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BF일용할양식
Sat
09/26
말씀 : 마태복음 23:25-39(37)
제목 : 예루살렘아 예루살렘아
본문말씀)
25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잔과 대접의 겉은 깨끗이 하되 그 안에는 탐욕과 방탕으로 가득하게 하는도다
26 눈 먼 바리새인이여 너는 먼저 안을 깨끗이 하라 그리하면 겉도 깨끗하리라
27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회칠한 무덤 같으니 겉으로는 아름답게 보이나 그 안에는 죽은 사람의 뼈와 모든 더러운 것이 가득하도다
28 이와 같이 너희도 겉으로는 사람에게 옳게 보이되 안으로는 외식과 불법이 가득하도다
29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는 선지자들의 무덤을 만들고 의인들의 비석을 꾸미며 이르되
30 만일 우리가 조상 때에 있었더라면 우리는 그들이 선지자의 피를 흘리는 데 참여하지 아니하였으리라 하니
31 그러면 너희가 선지자를 죽인 자의 자손임을 스스로 증명함이로다
32 너희가 너희 조상의 분량을 채우라
33 뱀들아 독사의 새끼들아 너희가 어떻게 지옥의 판결을 피하겠느냐
34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선지자들과 지혜 있는 자들과 서기관들을 보내매 너희가 그 중에서 더러는 죽이거나 십자가에 못 박고 그 중에서 더러는 너희 회당에서 채찍질하고 이 동네에서 저 동네로 따라다니며 박해하리라
35 그러므로 의인 아벨의 피로부터 성전과 제단 사이에서 너희가 죽인 바라갸의 아들 사가랴의 피까지 땅 위에서 흘린 의로운 피가 다 너희에게 돌아가리라
36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것이 다 이 세대에 돌아가리라
37 예루살렘아 예루살렘아 선지자들을 죽이고 네게 파송된 자들을 돌로 치는 자여 암탉이 그 새끼를 날개 아래에 모음 같이 내가 네 자녀를 모으려 한 일이 몇 번이더냐 그러나 너희가 원하지 아니하였도다
38 보라 너희 집이 황폐하여 버려진 바 되리라
39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제부터 너희는 찬송하리로다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여 할 때까지 나를 보지 못하리라 하시니라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 겉으로는 경건해 보였지만 그 내면은 탐욕과 방탕으로 가득했습니다. 예수님은 그들을 회칠한 무덤에 비유하셨습니다. 겉은 아름답게 보이지만 안에는 죽은 사람의 뼈와 더러운 것이 가득했습니다. 하나님은 중심을 보시는 분입니다. 우리는 바리새인들의 외식을 경계하며 말씀과 기도로 내면을 깨끗하게 해야 합니다. 바리새인들은 선지자들의 무덤을 만들고 의인들의 비석을 꾸미며 조상들의 죄를 비난했습니다. 그러나 정작 모든 선지자들이 증거 했던 그리스도를 죽이려고 음모를 꾸미고 있었습니다(21:46;22:15;요11:53). 이로써 그들 자신이 선지자를 죽인 자의 자손임을 스스로 증명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앞으로도 그들에게 천국복음을 전파하는 사도들을 보내십니다. 그러나 이들마저 박해하고 죽임으로써 조상의 남은 분량을 채울 것입니다. 예수님은 의인 아벨의 피로부터 사가랴의 피까지 땅 위에서 흘린 의로운 피에 대한 심판이 이 세대에 임할 것이라고 분명히 경고하십니다.

예수님은 심판을 선언하시면서도 ‘예루살렘아! 예루살렘아!’라고 부르시며 애통해하셨습니다. 암탉이 그 새끼를 날개 아래에 모음 같이 여러 번 그들을 품고 하나님께로 돌아오도록 도우셨습니다. 그러나 끝내 주의 사랑과 은혜를 거절했습니다. 마침내 그들의 집은 황폐하여 버려질 것입니다. 이는 돌 하나도 돌 위에 남지 않는 성전 멸망에 대한 예언입니다. 예수님은 멸망을 향해 달려가는 그 백성들을 바라보시며 안타까워하시고 슬퍼하셨습니다.
적용
심판 받아 멸망에 이를 영혼들을 바라봅니까?
한마디
예루살렘아 예루살렘아

어제
오늘
내일

UBF홈페이지
양식쓰기
성경읽기서비스

  유튜브 UBF 일용할양식 채널


Copyright 2019(c) University Bible Fellowshi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