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BF일용할양식
Mon
12/16
말씀 :
제목 :
두 배를 채우신 예수님
본문말씀) 누가복음 5:1~11(7)
1 무리가 몰려와서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새 예수는 게네사렛 호숫가에 서서
2 호숫가에 배 두 척이 있는 것을 보시니 어부들은 배에서 나와서 그물을 씻는지라
3 예수께서 한 배에 오르시니 그 배는 시몬의 배라 육지에서 조금 떼기를 청하시고 앉으사 배에서 무리를 가르치시더니
4 말씀을 마치시고 시몬에게 이르시되 깊은 데로 가서 그물을 내려 고기를 잡으라
5 시몬이 대답하여 이르되 선생님 우리들이 밤이 새도록 수고하였으되 잡은 것이 없지마는 말씀에 의지하여 내가 그물을 내리리이다 하고
6 그렇게 하니 고기를 잡은 것이 심히 많아 그물이 찢어지는지라
7 이에 다른 배에 있는 동무들에게 손짓하여 와서 도와 달라 하니 그들이 와서 두 배에 채우매 잠기게 되었더라
8 시몬 베드로가 이를 보고 예수의 무릎 아래에 엎드려 이르되 주여 나를 떠나소서 나는 죄인이로소이다 하니
9 이는 자기 및 자기와 함께 있는 모든 사람이 고기 잡힌 것으로 말미암아 놀라고
10 세베대의 아들로서 시몬의 동업자인 야고보와 요한도 놀랐음이라 예수께서 시몬에게 이르시되 무서워하지 말라 이제 후로는 네가 사람을 취하리라 하시니
11 그들이 배들을 육지에 대고 모든 것을 버려 두고 예수를 따르니라
많은 무리들이 몰려와서 하나님의 말씀을 들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몰려온많은 무리들을 보신 것이 아니라 호숫가에 있는 배 두 척을 보셨습니다. 어부들 이 배에서 나와서 그물을 씻고 있다면 두 배는 물고기로 차 있어야 하는데 텅 비어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 배가 비어 있었기 때문에 예수님이 배에 오르실 수 있었습니다. 그 배는 시몬의 배였습니다. 예수님은 그 배에서 무리를 가르쳤습니다. 텅 비었던 배 위에서 하나님의 말씀이 울려 퍼졌습니다. 말씀을 마치신 예수님은 시몬에게 이르셨습니다. “깊은 데로 가서 그물을 내려 고기를 잡으라.” 만일 시몬의 배가 가득 차 있었다면 시몬은 말씀을 들을 수 없었겠지만, 그의 배가 비어 있었기 때문에 그는 말씀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밤이 새도록 수고하였으되 잡은 것이 없으나 말씀에 의지하여 그물을 내리겠다’는 탄식과 소원을 예수님에게 올려드릴 수 있었습니다. 나의 마음이, 나의 현실이 빈 배와 같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비어있을 때 예수님을 모실 수 있고, 간구할 수 있고, 그의 말씀을 들을 수 있습니다. 그때 예수님은 두 배를 채워주십니다. 시몬의 배에만 물고기를 채우신 것이 아니라 다른 배에까지도 물고기를 채워주셨습니다. 물에 잠길 정도로 채워주셨습니다. 베드로는 배 한 척 채우는 일에도 실패했으나, 예수님은 두 배를 가득 채우셨습니다. 그러자 제자들은 배들을 육지에 대고 모든 것을 버려두고 예수님을 따랐습니다.
적용
무엇으로 빈 배를 채우려 하고 있습니까?
한마디
두 배 가득 채우시는 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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