일이 피가 되고 바다 생물과 배들의 삼분의 일이 파멸되었습니다. 셋째 천사가 나팔을 부니 강물과 샘물의 삼분의 일이 쓰게 되어 많은 사람이 죽었습니다. 넷째 천사가 나팔을 부니 해와 달과 별들의 삼분의 일이 빛을 잃어 세상이 어두워졌습니다.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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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
기도를 반드시 들으시는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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