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BF일용할양식
Sat
07/20
말씀 :
제목 :
목자로서 본을 보인 바울 I
본문말씀) 사도행전 20:13~24(18)
13 우리는 앞서 배를 타고 앗소에서 바울을 태우려고 그리로 가니 이는 바울이 걸어서 가고자 하여 그렇게 정하여 준 것이라
14 바울이 앗소에서 우리를 만나니 우리가 배에 태우고 미둘레네로 가서
15 거기서 떠나 이튿날 기오 앞에 오고 그 이튿날 사모에 들르고 또 그 다음 날 밀레도에 이르니라
16 바울이 아시아에서 지체하지 않기 위하여 에베소를 지나 배 타고 가기로 작정하였으니 이는 될 수 있는 대로 오순절 안에 예루살렘에 이르려고 급히 감이러라
17 바울이 밀레도에서 사람을 에베소로 보내어 교회 장로들을 청하니
18 오매 그들에게 말하되 아시아에 들어온 첫날부터 지금까지 내가 항상 여러분 가운데서 어떻게 행하였는지를 여러분도 아는 바니
19 곧 모든 겸손과 눈물이며 유대인의 간계로 말미암아 당한 시험을 참고 주를 섬긴 것과
20 유익한 것은 무엇이든지 공중 앞에서나 각 집에서나 거리낌이 없이 여러분에게 전하여 가르치고
21 유대인과 헬라인들에게 하나님께 대한 회개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 대한 믿음을 증언한 것이라
22 보라 이제 나는 성령에 매여 예루살렘으로 가는데 거기서 무슨 일을 당할는지 알지 못하노라
23 오직 성령이 각 성에서 내게 증언하여 결박과 환난이 나를 기다린다 하시나
24 내가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증언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조차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
바울은 오순절 안에 예루살렘에 이르고자 일정을 급하게 잡았습니다. 에베소장로들을 밀레도로 불러서 고별 메시지를 전합니다. 그의 메시지는 “첫날부터 지금까지 내가 항상 어떻게 행하였는지를 여러분도 아는 바니”로 시작합니다(18). 그의 삶은 숨기거나 이해 못할 부분이 없었으며 모든 영역에서 투명하게 공개되었습니다. 항상 변하지 않는 원칙이 있었고 이 원칙을 가지고 목자생활을 했습니다. 그것은 겸손과 눈물과 인내로 주님과 그들을 섬기는 삶이었습니다(19). 그들에게 도움이 된다면야 무엇이든지 가르쳐주었습니다. 특히 하나님에 대한 회개와 예수님에 대한 믿음을 가르쳤습니다. 이런 일관성이 있는 목자의 삶을 누구도 부인할 수 없을 정도로 그는 분명한 삶을 살았습니다. 그의 목자로서의 권위는 나이나 타이틀이나 언변에서 나온 것이 아니라 본을 보이는 삶에서 나왔습니다. 첫날부터 지금까지 그는 예수님을 닮아가는 목자로서의 삶을 부끄러움이 없이 살아왔습니다.

그는 성령의 계시로 말미암아 결박과 환난이 예루살렘에서 자신을 기다리고 있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러나 피하지 않고 그곳으로 담대하게 가고자 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자기 생명을 보존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예수님으로부터 받은 사명을 감당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기 때문이었습니다(24). 그는 생명이 사명을 감당할 때만이 가치가 있는 것임을 말로가 아니라 삶으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참 목자가 드문 이 시대에 그의 본을 보이는 삶이 울림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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