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BF일용할양식
Wed
05/20
말씀 : 마태복음 12:38-50(41,42)
제목 : 요나보다 솔로몬보다 더 큰 이
본문말씀)
38 그 때에 서기관과 바리새인 중 몇 사람이 말하되 선생님이여 우리에게 표적 보여주시기를 원하나이다
39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악하고 음란한 세대가 표적을 구하나 선지자 요나의 표적 밖에는 보일 표적이 없느니라
40 요나가 밤낮 사흘 동안 큰 물고기 뱃속에 있었던 것 같이 인자도 밤낮 사흘 동안 땅 속에 있으리라
41 심판 때에 니느웨 사람들이 일어나 이 세대 사람을 정죄하리니 이는 그들이 요나의 전도를 듣고 회개하였음이거니와 요나보다 더 큰 이가 여기 있으며
42 심판 때에 남방 여왕이 일어나 이 세대 사람을 정죄하리니 이는 그가 솔로몬의 지혜로운 말을 들으려고 땅 끝에서 왔음이거니와 솔로몬보다 더 큰 이가 여기 있느니라
43 더러운 귀신이 사람에게서 나갔을 때에 물 없는 곳으로 다니며 쉬기를 구하되 쉴 곳을 얻지 못하고
44 이에 이르되 내가 나온 내 집으로 돌아가리라 하고 와 보니 그 집이 비고 청소되고 수리되었거늘
45 이에 가서 저보다 더 악한 귀신 일곱을 데리고 들어가서 거하니 그 사람의 나중 형편이 전보다 더욱 심하게 되느니라 이 악한 세대가 또한 이렇게 되리라
46 예수께서 무리에게 말씀하실 때에 그의 어머니와 동생들이 예수께 말하려고 밖에 섰더니
47 한 사람이 예수께 여짜오되 보소서 당신의 어머니와 동생들이 당신께 말하려고 밖에 서 있나이다 하니
48 말하던 사람에게 대답하여 이르시되 누가 내 어머니이며 내 동생들이냐 하시고
49 손을 내밀어 제자들을 가리켜 이르시되 나의 어머니와 나의 동생들을 보라
50 누구든지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하는 자가 내 형제요 자매요 어머니이니라 하시더라
서기관과 바리새인 중 몇 사람이 예수님께 표적을 보여 달라고 요구했습니다. 이에 예수님께서는 악하고 음란한 세대에게는 선지자 요나의 표적밖에 보일 것이 없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요나가 사흘 동안 큰 물고기 뱃속에 있었던 것처럼 예수님께서도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고 사흘 동안 무덤에 계실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심판의 날에 니느웨 사람들이 일어나 그 세대를 정죄할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니느웨 사람들은 요나의 전도를 듣고 회개했지만, 그 세대는 요나보다 더 크신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도 회개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또한 남방 여왕 역시 심판 때에 일어나 그 세대를 정죄할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녀는 솔로몬의 지혜를 들으려고 먼 길을 마다하지 않았지만, 그 세대는 솔로몬보다 더 크신 분의 말씀을 자신들 앞에서 거부했기 때문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이어서 더러운 귀신의 비유를 통해 그 세대의 위험한 상태를 경고하셨습니다. 귀신이 나간 뒤 비어 있고 정돈된 집은 겉보기에는 깨끗해 보이지만 결국 더 악한 귀신들이 들어와 이전보다 더 심한 상태가 될 수 있습니다. 이는 회개 이후에 하나님의 통치로 채워지지 않은 삶의 비극을 보여 줍니다. 예수님께서는 하늘에 계신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사람이 곧 자신의 형제요 자매요 어머니라고 선언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것이 심판을 피하고 참된 관계 안에 거하는 안전한 삶입니다.
적용
언제 우리의 삶이 안전할까요?
한마디
예수님으로 채워질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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