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용할양식 DB조회
2018
10/21
말씀 :
제목 :
그가 구름을 타고 오시리라
계시록은 반드시 속히 일어날 일들을 하나님이 보여주신 것입니다. 사도 요한은 아시아에 있는 일곱 교회에게 편지하면서 성부, 성령, 성자로 말미암은 은혜와 평강을 기원하고 있습니다. 특히 예수님에 대해서는 충성된 증인이요, 죽은 자들 가운데에서 먼저 나신 부활의 첫 열매요, 땅의 임금들의 머리가 되신 만주의 주요 만왕의 왕이시라고 말합니다. 증인의 삶을 살다가 박해를 겪는 성도들이 ‘충성된 증인’ 예수님을 바라볼 때, 큰 위로와 소망과 힘을 얻습니다. 부활의 첫 열매가 되시고, 만왕의 왕이신 예수님으로 인해 성도는 두려움을 이기고 큰 용기를 얻습니다. 예수님은 그의 피로 우리를 죄에서 해방하셨습니다. 주님이 우리를 비참한 죄의 종 된 삶에서 구원해주신 것은 구원받은 후 마음의 평안을 누리고, 자기 자신만을 위해 살도록 하시기 위함이 아닙니다. 아버지 하나님을 위해 나라와 제사장으로 헌신하도록 하시기 위함입니다. 나라와 제사장은 하나님을 섬기는 직분이요, 양들을 주님에게로 인도하는 목자입니다(출19:6).

우리가 이 직분을 절대적으로 감당해야 하는 이유는 예수님이 구름을 타시고 영광의 주요 심판의 주로 재림하시기 때문입니다. 재림하시는 예수님을 각 사람의 눈이 보겠고, 그를 찌른 자들도 볼 것입니다. 그 날은 인류 역사의 종말의 날이요, 우리 인생을 주님 앞에서 결산해야 하는 날입니다. 우리가 주님이 다시 오시는 그 날까지 캠퍼스 목자의 직분을 감당하기를 기도합니다.
적용
언제까지 캠퍼스 목자로 헌신해야 합니까?
한마디
그가 오실 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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