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용할양식 DB조회
2019
02/17
말씀 :
제목 :
피를 미워하지 아니하면
세일 산은 에돔 족속을 가리킵니다(2). 에서의 후손 에돔은 야곱의 후손 이스라엘에게 옛날부터 한을 품고 있었습니다. 유다와 북이스라엘이 심판을 받고 있는틈을 타서 가나안 땅을 차지하고자 했습니다(5,10). 하지만 에돔은 가나안 땅을 차지하기는 커녕 자신들의 영토마저 잃고 폐허와 황무지가 될 것입니다(3,4,7,9). 하나님의 철저한 보복을 통해(6,11) 그들이 행했던 조롱과 빈정거림의 대가를 톡톡히 치르게 될 것입니다(12-15). 에돔의 운명이 그렇게 되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내가 너에게 피를 만나게 한즉 피가 너를 따르리라 네가 피를 미워하지 아니하였음 즉 피가 너를 따르리라.'(6) 복수의 피를 흘리게 하면 속이 후련해질 것 같으나 그렇지 않습니다. 피의 복수를 하는 자에게는 피가 뒤따릅니다. 내가 행한 복수보다 더 큰 복수가 뒤따릅니다. 복수의 피를 흘리는 일은 두려운 일입니다. 하나님이 그를 황폐하게 만들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원한을 품고 한을 키우기보다 용서를 배우는 것이 좋습니다. 복수를 하나님에게 맡겨야 합니다. 하나님은 피 흘리는 죄를 지나치시는 분이 아닙니다. 정확하게 기억하시고 철저하게 보복하십니다. '이스라엘 족속의 기업이 황폐하므로 네가 즐거워한 것 같이 내가 너를 황폐하게 하리라 세일 산아 너와 에돔 온 땅이 황폐하리니 내가 여호와인 줄을 무리가 알리라 하셨다 하라.'(15)
적용
한 맺히게 하는 자가 있습니까?
한마디
여호와께서 보복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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