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BF일용할양식
Sat
01/18
말씀 :
제목 :
기도하는 부부 이삭과 리브가
본문말씀) 창세기 25:1~34(21,22)
1 아브라함이 후처를 맞이하였으니 그의 이름은 그두라라
2 그가 시므란과 욕산과 므단과 미디안과 이스박과 수아를 낳고
3 욕산은 스바와 드단을 낳았으며 드단의 자손은 앗수르 족속과 르두시 족속과 르움미 족속이며
4 미디안의 아들은 에바와 에벨과 하녹과 아비다와 엘다아이니 다 그두라의 자손이었더라
5 아브라함이 이삭에게 자기의 모든 소유를 주었고
6 자기 서자들에게도 재산을 주어 자기 생전에 그들로 하여금 자기 아들 이삭을 떠나 동방 곧 동쪽 땅으로 가게 하였더라
7 아브라함의 향년이 백칠십오 세라
8 그의 나이가 높고 늙어서 기운이 다하여 죽어 자기 열조에게로 돌아가매
9 그의 아들들인 이삭과 이스마엘이 그를 마므레 앞 헷 족속 소할의 아들 에브론의 밭에 있는 막벨라 굴에 장사하였으니
10 이것은 아브라함이 헷 족속에게서 산 밭이라 아브라함과 그의 아내 사라가 거기 장사되니라
11 아브라함이 죽은 후에 하나님이 그의 아들 이삭에게 복을 주셨고 이삭은 브엘라해로이 근처에 거주하였더라
12 사라의 여종 애굽인 하갈이 아브라함에게 낳은 아들 이스마엘의 족보는 이러하고
13 이스마엘의 아들들의 이름은 그 이름과 그 세대대로 이와 같으니라 이스마엘의 장자는 느바욧이요 그 다음은 게달과 앗브엘과 밉삼과
14 미스마와 두마와 맛사와
15 하닷과 데마와 여둘과 나비스와 게드마니
16 이들은 이스마엘의 아들들이요 그 촌과 부락대로 된 이름이며 그 족속대로는 열두 지도자들이었더라
17 이스마엘은 향년이 백삼십칠 세에 기운이 다하여 죽어 자기 백성에게로 돌아갔고
18 그 자손들은 하윌라에서부터 앗수르로 통하는 애굽 앞 술까지 이르러 그 모든 형제의 맞은편에 거주하였더라
19 아브라함의 아들 이삭의 족보는 이러하니라 아브라함이 이삭을 낳았고
20 이삭은 사십 세에 리브가를 맞이하여 아내를 삼았으니 리브가는 밧단 아람의 아람 족속 중 브두엘의 딸이요 아람 족속 중 라반의 누이였더라
21 이삭이 그의 아내가 임신하지 못하므로 그를 위하여 여호와께 간구하매 여호와께서 그의 간구를 들으셨으므로 그의 아내 리브가가 임신하였더니
22 그 아들들이 그의 태 속에서 서로 싸우는지라 그가 이르되 이럴 경우에는 내가 어찌할꼬 하고 가서 여호와께 묻자온대
23 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두 국민이 네 태중에 있구나 두 민족이 네 복중에서부터 나누이리라 이 족속이 저 족속보다 강하겠고 큰 자가 어린 자를 섬기리라 하셨더라
24 그 해산 기한이 찬즉 태에 쌍둥이가 있었는데
25 먼저 나온 자는 붉고 전신이 털옷 같아서 이름을 에서라 하였고
26 후에 나온 아우는 손으로 에서의 발꿈치를 잡았으므로 그 이름을 야곱이라 하였으며 리브가가 그들을 낳을 때에 이삭이 육십 세였더라
27 그 아이들이 장성하매 에서는 익숙한 사냥꾼이었으므로 들사람이 되고 야곱은 조용한 사람이었으므로 장막에 거주하니
28 이삭은 에서가 사냥한 고기를 좋아하므로 그를 사랑하고 리브가는 야곱을 사랑하였더라
29 야곱이 죽을 쑤었더니 에서가 들에서 돌아와서 심히 피곤하여
30 야곱에게 이르되 내가 피곤하니 그 붉은 것을 내가 먹게 하라 한지라 그러므로 에서의 별명은 에돔이더라
31 야곱이 이르되 형의 장자의 명분을 오늘 내게 팔라
32 에서가 이르되 내가 죽게 되었으니 이 장자의 명분이 내게 무엇이 유익하리요
33 야곱이 이르되 오늘 내게 맹세하라 에서가 맹세하고 장자의 명분을 야곱에게 판지라
34 야곱이 떡과 팥죽을 에서에게 주매 에서가 먹으며 마시고 일어나 갔으니 에서가 장자의 명분을 가볍게 여김이었더라
이삭과 리브가는 하나님의 축복 속에 결혼생활을 시작했습니다. 하나님은 이삭가정이 2대 믿음의 조상 가정으로 성장하도록 연단 시키셨습니다. 먼저 이삭 부부가 기도로 문제를 해결하는 기도의 사람들이 되도록 돕고자 하셨습니다. 당시 리브가는 시간이 지나도 자식을 낳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이는 단순히 한 가정이 문을 닫는 것만이 아니었습니다. 아브라함으로 시작된 축복의 물줄기를 잇지 못하는 심각한 문제였습니다. 이삭은 절박한 가정 문제 앞에서 리브가를 함부로 대하거나 첩을 얻지도 않았습니다. 그는 자신이 외로울 때 위로해주었던 리브가의 섬김에 감사하고 있었습니다. 이제 자신이 리브가를 위로해 줄 차례가 되었다고 생각했습니다. 이삭은 리브가의 수치스러운 문제를 위해 20년간 말없이 기도로 섬겨주었습니다. 기도로 섬겨주는 것이야말로 가장 아름다운 사랑의 표현입니다. 이삭은 아내를 ‘기도로 돕는 남편’이었습니다. 하나님은 이삭의 줄기찬 기도를 들어주셨습니다. 드디어 리브가가 임신해 가정의 어려운 문제가 극적으로 해결되었습니다. 그것도 한 번에 쌍둥이를 임신하는 은혜를 받았습니다. 하지만 기쁨도 잠시 이삭 가정에 새로운 고민이 생겼습니다. 쌍둥이가 리브가의 좁은 태속에서 자리를 차지하기 위해 치열하게 싸웠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보통 아이들보다 더 심해 너무 고통스러웠습니다. 그녀는 임산부의 스트레스를 남편에게 풀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에게 나아가 두 아이가 싸우는 이유를 물었습니다. 하나님은 태중에 두 민족이 있으며, 복중에서부터 싸우며 나뉘어질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결국 이 싸움은 큰 자인 에서가 어린 자인 야곱에게 패하고 섬김으로 끝날 것이라고 했습니다. 이 후 리브가는 하나님이 동생 야곱을 이삭의 계승자로 세운 것을 알고 적극 돕게 됩니다.
적용
가정과 인생에 어려운 문제가 있을 때 어떻게 합니까?
한마디
여호와께 간구하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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