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용할양식 DB조회
2023
12/12
말씀 : 예레미야 17:1-27(14)
제목 : 여호와여, 나를 고치소서
유다의 죄가 너무 깊고 확고하게 뿌리내렸습니다(1). 자녀들은 물론이고, 온 영토가 죄로 말미암아 노략을 당할 위기입니다(2,3). 여호와를 의지하여 시냇가에 심은 나무와 같아야 할 하나님의 백성들은 사람을 의지하여 사막의 떨기나무와 같이 되었습니다(4-8). 만물보다 거짓되고 부패한 것은 마음인데, 이를 아는 사람도, 고칠 사람도 없습니다(9-13). 선지자는 기도할 수밖에 없는데, 자신을 위해 기도합니다(14). 유다와 예루살렘이 선지자가 전한 말씀을 멸시하고 조롱거리로 삼기 때문입니다(15). 자칫하면 목자의 직분을 버릴 수 있고, 두려움 때문에 주님을 저버릴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16,17). 재앙의 날이 임할 때까지 인내하기 위해서는 선지자에게는 하나님의 치유가 절실하게 필요합니다(18). 선지자가 먼저 치유를 받아야 백성들을 치유할 수 있는 길이 선명하게 보입니다. 왕과 백성들이 고침을 받기 위해서는 안식일에 짐을 지고 예루살렘 문으로 들어오지 말아야 합니다. 안식일에 집에서 짐을 내지도 말며 어떠한 일이라도 하지 말고 안식일을 거룩하게 해야 합니다(19-22). 안식일에 성문으로 들어오며 나가는 것이 없도록 지키면 이 성은 영원히 있을 것이며, 사람들은 번제와 희생과 소제와 유향과 감사 제물을 여호와의 성전에 가져올 것입니다(23-25). 하지만 안식일에 짐을 지고 예루살렘 문으로 들락거리면 하나님이 성문에 불을 놓아 궁전을 삼키게 하시고, 그 불이 꺼지지 않을 것입니다(26,27).
적용
누가 먼저 고침을 받아야 합니까?
한마디
안식일은 치유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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