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BF일용할양식
Thu
03/26
말씀 : 고린도전서 6:1-11(7)
제목 : 차라리 속는 것이 낫지 아니하냐
본문말씀)
1 너희 중에 누가 다른 이와 더불어 다툼이 있는데 구태여 불의한 자들 앞에서 고발하고 성도 앞에서 하지 아니하느냐
2 성도가 세상을 판단할 것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세상도 너희에게 판단을 받겠거든 지극히 작은 일 판단하기를 감당하지 못하겠느냐
3 우리가 천사를 판단할 것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그러하거든 하물며 세상 일이랴
4 그런즉 너희가 세상 사건이 있을 때에 교회에서 경히 여김을 받는 자들을 세우느냐
5 내가 너희를 부끄럽게 하려 하여 이 말을 하노니 너희 가운데 그 형제간의 일을 판단할 만한 지혜 있는 자가 이같이 하나도 없느냐
6 형제가 형제와 더불어 고발할 뿐더러 믿지 아니하는 자들 앞에서 하느냐
7 너희가 피차 고발함으로 너희 가운데 이미 뚜렷한 허물이 있나니 차라리 불의를 당하는 것이 낫지 아니하며 차라리 속는 것이 낫지 아니하냐
8 너희는 불의를 행하고 속이는구나 그는 너희 형제로다
9 불의한 자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줄을 알지 못하느냐 미혹을 받지 말라 음행하는 자나 우상 숭배하는 자나 간음하는 자나 탐색하는 자나 남색하는 자나
10 도적이나 탐욕을 부리는 자나 술 취하는 자나 모욕하는 자나 속여 빼앗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하리라
11 너희 중에 이와 같은 자들이 있더니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과 우리 하나님의 성령 안에서 씻음과 거룩함과 의롭다 하심을 받았느니라
고린도 교회 성도들 간에 다툼이 일어났습니다. 갈등이 해결되지 않자 급기야 세상 법정에서 서로를 고발하는 일까지 벌어졌습니다. 바울은 세상과 천사까지도 판단할 존재인 성도가 도리어 세상으로부터 판단 받는 것을 매우 심각하게 여겼습니다(마19:28). 교회 안의 문제는 교회 안에서 충분히 해결할 수 있으며, 반드시 그렇게 해야 합니다. 성도들 간에 피차 고발한다는 것은 그 자체가 이미 뚜렷한 허물이요 영적인 패배입니다. 이는 형제 간에 씻을 수 없는 상처를 입히기 때문이요, 교회가 세상으로부터 비난 받는 빌미를 제공하기 때문입니다. 사람이 자기 이익에 과도히 집착하다 보면 관계성을 파괴시키면서까지 그것을 지키려 하기 쉽습니다. 그 틈을 타서 사탄의 시험이 일어나고 교회가 분열됩니다. 그러므로 성도 간의 분쟁이 크고 중대한 문제 때문이 아니라면 차라리 손해를 보는 것이 낫습니다. 무엇보다 서로에 대한 용서의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계속해서 바울은 성도들 간의 다툼을 일으키는 근본문제를 돕습니다. 작은 이익에 집착하여 불의를 행하다가 영원한 하나님 나라를 잃어버린다면 이는 얼마나 어리석은 일입니까? 특히 교회의 갈등과 다툼을 촉발하는 도적이나 탐욕을 부리는 자, 속여 빼앗는 자는 반드시 회개의 열매를 맺어야 합니다. 고린도 성도들이 과거에는 그러했으나 그리스도의 이름과 성령 안에서 씻음과 거룩함과 의롭다 하심을 받았습니다. 이제는 그리해서는 안 됩니다.
적용
형제와 더불어 다툼과 갈등이 있습니까?
한마디
지는 것이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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