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용할양식 DB조회
2023
11/23
말씀 : 누가복음 23:26-43(34)
제목 : 아버지 저들을 사하여 주옵소서
가슴을 치며 슬피 우는 여자들에게 예수님은 나를 위해서 울지 말고 너희와 너희 자녀를 위하여 울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십자가의 길을 가는 상황에서도 예수님은 죄로 인해 하나님의 무서운 진노의 심판을 받을 수밖에 없는 사람들을 생각하고 계셨습니다. 해골이라 하는 곳에서 그들은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았습니다. 두 행악자도 예수님의 좌편과 우편에 못 박혔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십자가 위에서 용서의 기도를 드리셨습니다. “아버지, 저들을 사하여 주옵소서. 자기들이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니이다” 예수님의 옷을 차지하기 위해서 제비를 뽑고 있는 사람들, 십자가 처형을 구경하고 있는 백성들, 예수님을 비웃고 있는 관리들, 예수님을 희롱하는 군인들, 예수님을 비방하는 두 행악자 중 한 사람, 이 모든 이들은 자기들이 하는 것을 모르고 있었습니다. 예수님은 이들을 용서해 달라고 기도하셨습니다. 이때 십자가에 달린 한 강도가 예수님을 알아보았습니다. 그는 예수님을 비방하는 다른 강도를 책망한 후에 예수님에게 간구했습니다. “예수여, 당신의 나라에 임하실 때에 나를 기억하소서” 예수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 예수님은 그를 용서하고 낙원으로 초대하셨습니다. 우리도 무지한 상태에서 죄 가운데 있을 때가 많습니다. 예수님은 이런 우리를 위해서도 용서의 기도를 드리셨습니다. 우리가 예수님의 용서의 사랑을 믿고 예수님께 나아가 모든 죄를 용서받고 낙원을 얻고 누릴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적용
언제부터 낙원의 기쁨을 누릴 수 있습니까?
한마디
예수님을 믿고 용서받는 순간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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