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용할양식 DB조회
2018
12/27
말씀 :
제목 :
새 하늘과 새 땅
하나님이 보여주신 새 하늘과 새 땅에는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있고 그곳은 신부가 신랑을 위해 단장한 것처럼 지극히 아름답습니다. 새 하늘과 새 땅에는 사랑이 무한하시고 전능하신 하나님이 항상 그 백성과 함께 하십니다. 그 곳에서 주님은 우리 성도가 이 땅에 살면서 흘린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닦아주십니다. 새 하늘과 새 땅은 다시는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않습니다. 그 곳은 처음이요 마지막이신 우리 하나님이 영원토록 부어주시는 생명수 샘물을 값없이 마실 수 있는 곳입니다. 그 곳은 썩을 것으로 심고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아나며, 욕된 것으로 심고 영광스러운 것으로 다시 살아나며, 약한 것으로 심고 강한 것으로 다시 살아나며, 육의 몸으로 심고 신령한 몸으로 부활하여 세세토록 영원한 생명을 누리는 곳입니다.

누가 새 하늘과 새 땅에 들어갈 수 있습니까? ‘이기는 자는 이것들을 상속으로 받으리라’ 믿음으로 세상을 이기는 자입니다. 성경은 사람이 한 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해진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다고 선언합니다(히9:27). 심판의 때에 우리 모두가 생명의 부활로 일어나 하나님이 예비하신 새 하늘과 새 땅에 들어갈 수 있도록 우리의 믿음을 굳게 지켜야 합니다. 무엇보다 두려움과 불신에 사로잡혀 땅에 것만 바라보며 살다가 영원한 불과 유황 못의 둘째 사망에 이르게 될 사람들에게 힘써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해야 합니다.
적용
현실만 바라보고 있습니까?
한마디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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