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BF일용할양식
Fri
08/17
말씀 :
제목 :
교만한 자를 대적하시는 여호와
본문말씀) 예레미야 50:21~46(31)
21 이는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너희는 올라가서 므라다임의 땅을 치며 브곳의 주민을 쳐서 진멸하되 내가 너희에게 명령한 대로 다하라
22 그 땅에 싸움의 소리와 큰 파멸이 있으리라
23 온 세계의 망치가 어찌 그리 꺾여 부서졌는고 바벨론이 어찌 그리 나라들 가운데에 황무지가 되었는고
24 바벨론아 내가 너를 잡으려고 올무를 놓았더니 네가 깨닫지 못하여 걸렸고 네가 여호와와 싸웠으므로 발각되어 잡혔도다
25 여호와께서 그의 병기창을 열고 분노의 무기를 꺼냄은 주 만군의 여호와께서 갈대아 사람의 땅에 행할 일이 있음이라
26 먼 곳에 있는 너희는 와서 그를 치고 그의 곳간을 열고 그것을 곡식더미처럼 쌓아 올려라 그를 진멸하고 남기지 말라
27 그의 황소를 다 죽이라 그를 도살하려 내려 보내라 그들에게 화 있도다 그들의 날, 그 벌 받는 때가 이르렀음이로다
28 바벨론 땅에서 도피한 자의 소리여 시온에서 우리 하나님 여호와의 보복하시는 것, 그의 성전의 보복하시는 것을 선포하는 소리로다
29 활 쏘는 자를 바벨론에 소집하라 활을 당기는 자여 그 사면으로 진을 쳐서 피하는 자가 없게 하라 그가 일한 대로 갚고 그가 행한 대로 그에게 갚으라 그가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 여호와를 향하여 교만하였음이라
30 그러므로 그 날에 장정들이 그 거리에 엎드러지겠고 군사들이 멸절되리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31 주 만군의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교만한 자여 보라 내가 너를 대적하나니 너의 날 곧 내가 너를 벌할 때가 이르렀음이라
32 교만한 자가 걸려 넘어지겠고 그를 일으킬 자가 없을 것이며 내가 그의 성읍들에 불을 지르리니 그의 주위에 있는 것을 다 삼키리라
33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니라 이스라엘 자손과 유다 자손이 함께 학대를 받는도다 그들을 사로잡은 자는 다 그들을 붙들고 놓아 주지 아니하리라
34 그들의 구원자는 강하니 그의 이름은 만군의 여호와라 반드시 그들 때문에 싸우시리니 그 땅에 평안함을 주고 바벨론 주민은 불안하게 하리라
35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칼이 갈대아인의 위에와 바벨론 주민의 위에와 그 고관들과 지혜로운 자의 위에 떨어지리라
36 칼이 자랑하는 자의 위에 떨어지리니 그들이 어리석게 될 것이며 칼이 용사의 위에 떨어지리니 그들이 놀랄 것이며
37 칼이 그들의 말들과 병거들과 그들 중에 있는 여러 민족의 위에 떨어지리니 그들이 여인들 같이 될 것이며 칼이 보물 위에 떨어지리니 그것이 약탈되리라
38 가뭄이 물 위에 내리어 그것을 말리리니 이는 그 땅이 조각한 신상의 땅이요 그들은 무서운 것을 보고 실성하였음이니라
39 그러므로 사막의 들짐승이 승냥이와 함께 거기에 살겠고 타조도 그 가운데에 살 것이요 영원히 주민이 없으며 대대에 살 자가 없으리라
40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하나님께서 소돔과 고모라와 그 이웃 성읍들을 뒤엎었듯이 거기에 사는 사람이 없게 하며 그 가운데에 머물러 사는 사람이 아무도 없게 하시리라
41 보라 한 민족이 북쪽에서 오고 큰 나라와 여러 왕이 충동을 받아 땅 끝에서 일어나리니
42 그들은 활과 투창을 가진 자라 잔인하여 불쌍히 여기지 아니하며 그들의 목소리는 바다가 설레임 같도다 딸 바벨론아 그들이 말을 타고 무사 같이 각기 네 앞에서 대열을 갖추었도다
43 바벨론의 왕이 그 소문을 듣고 손이 약하여지며 고통에 사로잡혀 해산하는 여인처럼 진통하는도다
44 보라 사자가 요단의 깊은 숲에서 나타나듯이 그가 와서 견고한 처소를 칠 것이라 내가 즉시 그들을 거기에서 쫓아내고 택한 자를 내가 그 자리에 세우리니 나와 같은 자 누구며 출두하라고 나에게 명령할 자가 누구며 내 앞에 설 목자가 누구냐
45 그런즉 바벨론에 대한 여호와의 계획과 갈대아 사람의 땅에 대하여 품은 여호와의 생각을 들으라 양 떼의 어린 것들을 그들이 반드시 끌어 가고 그들의 초장을 황폐하게 하리니
46 바벨론이 약탈 당하는 소리에 땅이 진동하며 그 부르짖음이 나라들 가운데에 들리리라 하시도다
하나님은 마치 병기창을 열고 분노의 무기를 꺼내서 바벨론을 쳐서 진멸하고자하십니다. 사람들은 황무지로 변해버린 바벨론 땅을 보면서 꺾인 망치와 같이 쓸모없어진 상태를 조롱하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은 메대와 바사 군대를 통해 바벨론의 재산을 진멸하시고 그 백성들을 살육 당하게 하십니다. 하나님이 심판하시는 날에 장정들은 거리에 엎드러지고 군사들은 멸절하게 될 것입니다. 온 세계의 망치로서 막강한 군사력을 자랑하던 바벨론이 이렇게 멸망당하게 된 것은 그들이 교만해졌기 때문입니다. 24절에서는 그들이 여호와와 싸웠다고 말합니다. 31절에서는 교만한 자라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그들을 이스라엘의 죄에 대한 하나님의 징계의 도구로 택하셨습니다. 그런데 그들은 그들을 세우신 여호와 하나님 앞에 교만하게 행했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택한 백성 이스라엘을 학대했습니다. 그들을 세우신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지 않고 잔인하게 이스라엘 백성들을 살해했습니다. 하나님의 성전을 약탈했습니다. 하나님의 거룩한 이름을 모욕했습니다. 하나님이 세우신 도구가 하나님을 향해 자기 자신을 자랑하고 자기 마음대로 행했습니다. 하나님은 이렇게 교만해진 바벨론을 심판하고자 하신 것입니다.

이러한 하나님의 심판은 택한 백성 이스라엘을 위한 하나님의 보복입니다. 하나님의 성전을 약탈한 성전의 보복입니다. 하나님은 교만하게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들을 반드시 심판하시는 분입니다. 그러나 택한 백성 이스라엘과 유다에게는 강한 구원자가 되십니다. 하나님은 택한 백성을 위해 싸우시며 그들에게 평안을 주시는 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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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어떤 사람을 대적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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