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BF일용할양식
Tue
04/07
말씀 : 시편 17:1-15(15)
제목 : 제목 : 주님의 얼굴을 뵈오리니
본문말씀)
1 여호와여 의의 호소를 들으소서 나의 울부짖음에 주의하소서 거짓 되지 아니한 입술에서 나오는 나의 기도에 귀를 기울이소서
2 주께서 나를 판단하시며 주의 눈으로 공평함을 살피소서
3 주께서 내 마음을 시험하시고 밤에 내게 오시어서 나를 감찰하셨으나 흠을 찾지 못하셨사오니 내가 결심하고 입으로 범죄하지 아니하리이다
4 사람의 행사로 논하면 나는 주의 입술의 말씀을 따라 스스로 삼가서 포악한 자의 길을 가지 아니하였사오며
5 나의 걸음이 주의 길을 굳게 지키고 실족하지 아니하였나이다
6 하나님이여 내게 응답하시겠으므로 내가 불렀사오니 내게 귀를 기울여 내 말을 들으소서
7 주께 피하는 자들을 그 일어나 치는 자들에게서 오른손으로 구원하시는 주여 주의 기이한 사랑을 나타내소서
8 나를 눈동자 같이 지키시고 주의 날개 그늘 아래에 감추사
9 내 앞에서 나를 압제하는 악인들과 나의 목숨을 노리는 원수들에게서 벗어나게 하소서
10 그들의 마음은 기름에 잠겼으며 그들의 입은 교만하게 말하나이다
11 이제 우리가 걸어가는 것을 그들이 에워싸서 노려보고 땅에 넘어뜨리려 하나이다
12 그는 그 움킨 것을 찢으려 하는 사자 같으며 은밀한 곳에 엎드린 젊은 사자 같으니이다
13 여호와여 일어나 그를 대항하여 넘어뜨리시고 주의 칼로 악인에게서 나의 영혼을 구원하소서
14 여호와여 이 세상에 살아 있는 동안 그들의 분깃을 받은 사람들에게서 주의 손으로 나를 구하소서 그들은 주의 재물로 배를 채우고 자녀로 만족하고 그들의 남은 산업을 그들의 어린 아이들에게 물려 주는 자니이다
15 나는 의로운 중에 주의 얼굴을 뵈오리니 깰 때에 주의 형상으로 만족하리이다
시인은 하나님께 자신의 말에 귀를 기울이시도록 의의 호소를 드리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먼저 자신을 주의 공평한 눈으로 살펴보시도록 기도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그를 시험하시기 위해 밤에, 다른 사람을 의식하여 의롭게 치장하고 있을 때가 아닌 그 혼자만 비밀하게 죄를 범할만한 때에 찾아오셨습니다. 그런데도 시인은 흠을 찾을 수 없을 만큼 하나님 앞에서 의롭게 살았습니다. 이는 그가 아무도 듣지 않을 때에라도 입으로도 범죄하지 않으려고 결심했기 때문입니다. 시인은 주님의 입에서 나오는 말씀으로 살았지 자기 마음대로 살지 않았습니다. 세상 사람들의 행사처럼 포악한 길을 가지 않았습니다. 시인은 주의 말씀을 따라 주의 길을 걸어갔습니다. 그런데도 원수가 시인을 에워싸고 넘어뜨리려고 하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시인이 확신하는 것은 하나님은 당신께 피하는 자를 결코 외면하지 않으신다는 사실입니다. 하나님은 원수가 그를 치려고 할 때 가만히 계시지 않고 오른손을 들어 기이한 사랑을 나타내시는 분이십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눈동자처럼 지키시고 암탉이 자기 새끼들을 날개 아래 보호하듯 안전하게 보호하시는 분이십니다. 우리를 압제하고 노리는 원수는 함정을 파고 기다리고 있고 움킨 것을 찢으려는 사자처럼 강하지만 여호와께서 일어나셔서 악인을 물리쳐 주십니다. 시인의 만족은 의로운 중에 하나님의 얼굴을 뵙는 것입니다. 악인들은 부함으로 만족해도 그가 온전히 구하는 것은 하나님을 뵈옵고 자신이 의로운 자로 발견되는 것에 있습니다.
적용
어떤 자가 주의 얼굴을 뵐 수 있습니까?
한마디
의로운 중에 행하는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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