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BF일용할양식
Wed
09/28
말씀 :
제목 :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고
본문말씀) 누가복음 3:1~20(8)
1 디베료 황제가 통치한 지 열다섯 해 곧 본디오 빌라도가 유대의 총독으로, 헤롯이 갈릴리의 분봉 왕으로, 그 동생 빌립이 이두래와 드라고닛 지방의 분봉 왕으로, 루사니아가 아빌레네의 분봉 왕으로,
2 안나스와 가야바가 대제사장으로 있을 때에 하나님의 말씀이 빈 들에서 사가랴의 아들 요한에게 임한지라
3 요한이 요단 강 부근 각처에 와서 죄 사함을 받게 하는 회개의 세례를 전파하니
4 선지자 이사야의 책에 쓴 바 광야에서 외치는 자의 소리가 있어 이르되 너희는 주의 길을 준비하라 그의 오실 길을 곧게 하라
5 모든 골짜기가 메워지고 모든 산과 작은 산이 낮아지고 굽은 것이 곧아지고 험한 길이 평탄하여질 것이요
6 모든 육체가 하나님의 구원하심을 보리라 함과 같으니라
7 요한이 세례 받으러 나아오는 무리에게 이르되 독사의 자식들아 누가 너희에게 일러 장차 올 진노를 피하라 하더냐
8 그러므로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고 속으로 아브라함이 우리 조상이라 말하지 말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하나님이 능히 이 돌들로도 아브라함의 자손이 되게 하시리라
9 이미 도끼가 나무 뿌리에 놓였으니 좋은 열매 맺지 아니하는 나무마다 찍혀 불에 던져지리라
10 무리가 물어 이르되 그러면 우리가 무엇을 하리이까
11 대답하여 이르되 옷 두 벌 있는 자는 옷 없는 자에게 나눠 줄 것이요 먹을 것이 있는 자도 그렇게 할 것이니라 하고
12 세리들도 세례를 받고자 하여 와서 이르되 선생이여 우리는 무엇을 하리이까 하매
13 이르되 부과된 것 외에는 거두지 말라 하고
14 군인들도 물어 이르되 우리는 무엇을 하리이까 하매 이르되 사람에게서 강탈하지 말며 거짓으로 고발하지 말고 받는 급료를 족한 줄로 알라 하니라
15 백성들이 바라고 기다리므로 모든 사람들이 요한을 혹 그리스도신가 심중에 생각하니
16 요한이 모든 사람에게 대답하여 이르되 나는 물로 너희에게 세례를 베풀거니와 나보다 능력이 많으신 이가 오시나니 나는 그의 신발끈을 풀기도 감당하지 못하겠노라 그는 성령과 불로 너희에게 세례를 베푸실 것이요
17 손에 키를 들고 자기의 타작 마당을 정하게 하사 알곡은 모아 곳간에 들이고 쭉정이는 꺼지지 않는 불에 태우시리라
18 또 그밖에 여러 가지로 권하여 백성에게 좋은 소식을 전하였으나
19 분봉 왕 헤롯은 그의 동생의 아내 헤로디아의 일과 또 자기가 행한 모든 악한 일로 말미암아 요한에게 책망을 받고
20 그 위에 한 가지 악을 더하여 요한을 옥에 가두니라
예수님이 30살이 되어 공생애를 시작하셨습니다. 이제 누구든지 예수님을 믿고 구원받는 은혜의 시대가 열리게 되었습니다. 이 역사의 시작을 알리는 말씀이 빈들에 있는 사가랴의 아들 세례요한에게 임했습니다. 그는 광야에서 외쳤습니다. “너희는 주의 길을 준비하라 그의 오실 길을 곧게 하라” 예수님을 맞을 준비는 회개하는 것입니다. 골짜기 같이 패인 마음, 산과 같은 교만한 마음, 굽어진 마음, 험해진 마음을 고쳐야 합니다. 요한은 세례를 받으러 오는 사람들에게 “독사의 자식들아, 누가 장차 올 진노를 피하랴 하더냐?”하며 돌직구를 날렸습니다. 유대인들은 아브라함의 자손이라는 자부심만 믿고 그에 합당한 삶을 살지 않았습니다. 이런 그들은 이미 도끼가 나무뿌리에 놓인 상태입니다. 찍혀서 불에 던져지면 끝입니다. 이렇게 되지 않으려면 지금 회개하고,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어야 합니다.

무리가 “우리가 무엇을 해야 합니까?”라고 묻자, 세례 요한은 옷 두벌 있는 자는 옷 없는 자에게 나누어 주고, 먹을 것이 있는 자도 나누어 주라고 명했습니다. 이는 이기심을 회개하라는 것입니다. 지금 옷이 없어 떨면서 죽어가는 사람이 있는데, 자기만 살고자 두 벌 옷을 껴입고 혼자만 따스하게 살지 말라는 것입니다. 이웃 중에 헐벗은 자, 배고픈 자를 생각하고 나누어 주라는 것입니다. 작은 사랑을 실천하라는 것입니다. 세리들도 세례 받으러 와서 “우리가 무엇을 하리이까?”하니 정한 세금 외에는 받지 말도록 명했습니다. 당시 군인들은 힘으로 강탈하고, 거짓으로 고발하고, 뇌물을 받아 착복했습니다. 그들은 힘과 권력을 이용하여 지시하며 대접만 받고자 하는 못된 사람들이었습니다. 이들이 회개하지 않고 계속 이런 악행을 지속하면 쭉정이가 됩니다. 주님은 쭉정이들을 꺼지지 않는 불에 던져 버리십니다. 그러므로 지금 회개하고 회개에 합당한 삶을 살아야 합니다. 섬기고, 남을 대접하고, 먼저 희생하는 본을 보여야 합니다. 먼저 청소하고, 먼저 설거지하고, 먼저 남을 존경하고 대접해야 합니다. 거창한 것보다 작은 것에서부터 사랑을 실천해야 합니다. 그러면 예수님의 좋은 제자가 되고, 천국의 알곡이 되고,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됩니다.
적용
게으름과 이기심을 회개했습니까?
한마디
먼저 섬기고 나누어 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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