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BF일용할양식
Wed
06/16
말씀 :
제목 :
이기기를 다투는 자마다
본문말씀)
19 내가 모든 사람에게서 자유로우나 스스로 모든 사람에게 종이 된 것은 더 많은 사람을 얻고자 함이라
20 유대인들에게 내가 유대인과 같이 된 것은 유대인들을 얻고자 함이요 율법 아래에 있는 자들에게는 내가 율법 아래에 있지 아니하나 율법 아래에 있는 자 같이 된 것은 율법 아래에 있는 자들을 얻고자 함이요
21 율법 없는 자에게는 내가 하나님께는 율법 없는 자가 아니요 도리어 그리스도의 율법 아래에 있는 자이나 율법 없는 자와 같이 된 것은 율법 없는 자들을 얻고자 함이라
22 약한 자들에게 내가 약한 자와 같이 된 것은 약한 자들을 얻고자 함이요 내가 여러 사람에게 여러 모습이 된 것은 아무쪼록 몇 사람이라도 구원하고자 함이니
23 내가 복음을 위하여 모든 것을 행함은 복음에 참여하고자 함이라
24 운동장에서 달음질하는 자들이 다 달릴지라도 오직 상을 받는 사람은 한 사람인 줄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너희도 상을 받도록 이와 같이 달음질하라
25 이기기를 다투는 자마다 모든 일에 절제하나니 그들은 썩을 승리자의 관을 얻고자 하되 우리는 썩지 아니할 것을 얻고자 하노라
26 그러므로 나는 달음질하기를 향방 없는 것 같이 아니하고 싸우기를 허공을 치는 것 같이 아니하며
27 내가 내 몸을 쳐 복종하게 함은 내가 남에게 전파한 후에 자신이 도리어 버림을 당할까 두려워함이로다
바울은 복음을 위해 모든 것을 했습니다. 유대인들에게는 유대인처럼 되었고 율법 아래 있는 자들에게는 율법 아래 있는 자처럼 되었습니다(20). 바울은 삶의 목표가 분명했습니다. 그것은 복음에 참여하는 것이요 복음으로 영혼을 구원하는 것이 었습니다(23). 이것을 위해서라면 그가 가진 자유와 권리를 얼마든지 포기할 수 있었습니다. 그의 이런 삶의 자세는 당시 고린도에서 매2년 봄철(4,5월)에 열렸던 이스트미아 경기에 출전하는 선수와 같았습니다. 여기에 참여하는 선수들은 각자 출신 도시와 가문의 명예를 걸고 경기에 임했습니다. 승리자의 관을 얻고자 하는 목표와 방향성이 분명했고 이를 위해 모든 일에 절제하며 스스로를 훈련했습니다. 바울은 고린도 성도들도 이와 같은 자세를 가질 것을 권면합니다(24,25). 더 나아가 바울 자신도 자기 몸을 쳐서 복종하게 하는 훈련을 한다고 간증합니다(27). 오늘날 현대인들은 자기가 가진 자유와 권리를 강하게 주장하는 삶에 익숙합니다. 개인적 취향과 자신만의 삶의 스타일을 그 무엇보다 소중하게 생각합니다. 그러나 그리스도인 학생, 직장인, 전도자들이 각자 자기 자유와 권리만을 강하게 주장할 경우 복음 전파에 큰 손해가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사람들이 마음에 상처를 받고 복음에 마음 문을 닫게 됩니다. 그리스도인은 복음을 위해서라면 이런 것을 내려놓을 수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하는 삶에는 희생이 따릅니다. 그러나 썩지 않는 승리자의 관이 약속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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