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BF일용할양식
Mon
06/17
말씀 :
제목 :
좀 같으며 썩이는 것 같도다
본문말씀) 호세아 5:1~15(12)
1 제사장들아 이를 들으라 이스라엘 족속들아 깨달으라 왕족들아 귀를 기울이라 너희에게 심판이 있나니 너희가 미스바에 대하여 올무가 되며 다볼 위에 친 그물이 됨이라
2 패역자가 살육죄에 깊이 빠졌으매 내가 그들을 다 벌하노라
3 에브라임은 내가 알고 이스라엘은 내게 숨기지 못하나니 에브라임아 이제 네가 음행하였고 이스라엘이 더러워졌느니라
4 그들의 행위가 그들로 자기 하나님에게 돌아가지 못하게 하나니 이는 음란한 마음이 그 속에 있어 여호와를 알지 못하는 까닭이라
5 이스라엘의 교만이 그 얼굴에 드러났나니 그 죄악으로 말미암아 이스라엘과 에브라임이 넘어지고 유다도 그들과 함께 넘어지리라
6 그들이 양 떼와 소 떼를 끌고 여호와를 찾으러 갈지라도 만나지 못할 것은 이미 그들에게서 떠나셨음이라
7 그들이 여호와께 정조를 지키지 아니하고 사생아를 낳았으니 그러므로 새 달이 그들과 그 기업을 함께 삼키리로다
8 너희가 기브아에서 뿔나팔을 불며 라마에서 나팔을 불며 벧아웬에서 외치기를 베냐민아 네 뒤를 쫓는다 할지어다
9 벌하는 날에 에브라임이 황폐할 것이라 내가 이스라엘 지파 중에서 반드시 있을 일을 보였노라
10 유다 지도자들은 경계표를 옮기는 자 같으니 내가 나의 진노를 그들에게 물 같이 부으리라
11 에브라임은 사람의 명령 뒤따르기를 좋아하므로 학대를 받고 재판의 압제를 받는도다
12 그러므로 내가 에브라임에게는 좀 같으며 유다 족속에게는 썩이는 것 같도다
13 에브라임이 자기의 병을 깨달으며 유다가 자기의 상처를 깨달았고 에브라임은 앗수르로 가서 야렙 왕에게 사람을 보내었으나 그가 능히 너희를 고치지 못하겠고 너희 상처를 낫게 하지 못하리라
14 내가 에브라임에게는 사자 같고 유다 족속에게는 젊은 사자 같으니 바로 내가 움켜갈지라 내가 탈취하여 갈지라도 건져낼 자가 없으리라
15 그들이 그 죄를 뉘우치고 내 얼굴을 구하기까지 내가 내 곳으로 돌아가리라 그들이 고난 받을 때에 나를 간절히 구하리라
이스라엘 땅에 진실과 인애가 없는 문제의 책임은 제사장들과 왕족들, 지도자들에게 있습니다. 그들은 위대한 부흥의 상징이었던 미스바와 다볼을 우상숭배의 중심지로 전락시켰습니다(1). 죄에 빠진 백성들을 일깨워야 할 지도자들이 살인과 음행에 빠져 있고(2-4), 그러면서도 교만하였으니(5), 백성들은 여호와를 찾으러 예배의 자리에 나아가도 하나님을 만날 수 없었습니다(6,7). 그러니 지도자들에게 여호와의 진노가 쏟아질 수밖에 없었습니다(9,10). 여호와의 형벌이 어떤 식으로 지도자들에게 임합니까? “그러므로 내가 에브라임에게는 좀 같으며 유다 족속에게는 썩이는 것 같도다.”(12) 좀이나 썩이는 것은 한꺼번에 왕창 망가뜨리는 것이 아니라 조금씩 어떤 물건을 파먹거나 부식시킵니다. 이처럼 여호와의 형벌이 처음에는 보이지 않을 정도로 서서히 진행되다가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면 사나운 사자처럼 덮칩니다. “내가 에브라임에게는 사자 같고 유다 족속에게는 젊은 사자 같으니 바로 내가 움켜갈지라 내가 탈취하여 갈지라도 건져낼 자가 없으리라.”(14) 그러므로 아주 작은 죄에 대해서도 민감한 것이 좋습니다. 강대국 앗수르의 도움을 받아 문제를 풀어나가려 하기보다는(13), 여호와께 나아가 회개하는 일에 힘써야 합니다. 그때 미스바의 회복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그들이 그 죄를 뉘우치고 내 얼굴을 구하기까지 내가 내 곳으로 돌아가리라…”(15)
적용
작은 죄에도 민감합니까?
한마디
미스바의 회복을 경험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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