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BF일용할양식
Thu
09/21
말씀 :
제목 :
너희는 스스로 조심하라
본문말씀) 누가복음 21:29~38(34)
29 이에 비유로 이르시되 무화과나무와 모든 나무를 보라
30 싹이 나면 너희가 보고 여름이 가까운 줄을 자연히 아나니
31 이와 같이 너희가 이런 일이 일어나는 것을 보거든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이 온 줄을 알라
32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세대가 지나가기 전에 모든 일이 다 이루어지리라
33 천지는 없어지겠으나 내 말은 없어지지 아니하리라
34 너희는 스스로 조심하라 그렇지 않으면 방탕함과 술취함과 생활의 염려로 마음이 둔하여지고 뜻밖에 그 날이 덫과 같이 너희에게 임하리라
35 이 날은 온 지구상에 거하는 모든 사람에게 임하리라
36 이러므로 너희는 장차 올 이 모든 일을 능히 피하고 인자 앞에 서도록 항상 기도하며 깨어 있으라 하시니라
37 예수께서 낮에는 성전에서 가르치시고 밤에는 나가 감람원이라 하는 산에서 쉬시니
38 모든 백성이 그 말씀을 들으려고 이른 아침에 성전에 나아가더라
사람들은 무화과나무와 모든 나무에 잎사귀가 나면 여름이 가까운 줄을 자연스럽게 압니다. 잎사귀는 여름이 가까운 것을 알려주는 징조이기 때문입니다. 마찬가지입니다. 예수님이 앞에서 언급하신 이런 일(눅21:20-24)을 보게 되면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운 줄을 알아야 합니다. 이 세대가 끝나기 전에 모든 일이 다 이루어질 것입니다. 실제로 이 예수님의 말씀대로 AD 70년경에 예루살렘은 로마 군대에 의해 멸망을 당하고 성전도 철저히 파괴되었습니다. 천지는 없어지겠지만 예수님의 입에서 나온 말씀은 없어지지 않고 반드시 성취됩니다. 그렇다면 재림과 세상의 종말에 대한 예수님의 예언의 말씀도 반드시 성취될 것입니다. 그 날을 대비하는 우리의 자세는 어떠해야 할까요? 예수님은 ‘너희는 스스로 조심하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렇지 않으면 방탕함과 술 취함과 생활의 염려로 마음이 둔하여지고 갑자기 그 날이 덫과 같이 임할 것입니다. 그리고 심판의 주님 앞에서 두려움으로 떨게 될 것입니다. 반면 항상 기도하며 깨어 있는 사람은 방탕함과 술 취함을 멀리하고 생활의 염려에 사로잡히지 않을 것입니다. 이런 분들은 장차 올 심판을 능히 피하게 될 것이고 재림하시는 주님을 기쁨으로 맞이하게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그 날을 대비하는 우리의 자세는 항상 기도하며 깨어 있는 것이 되어야 합니다.
적용
종말을 맞는 바람직한 성도의 자세는 무엇입니까?
한마디
항상 기도하고 깨어 있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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