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BF일용할양식
Wed
04/22
말씀 : 마태복음 8:23-34(27)
제목 : 이이가 어떠한 사람이기에
본문말씀)
23 배에 오르시매 제자들이 따랐더니
24 바다에 큰 놀이 일어나 배가 물결에 덮이게 되었으되 예수께서는 주무시는지라
25 그 제자들이 나아와 깨우며 이르되 주여 구원하소서 우리가 죽겠나이다
26 예수께서 이르시되 어찌하여 무서워하느냐 믿음이 작은 자들아 하시고 곧 일어나사 바람과 바다를 꾸짖으시니 아주 잔잔하게 되거늘
27 그 사람들이 놀랍게 여겨 이르되 이이가 어떠한 사람이기에 바람과 바다도 순종하는가 하더라
28 또 예수께서 건너편 가다라 지방에 가시매 귀신 들린 자 둘이 무덤 사이에서 나와 예수를 만나니 그들은 몹시 사나워 아무도 그 길로 지나갈 수 없을 지경이더라
29 이에 그들이 소리 질러 이르되 하나님의 아들이여 우리가 당신과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때가 이르기 전에 우리를 괴롭게 하려고 여기 오셨나이까 하더니
30 마침 멀리서 많은 돼지 떼가 먹고 있는지라
31 귀신들이 예수께 간구하여 이르되 만일 우리를 쫓아 내시려면 돼지 떼에 들여 보내 주소서 하니
32 그들에게 가라 하시니 귀신들이 나와서 돼지에게로 들어가는지라 온 떼가 비탈로 내리달아 바다에 들어가서 물에서 몰사하거늘
33 치던 자들이 달아나 시내에 들어가 이 모든 일과 귀신 들린 자의 일을 고하니
34 온 시내가 예수를 만나려고 나가서 보고 그 지방에서 떠나시기를 간구하더라
예수께서 배에 오르시자 제자들이 따랐습니다. 바다에 큰 폭풍이 일어나 배가 물결에 덮였습니다. 제자들은 물을 퍼내며 사력을 다했지만 상황은 나아지지 않았습니다. 배가 침몰하여 제자들은 죽을 위기에 처했습니다. 그런데 이런 상황에서도 예수님은 주무시고 계셨습니다. 제자들이 나아와 예수님을 깨우며 말했습니다. “주여 구원하소서 우리가 죽겠나이다.” 잠에서 깨어나신 예수님은 “어찌하여 무서워하느냐 믿음이 작은 자들아” 하시며 곧 일어나 바람과 바다를 꾸짖으셨습니다. 그러자 바람과 바다가 아주 잔잔하게 되었습니다. 제자들은 놀랍게 여기며 서로 말했습니다. “이이가 어떠한 사람이기에 바람과 바다도 순종하는가?” 제자들은 예수님에게서 자연을 지배하시는 하나님의 신성을 보았습니다. 예수님과 제자들이 건너편 가다라 지방에 가시자 귀신들린 자 둘이 무덤 사이에서 나와 예수님을 맞이했습니다. 그들은 예수님을 향해 “하나님의 아들이여 우리가 당신과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때가 이르기 전에 우리를 괴롭게 하려고 여기 오셨나이까?” 소리를 질렀습니다. 자신들을 쫓아내시려면 돼지 떼에게 들여보내달라고 했습니다. 예수님이 허락하시자 귀신들이 나와서 돼지에게로 들어갔고 온 떼가 비탈로 내달아 바다에 들어가서 몰사했습니다. 이 모든 일에 대해 들은 그 지방 사람들은 예수님을 만나서 보고 그 지방에서 떠나기를 간구했습니다. 바람과 바다를 꾸짖어 잔잔하게 하시고 몹시 사나운 귀신들을 쫓아내시는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이 예수님을 믿을 때 폭풍 가운데서도 잔잔한 삶을 살아갈 수 있습니다. 사나운 귀신들이 쫓겨나가고 온전해질 수 있습니다.
적용
폭풍 가운데서도 예수님과 함께 하면?
한마디
그 삶이 아주 잔잔하고 온전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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