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용할양식 DB조회
2023
11/30
말씀 : 잠언 11:1-15(5)
제목 : 정직한 자의 성실은 자기를 인도하거니와
각박한 세상에서 정직하게 살다가는 손해 볼 것 같습니다. 그래서 부당한 이익을 얻기 위해 저울을 속이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공평과 공의와 정직을 기뻐하십니다(1b,3a). 정직하게 행할 때, 잠시 손해 보는 것처럼 보여도 하나님이 갚아주시고 축복하십니다. 정직한 자의 성실은 그 사람을 안전하게 인도합니다. 반면 사악한 자의 패역은 그를 망하게 하고 넘어지게 합니다(3,5,6). 하나님의 진노 앞에 재물은 무익하지만, 그리스도의 의는 우리를 심판의 죽음으로부터 건져줍니다(4). 악인에게는 죽음과 함께 모든 소망이 끊어집니다(7). 그러나 의인에게는 참되고 영원한 산소망이 예비되어 있습니다(벧전1:3,4). 의인이 환난을 만나면 신앙과 인격이 연단을 받아 성숙에 이르지만, 악인은 고난 앞에 자기 나름의 길을 가다가 넘어지고 패망합니다(8). 악인이 입으로 이웃을 망하게 하는 일이 있지만, 의인은 진리의 지식으로 미혹되지 않고 구원에 이릅니다(9). 사람들이 의인의 형통과 악인의 패망을 기뻐하는 이유는 성읍이 의인의 기도와 축복으로 진흥하기 때문입니다(10,11). 지혜 없는 자는 이웃을 멸시하는 말을 함부로 내뱉습니다(12a). 또한, 두루 다니며 남의 비밀을 누설하여 남의 명예를 손상합니다(13a). 그러다가 남에게 큰 상처를 입힐 뿐 아니라 자기 자신을 해칩니다. 반면에 명철하고 신실한 자는 남의 허물에 대해 침묵하고 잠잠합니다. 그리고 그 허물에 관한 판단을 하나님에게 맡깁니다.
적용
눈에 보이는 유익을 좇아갑니까?
한마디
정직한 자의 성실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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