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BF일용할양식
Sun
07/19
말씀 : 마태복음 17:14-27(20)
제목 : 믿음이 겨자씨 한 알 만큼만 있어도
본문말씀)
14 그들이 무리에게 이르매 한 사람이 예수께 와서 꿇어 엎드려 이르되
15 주여 내 아들을 불쌍히 여기소서 그가 간질로 심히 고생하여 자주 불에도 넘어지며 물에도 넘어지는지라
16 내가 주의 제자들에게 데리고 왔으나 능히 고치지 못하더이다
17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믿음이 없고 패역한 세대여 내가 얼마나 너희와 함께 있으며 얼마나 너희에게 참으리요 그를 이리로 데려오라 하시니라
18 이에 예수께서 꾸짖으시니 귀신이 나가고 아이가 그 때부터 나으니라
19 이 때에 제자들이 조용히 예수께 나아와 이르되 우리는 어찌하여 쫓아내지 못하였나이까
20 이르시되 너희 믿음이 작은 까닭이니라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만일 너희에게 믿음이 겨자씨 한 알 만큼만 있어도 이 산을 명하여 여기서 저기로 옮겨지라 하면 옮겨질 것이요 또 너희가 못할 것이 없으리라
21 (없음)
22 갈릴리에 모일 때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인자가 장차 사람들의 손에 넘겨져
23 죽임을 당하고 제삼일에 살아나리라 하시니 제자들이 매우 근심하더라
24 가버나움에 이르니 반 세겔 받는 자들이 베드로에게 나아와 이르되 너의 선생은 반 세겔을 내지 아니하느냐
25 이르되 내신다 하고 집에 들어가니 예수께서 먼저 이르시되 시몬아 네 생각은 어떠하냐 세상 임금들이 누구에게 관세와 국세를 받느냐 자기 아들에게냐 타인에게냐
26 베드로가 이르되 타인에게니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그렇다면 아들들은 세를 면하리라
27 그러나 우리가 그들이 실족하지 않게 하기 위하여 네가 바다에 가서 낚시를 던져 먼저 오르는 고기를 가져 입을 열면 돈 한 세겔을 얻을 것이니 가져다가 나와 너를 위하여 주라 하시니라
예수님께서 제자들과 함께 산에서 내려오셨을 때 한 사람이 와서 간질로 심히 고생하는 아들을 고쳐달라고 간구했습니다. 그는 제자들에게 부탁했으나 그들이 고치지 못했다고 말했습니다. 이 말을 들으신 예수님께서는 “믿음이 없고 패역한 세대여!”라고 탄식하셨습니다. 이는 믿지 못하는 상태에 대한 안타까운 마음의 표현이었습니다. 예수님께서 그 아이를 고쳐주셨습니다.

제자들은 자신들이 귀신을 쫓아내지 못한 이유를 예수님께 조용히 물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그들의 믿음이 작기 때문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는 그들이 하나님을 실제로 의지하지 못했기 때문이라는 의미입니다. 예수님께서는 겨자씨 한 알만한 믿음이라도 참된 믿음이라면 산을 옮길 수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는 인간의 힘으로는 불가능한 일도 하나님께서 이루신다는 뜻입니다.

갈릴리에 모였을 때 예수님께서는 자신이 장차 사람들의 손에 넘겨져 죽임을 당하고 제 삼일에 살아날 것을 다시 말씀하셨습니다. 제자들은 매우 근심했지만, 예수님께서는 기적보다 더 중요한 십자가의 길을 강조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의 아들로서 성전세를 낼 의무가 없으셨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을 실족시키지 않기 위해 물고기 입에서 얻은 돈으로 세를 내게 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자유로운 분이시지만 다른 사람을 위해 기꺼이 낮아지셨습니다.
적용
불가능해 보이는 문제 앞에서 무엇이 필요할까요?
한마디
하나님을 실제로 믿는 참된 믿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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