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용할양식 DB조회
2018
12/18
말씀 :
제목 :
깨어 자기 옷을 지키라
요한은 하늘 성전에서 일곱 천사에게 말하는 큰 음성을 들었습니다. 그것은 “너희는 가서 하나님의 진노의 일곱 대접을 땅에 쏟으라”는 명령이었습니다. 일곱 대접을 땅에 쏟는 것은 하나님의 진노를 보여줍니다. 이 진노는 하나님이 모세를 통해서 애굽에 내리신 재앙과 비슷합니다. 여기서 일곱 대접을 땅에 쏟으라는 것은 사탄의 통치 영역에 대해 심판하라는 의미입니다. 처음 네 개의 대접 재앙은 땅에 사는 자들에게 임한 재앙입니다. 그리고 나머지 세 개의 대접 재앙은 악의 세력이라고 할 수 있는 용과 두 짐승과 바벨론에게 직접적으로 임한 재앙입니다. 이처럼 일곱 대접의 진노가 있는 세상에서 성도들은 어떻게 살아야 합니까? 예수님은 깨어서 자기 옷을 지키는 자가 복이 있다고 말씀하십니다. 깨어 있어야 하는 이유는 예수님이 도둑과 같이 갑작스럽게 다시 오실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깨어 자기 옷을 지켜야 합니다. 옷은 그 사람의 신분과 정체성을 말해줍니다. 이처럼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자기 정체성을 지키는 것이 자기 옷을 지키는 것입니다. 짐승에게 경배하는 세상에서 오직 예수님만을 경배하는 삶을 사는 것을 말합니다. 돈과 쾌락을 좇아 살아가는 사람들 가운데서 하나님의 말씀을 좇아 사는 것입니다. 옷을 빼앗기면 벌거벗게 되어 부끄러움을 당합니다. 그러나 옷을 지키는 삶을 살아가는 사람은 결코 부끄러움을 당하지 않습니다. 의로우신 하나님의 심판 가운데서 구원을 얻습니다. 그러므로 깨어 자기 옷을 지키는 자가 진정으로 복 있는 사람입니다.
적용
무엇을 지켜야 합니까?
한마디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정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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