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용할양식 DB조회
2010
07/26
말씀 : 마태복음 15:1-20(18)
제목 : 정말로 사람을 더럽게 하는 것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은 예수님의 제자들이 손을 씻지 않고 먹는 것을 문제 삼았습니다. 정결예식에 관련된 장로들의 전통을 지키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처럼 보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그들이 전통을 앞세워 자기들의 욕심을 채우고자 하는 것을 보셨습니다. 속으로는 욕심을 품고서 겉으로는 전통을 내세우는 그들이야 말로 참으로 더러운 사람들이었습니다.
예수님은 “입으로 들어가는 것이 사람을 더럽게 하는 것이 아니라 입에서 나오는 그것이 사람을 더럽게 하는 것이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실제로 입으로 들어가는 것은 배로 들어가 뒤로 내버려질 뿐입니다. 오히려 속에 있는 온갖 악한 생각과 살인과 간음과 음란과 도둑질과 거짓 증언과 비방하는 마음이 입에서 나와 사람을 더럽게 합니다. 속이 더러운 사람일수록 마음은 하나님에게서 먼데도 입술로는 하나님을 공경한다고 말하는 위선자가 되기 쉽습니다. 마음이 깨끗해야 참으로 깨끗한 사람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마음을 보십니다.
적용
무엇을 씻고 있습니까?
한마디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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