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BF일용할양식
Tue
01/19
말씀 :
제목 :
아주 위대하게 보였더라
본문말씀)
1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기를 내가 이제 한 가지 재앙을 바로와 애굽에 내린 후에야 그가 너희를 여기서 내보내리라 그가 너희를 내보낼 때에는 여기서 반드시 다 쫓아내리니
2 백성에게 말하여 사람들에게 각기 이웃들에게 은금 패물을 구하게 하라 하시더니
3 여호와께서 그 백성으로 애굽 사람의 은혜를 받게 하셨고 또 그 사람 모세는 애굽 땅에 있는 바로의 신하와 백성의 눈에 아주 위대하게 보였더라
4 모세가 바로에게 이르되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기를 밤중에 내가 애굽 가운데로 들어가리니
5 애굽 땅에 있는 모든 처음 난 것은 왕위에 앉아 있는 바로의 장자로부터 맷돌 뒤에 있는 몸종의 장자와 모든 가축의 처음 난 것까지 죽으리니
6 애굽 온 땅에 전무후무한 큰 부르짖음이 있으리라
7 그러나 이스라엘 자손에게는 사람에게나 짐승에게나 개 한 마리도 그 혀를 움직이지 아니하리니 여호와께서 애굽 사람과 이스라엘 사이를 구별하는 줄을 너희가 알리라 하셨나니
8 왕의 이 모든 신하가 내게 내려와 내게 절하며 이르기를 너와 너를 따르는 온 백성은 나가라 한 후에야 내가 나가리라 하고 심히 노하여 바로에게서 나오니라
9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기를 바로가 너희의 말을 듣지 아니하리라 그러므로 내가 애굽 땅에서 나의 기적을 더하리라 하셨고
10 모세와 아론이 이 모든 기적을 바로 앞에서 행하였으나 여호와께서 바로의 마음을 완악하게 하셨으므로 그가 이스라엘 자손을 그 나라에서 보내지 아니하였더라
하나님은 모세를 통해 바로에게 마지막 재앙을 경고하셨습니다. 마지막 경고는 이전에 비해 길고도 상세합니다. 하나님은 그 재앙 후에 바로가 이스라엘 백성 전부를 억지로가 아니라 서둘러 쫓아 보낼 것이라고 하셨습니다(1).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이웃에 있는 애굽 백성들로부터 은혜를 받고 은금 패물을 얻게 하셨습니다(2). 그리고 모세는 애굽 땅에 있는 바로와 신하와 백성의 눈에 아주 위대하게 보였습니다(3). 아홉 번의 재앙을 통해 애굽 땅에서 이스라엘 백성과 모세의 위상이 얼마나 달라졌는지 알 수 있습니다. 모세는 처음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을 때, 팔십 세 먹은 무능한 노인이었습니다. 하지만 이제 그는 대제국의 백성들이 우러러 보는 위대한 지도자가 되었습니다.

모세는 바로에게 애굽 땅에 있는 모든 처음 난 것은 바로의 장자로부터 가축의 처음 난 것까지 다 죽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이스라엘 자손에게는 개 한 마리도 그 혀를 움직이지 않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바로는 모세가 한 번만 더 나타나면 죽는다고 경고했지만, 모세는 더 이상 바로를 두려워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바로에게 심히 노하고 나왔습니다(8). 전능하신 하나님이 함께 하시고, 그의 부르심을 받을 때, 사람은 특별하고 위대한 존재가 됩니다. 내가 누구인가보다 내 옆에 누가 계신가가 더 중요합니다. 하나님이 나와 함께 계시면, 이 세상에서 가장 특별하고 가장 위대한 사람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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