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용할양식 DB조회
2018
08/25
말씀 :
제목 :
여호와께로 돌아가자
예레미야는 우리 스스로가 행위를 조사하고 여호와께로 돌아가자고 권면합니다. 마음과 손을 들어 하늘에 계신 하나님 앞에 회개의 기도를 드리자고 권면합니다. 유다 백성들은 죄에 대한 혹독한 형벌과 심판을 받고 모든 것이 끝났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이제라도 하나님에게로 돌아가면 회복의 소망이 있습니다. 하나님에게로 돌아가려면 먼저 자기 자신을 살피고 조사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은밀한 우상숭배와 달콤한 죄의 습관에 대한 미련을 끊어야 합니다. 자기 의를 내려놓고 하나님에게 서운하고 섭섭한 마음도 극복해야 합니다. 이렇게 참된 회개를 이루고 하나님에게로 돌아갈 때, 우리의 삶에 참된 치유와 회복과 구원이 있습니다. 선지자는 다시 한 번 비참한 유다의 현실을 상기하며 눈물을 흘립니다(42-48).

원수들은 예레미야를 이유 없이 새처럼 사냥하고 생명을 끊으려고 구덩이에 밀어 넣었습니다. 예레미야는 멸절될 위기에 처했으나 주의 이름을 부르며 간구했습니다. ‘두려워하지 말라’ 하신 말씀을 붙잡았습니다. 그때 주님이 원통함을 풀어주셨고, 생명을 속량하셨습니다. 이제 예레미야는 다시 한 번 원통함을 풀어주시도록 간구합니다. 주님은 원수들이 보복하며 모해함을 다 보시는 분입니다. 그들은 앉으나 서나 예레미야를 조롱하고 비난 했습니다. 그러나 그는 주님이 원수들이 행한대로 보응해주시고 저주와 진노를 내리사 멸하여 주시도록 기도합니다. 택하신 종에게 항상 박해와 위기가 있으나 주님은 눈동자처럼 보호해주십니다.
적용
회복되기를 원합니까?
한마디
여호와께로 돌아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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