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용할양식 DB조회
2018
06/19
말씀 :
제목 :
너는 두려워하지 말라
하나님이 당신의 종으로 택한 유다 백성들은 두려워하며 놀라고 있습니다. 마치 남자가 해산하는 여자 같이 손을 자기 허리에 대고 얼굴은 겁에 질려 새파랗게 되어 버렸습니다. 이는 하나님의 징계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바벨론을 통해 택한 백성 이스라엘을 징계하셨습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죽고 포로로 끌려가는 고통을 당해야 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의 징계로 인해 고칠 수 없는 상처를 입었고 심각한 부상을 당했습니다. 고통 가운데 부르짖지만 송사를 받아줄 재판관이 없습니다. 상처에 바를 약도 없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이렇게 된 것은 그들의 죄가 많았기 때문이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은 자신들이 이대로 멸망당할 것을 두려워했습니다. 나라는 망하고 포로로 끌려간 백성들은 그곳에서 사라져 버릴 것을 염려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택한 백성을 결코 버려두지 않겠다고 하십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과 유다의 포로를 돌아오게 하시고 조상들에게 준 땅으로 돌아오게 하실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이 사실을 책에 기록하라고 예레미야에게 명령하십니다. 하나님은 포로로 끌려간 이스라엘 백성들과 함께 하시며 그들을 구원하시겠다

고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의 죄를 결코 모른척하지 않으시고 징계하십니다. 그러나 결코 망하게 하지는 않으십니다. 포로로 끌려갔던 자들을 고국으로 돌아오게 하시고 그들을 다시 번성하게 하십니다. 그들에게서 감사하는 소리, 즐거워하는 자들의 소리가 나게 할 것입니다. 하나님을 가까이하는 지도자를 세워서 그들을 다스리게 할 것입니다. 하나님이 이렇게 하시는 목적은 그들을 당신의 백성 삼으시고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자 하심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징계를 당할 때 멸망당할 것을 두려워하지 말아야 합니다. 하나님은 택한 자를 결코 멸망하게 하지 않으십니다.
적용
망할 것을 두려워합니까?
한마디
택한 백성은 망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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