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용할양식 DB조회
2018
06/23
말씀 :
제목 :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하지 말라
요한은 성도들이 죄를 범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 서신을 써 보냈습니다. 그러나 인간은 연약하여 죄를 범할 수 있습니다. 이런 우리에게는 하나님 앞에서 우리를 변호하시는 대언자 예수님이 계십니다. 우리 죄를 위한 화목제물 되신 예수님의 은혜를 의지하여 나아갈 때, 죄 사함을 받을 수 있습니다. 예수님은 최후의 만찬석상에서 제자들에게 ‘서로 사랑하라’(요13:34)는 새 계명을 주셨습니다. 어떤 사람이 빛 가운데 있다고 하면서 그 형제를 미워하는 자는 어둠에 있는 자입니다. 형제를 미워하는 것에 대해 여러 변명을 할 수도 있겠지만 분명한 것은 우리 자신이 하나님과의 사귐을 누리지 못하고 있다는 증거라는 것입니다. 사람이 하나님과의 사귐이 끊어지고 어둠 속에 있을 때, 영의 눈이 어두워지고 분별력을 잃게 됩니다.

요한은 성도들을 향해 ‘자녀들’과 ‘아비들’과 ‘아이들’과 ‘청년들’이라고 부르며 간곡히 권면합니다. 그들은 태초에 계신 아버지를 알았고, 사죄의 은혜를 입었습니다. 악한 마귀 사탄을 이겼고, 승리자가 되었습니다. 이제 그들은 어떤 삶을 살아야 합니까? 이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하지 말아야 합니다. 세상을 사랑하면 하나님을 향한 뜨거운 사랑이 시들어집니다. 이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은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입니다. 우리가 이런 것들을 사랑하면 하나님의 무서운 진노와 심판에 이르게 됩니다.

이 세상도 지나가고 그 정욕도 지나가지만 오직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자는 영원히 거하게 됩니다. 이런 산 소망을 견고히 붙잡을 때, 세상을 사랑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적용
화려한 세상 것에 미혹되고 있습니까?
한마디
사랑하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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