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BF일용할양식
Wed
01/28
말씀 : 마태복음 4:12-25(16)
제목 : 흑암에 앉은 백성이 큰 빛을 보았고
본문말씀)
12 예수께서 요한이 잡혔음을 들으시고 갈릴리로 물러가셨다가
13 나사렛을 떠나 스불론과 납달리 지경 해변에 있는 가버나움에 가서 사시니
14 이는 선지자 이사야를 통하여 하신 말씀을 이루려 하심이라 일렀으되
15 스불론 땅과 납달리 땅과 요단 강 저편 해변 길과 이방의 갈릴리여
16 흑암에 앉은 백성이 큰 빛을 보았고 사망의 땅과 그늘에 앉은 자들에게 빛이 비치었도다 하였느니라
17 이 때부터 예수께서 비로소 전파하여 이르시되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 하시더라
18 갈릴리 해변에 다니시다가 두 형제 곧 베드로라 하는 시몬과 그의 형제 안드레가 바다에 그물 던지는 것을 보시니 그들은 어부라
19 말씀하시되 나를 따라오라 내가 너희를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게 하리라 하시니
20 그들이 곧 그물을 버려 두고 예수를 따르니라
21 거기서 더 가시다가 다른 두 형제 곧 세베대의 아들 야고보와 그의 형제 요한이 그의 아버지 세베대와 함께 배에서 그물 깁는 것을 보시고 부르시니
22 그들이 곧 배와 아버지를 버려 두고 예수를 따르니라
23 예수께서 온 갈릴리에 두루 다니사 그들의 회당에서 가르치시며 천국 복음을 전파하시며 백성 중의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시니
24 그의 소문이 온 수리아에 퍼진지라 사람들이 모든 앓는 자 곧 각종 병에 걸려서 고통 당하는 자, 귀신 들린 자, 간질하는 자, 중풍병자들을 데려오니 그들을 고치시더라
25 갈릴리와 데가볼리와 예루살렘과 유대와 요단 강 건너편에서 수많은 무리가 따르니라
예수님은 요한이 잡혔을 때, 정치적 이슈에 휘말리지 않으셨습니다. 갈릴리로 물러가셨다가 나사렛을 떠나 스불론과 납달리 지경 해변에 있는 가버나움으로 가셨습니다. 그곳에서 메시아 사역을 시작하심으로써 선지자를 통해 주신 말씀을 이루려 하셨습니다. 선지자 이사야는 흑암과 사망의 그늘에 앉은 백성들이 큰 빛을 볼 것이라고 예언했습니다. 오늘날 우리나라는 세계 6위의 영향력을 가진 선진국으로 발돋움했지만, 사람들은 여전히 깊은 흑암과 사망의 그늘에 갇혀 있습니다. 특히 졸업 후 비전도 없이 ‘쉬었음’ 청년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들은 암담한 현실의 장벽 앞에 아무리 해도 안 된다는 절망과 무기력 속에 빠져 있습니다. 불안과 우울감으로 불면증에 시달리기도 합니다. 아울러 심각한 죄의 권세에 사로잡혀 있고, 각종 중독에서 헤어 나오지 못합니다. 이들에게 필요한 것은 다름 아닌 큰 빛입니다. 큰 빛이 비치기만 하면 어둠의 권세가 물러가고 꿈과 비전이 넘치는 새 삶으로 일어날 수 있습니다. 한편, 큰 빛 예수님은 메시아 사역을 시작하시며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는 메시지를 전하셨습니다. 그리고 갈릴리 해변에서 천국을 전하는 복음의 일꾼을 택하여 부르셨습니다. 어부들은 큰 빛 예수님을 따르기만 하면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될 것이라는 놀라운 비전을 보았습니다. 그들은 예수님의 영광스러운 부르심 앞에 주저하지 않고 결단하며 예수님을 따르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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