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BF일용할양식
Thu
07/09
말씀 : 시편 50:1-23(22)
제목 : 하나님을 잊어버린 너희여
본문말씀)
1 전능하신 이 여호와 하나님께서 말씀하사 해 돋는 데서부터 지는 데까지 세상을 부르셨도다
2 온전히 아름다운 시온에서 하나님이 빛을 비추셨도다
3 우리 하나님이 오사 잠잠하지 아니하시니 그 앞에는 삼키는 불이 있고 그 사방에는 광풍이 불리로다
4 하나님이 자기의 백성을 판결하시려고 위 하늘과 아래 땅에 선포하여
5 이르시되 나의 성도들을 내 앞에 모으라 그들은 제사로 나와 언약한 이들이니라 하시도다
6 하늘이 그의 공의를 선포하리니 하나님 그는 심판장이심이로다 (셀라)
7 내 백성아 들을지어다 내가 말하리라 이스라엘아 내가 네게 증언하리라 나는 하나님 곧 네 하나님이로다
8 나는 네 제물 때문에 너를 책망하지는 아니하리니 네 번제가 항상 내 앞에 있음이로다
9 내가 네 집에서 수소나 네 우리에서 숫염소를 가져가지 아니하리니
10 이는 삼림의 짐승들과 뭇 산의 가축이 다 내 것이며
11 산의 모든 새들도 내가 아는 것이며 들의 짐승도 내 것임이로다
12 내가 가령 주려도 네게 이르지 아니할 것은 세계와 거기에 충만한 것이 내 것임이로다
13 내가 수소의 고기를 먹으며 염소의 피를 마시겠느냐
14 감사로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며 지존하신 이에게 네 서원을 갚으며
15 환난 날에 나를 부르라 내가 너를 건지리니 네가 나를 영화롭게 하리로다
16 악인에게는 하나님이 이르시되 네가 어찌하여 내 율례를 전하며 내 언약을 네 입에 두느냐
17 네가 교훈을 미워하고 내 말을 네 뒤로 던지며
18 도둑을 본즉 그와 연합하고 간음하는 자들과 동료가 되며
19 네 입을 악에게 내어 주고 네 혀로 거짓을 꾸미며
20 앉아서 네 형제를 공박하며 네 어머니의 아들을 비방하는도다
21 네가 이 일을 행하여도 내가 잠잠하였더니 네가 나를 너와 같은 줄로 생각하였도다 그러나 내가 너를 책망하여 네 죄를 네 눈 앞에 낱낱이 드러내리라 하시는도다
22 하나님을 잊어버린 너희여 이제 이를 생각하라 그렇지 아니하면 내가 너희를 찢으리니 건질 자 없으리라
23 감사로 제사를 드리는 자가 나를 영화롭게 하나니 그의 행위를 옳게 하는 자에게 내가 하나님의 구원을 보이리라
하나님은 온 세상을 증인으로 하나님의 법정에 소환하십니다. 하나님은 엄위한 가운데 자기 백성을 판결하려 임하십니다. 이스라엘은 제사로 하나님과 언약한 이들입니다. 피의 제사로 하나님과 그 백성이 되기로 언약했습니다. 매우 특별한 은혜를 입은 이들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그들의 죄를 논고하십니다. 그들의 잘못은 제물이나 번제를 드리지 않는 것이 아니라, 형식적으로 드리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사실 하나님은 인간이 드리는 제물이 필요 없으십니다. 온 세상의 나무나 짐승이 다 하나님의 것이 아닙니까? 또 영이신 하나님이 굶주린다고 뭘 요구하시겠습니까? 설령, 그럴지라도 그들에게 요구할 필요가 없는 것은 모든 것이 하나님의 것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그들에게 요구하시는 바가 무엇입니까? 첫째, 감사하며 서원을 갚는 것입니다. 어려울 때만 하나님을 찾으면 안 됩니다. 둘째, 환난 날에 하나님을 찾는 것입니다(15,23), 환난을 만나도 하나님을 찾지 않는 것은 실질적으로 믿음이 없고 하나님을 무시하는 것입니다. 셋째, 말씀대로 살지 않으면서 말씀을 가르치는 위선적 삶을 회개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사람이 아니여서 그들에게 속지 않으시며 그들의 위선을 다 알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그들이 빨리 위선적 삶을 회개하지 않으면, 그들의 죄를 드러내시며 그들을 찢으실 것을 경고하셨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을 잊었습니다. 하나님을 삶의 실제 멤버로 생각하지 않고 살았습니다. 하나님은 그들이 실제 삶에서 하나님을 경외하고 동행하며 말씀에 순종하길 원하셨습니다.
적용
하나님을 잊어버리고 살고 있습니까?
한마디
형식적인 신앙을 회개하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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