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용할양식 DB조회
2018
12/20
말씀 :
제목 :
내 백성아 거기서 나오라
다른 천사가 하늘에서 내려와 힘찬 음성으로 바벨론이 무너졌다고 외쳤습니다. 바벨론은 귀신의 처소와 각종 더러운 영이 모이는 곳과 각종 더럽고 가증한 새들이 모이는 곳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당시 성도들이 볼 때 바벨론 곧 로마는 결코 무너질 것 같지 않은 성이었습니다. 그러나 바벨론은 하나님의 심판으로 멸망합니다. 땅의 왕들이 바벨론과 함께 음행했고 사치의 세력으로 부를 축적했습니다. 그뿐 아니라 음란했고 교만했습니다. 여왕으로 앉은 자와 같이 영광과 권세가 영원할 것이며 결코 애통함을 당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교만한 바벨론에 대해 하나님은 아주 신속하게 심판하십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당신의 백성들을 향해 ‘내 백성아 바벨론에서 나오라’고 명령하십니다. 왜냐하면 바벨론에서 나오지 않으면 바벨론의 죄에 참여하게 되어 바벨론이 받을 재앙을 받게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바벨론에서 나오라는 것은 바벨론의 삶과는 다른 삶을 살라는 의미입니다. 자신의 영광을 구하고 사치하고 사는 삶에서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며 검소하게 살면서 다른 사람을 섬기는 삶을 사는 것입니다. 바벨론에 거하면서 그들의 삶의 방식대로 살면 풍요를 누리는 것 같습니다. 반대로 바벨론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좇아 구별된 삶을 살 때 불이익을 당하고 핍박을 받기도 합니다. 그러나 바벨론이 받을 심판을 인식할 때 그곳에서 나올 수 있습니다. 핍박 속에서도 심판하실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즐거워할 수 있습니다.
적용
바벨론에 거하고 있습니까?
한마디
나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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