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용할양식 DB조회
2019
02/22
말씀 :
제목 :
너는 본 것을 다 전할지니라
하나님은 에스겔이 바벨론에 포로로 끌려 온지 25년이 되는 해 곧 예루살렘 성이 함락 된지 14년이 된 해 1월 14일에 그에게 환상을 보여 주셨습니다. 하나님은 환상중에 에스겔 선지자를 매우 높은 산으로 데리고 가셨습니다. 그리고 한 성읍으로 가셨는데 그곳에서 에스겔 선지자는 놋과 같이 빛나는 한 사람을 보았습니다. 그 사람은 손에 삼 줄과 측량하는 장대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이때 하나님은 에스겔 선지자에게 보여주신 것을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마음으로 깊이 생각하여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다 전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가 본 것은 예루살렘 성전이었습니다. 하나님은 에스겔 선지자에게 성전을 측량하는 모습을 자세히 보여 주셨습니다. 하나님은 이 모습을 통해 장차 이스라엘 백성들이 고국으로 돌아갈 뿐 아니라 성전을 다시 건축하게 될 것이라는 소망을 갖게 해 주셨습니다. 성전은 하나님이 그 이름을 두신 곳이며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을 만날 수 있는 곳입니다. 하나님은 장차 이스라엘 백성들이 성전에서 다시 하나님을 만날 소망을 주고자 하셨습니다. 에스겔 선지자는 자신이 본 것과 들은 것을 깊이 생각하고 백성들에게 전해야 합니다. 이때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이 이루실 회복에 대한 소망을 가질 수 있습니다.

눈에 보이는 상황만을 보는 사람은 어두운 시대 속에서 절망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보여주신 환상을 보고 깊이 생각하는 사람은 절망적인 시대에서 하나님의 소망을 전파할 수 있습니다. 에스겔이 보았던 성전은 십자가에 죽으시고 부활하신 예수님을 통해 성취되었습니다. 예수님을 보고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마음으로 생각하는 사람은 이 시대 하나님의 소망을 전파할 수 있습니다.
적용
현실에서 눈을 들어 무엇을 바라보아야 합니까?
한마디
하나님의 소망

오늘의 양식 홈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