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BF일용할양식
Mon
09/23
말씀 :
제목 :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어진 인간
본문말씀) 창세기 1:26~31(26,27)
26 하나님이 이르시되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들로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가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27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28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하나님이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시니라
29 하나님이 이르시되 내가 온 지면의 씨 맺는 모든 채소와 씨 가진 열매 맺는 모든 나무를 너희에게 주노니 너희의 먹을 거리가 되리라
30 또 땅의 모든 짐승과 하늘의 모든 새와 생명이 있어 땅에 기는 모든 것에게는 내가 모든 푸른 풀을 먹을 거리로 주노라 하시니 그대로 되니라
31 하나님이 지으신 그 모든 것을 보시니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이는 여섯째 날이니라
천지 창조 사역은 인간 창조로 대단원의 막을 내리게 됩니다. 인간은 하나님의 능력과 성품이 가장 잘 드러난 작품입니다. 인간 창조를 모르고는 인간생명의 소중함이 어디서 오는지 명쾌하게 이해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인간을 자기의 형상대로 창조하셨습니다.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으셨다는 것은 인간은 하나님의 성품을 부분적으로 가지고 있다는 것이며, 하나님과 교제하는 것을 가장 큰 특징으로 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하나님의 형상을 소유한 인간만이 하나님과 인격적인 교제가 가능합니다.

하나님이 인간사에 들어오셔서 관계를 맺어주시는 것, 인간이 하나님에게 나아가 반응하는 것, 하나님의 백성이 되고 심지어 그의 동역자요 친구가 된다는 것은 인간이 누릴 수 있는 가장 큰 특권이며 복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형상이 있기에 가능합니다. 우리는 26,27절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에 감격하게 됩니다.

하나님의 형상을 가진 인간은 하나님으로부터 세상을 위임받아 통치합니다. 생육하고 번성하고 충만하고 정복하고 다스리는 행위는 통치자(왕)가 하는 행위입니다.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을 소유했기 때문에 세상에 하나님의 능력과 성품을 드러내는 청지기적 통치자가 되었습니다. 이 하나님의 창조명령은 타락한 이 시대에도 우리의 본연의 역할에 방향을 제시해줍니다. 만물이 제 역할을 하며 인간이 하나님과 교제하며 그 명령에 순종할 때, 세상은 정말 살기 좋은 곳이 됩니다. 하나님은 인간창조로써 창조의 대단원의 막을 내리시며 심히 좋아하셨습니다.
적용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어진 것이 왜 큰 복입니까?
한마디
하나님과의 교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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