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BF일용할양식
Sun
03/29
말씀 : 고린도전서 7:17-24(24)
제목 : 부르심을 받은 그대로 하나님과 함께 거하라
본문말씀)
17 오직 주께서 각 사람에게 나눠 주신 대로 하나님이 각 사람을 부르신 그대로 행하라 내가 모든 교회에서 이와 같이 명하노라
18 할례자로서 부르심을 받은 자가 있느냐 무할례자가 되지 말며 무할례자로 부르심을 받은 자가 있느냐 할례를 받지 말라
19 할례 받는 것도 아무 것도 아니요 할례 받지 아니하는 것도 아무 것도 아니로되 오직 하나님의 계명을 지킬 따름이니라
20 각 사람은 부르심을 받은 그 부르심 그대로 지내라
21 네가 종으로 있을 때에 부르심을 받았느냐 염려하지 말라 그러나 네가 자유롭게 될 수 있거든 그것을 이용하라
22 주 안에서 부르심을 받은 자는 종이라도 주께 속한 자유인이요 또 그와 같이 자유인으로 있을 때에 부르심을 받은 자는 그리스도의 종이니라
23 너희는 값으로 사신 것이니 사람들의 종이 되지 말라
24 형제들아 너희는 각각 부르심을 받은 그대로 하나님과 함께 거하라
우리 각 사람은 하나님이 우리를 부르신 그대로 행해야 합니다. 할례자로 부르심을 받은 자는 굳이 무할례자가 되려고 애쓸 필요가 없고 무할례자로 부르심 받은 자는 할례 받을 필요가 없습니다. 할례나 무할례와 같은 외적인 표지와 신분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며 살아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사람마다 자신이 처한 위치에 자족하며 주를 위해 헌신해야 합니다. 고린도 교회에는 종과 같이 낮은 신분을 가진 사람들이 예수님을 믿고 신자가 된 경우가 많았습니다(1:26,27). 바울은 그들에게 ‘염려하지 말라’고 위로합니다. 세상에서는 멸시와 천대를 받을지라도 주 안에서 새로운 정체성을 가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바울은 그들이 자유인이 될 수 있는 기회가 있다면 그것을 이용하라고 권면합니다. 자유인으로 살 때, 하나님의 일을 더욱 잘 섬길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렇게 하지 못하더라도 낙심할 필요는 없습니다. 왜냐하면 주 안에서 부르심을 받은 종은 이미 그리스도 안에서 자유인이기 때문입니다. 반면 세상에서 자유인의 신분이더라도 그리스도에게 속하지 않았다면 그 사람은 여전히 죄의 종입니다. 사람들은 끊임없이 조건과 환경을 개선하고 바꾸기를 원합니다. 그러나 참된 자유와 기쁨은 조건 개선에 달려 있지 아니하고 ‘그리스도와 어떤 관계 속에 있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우리가 어디에서 무엇을 하든 하나님의 종이라는 분명한 정체성을 가지고 각각 부르심 받은 그대로 하나님과 함께 하며 섬기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적용
조건이 달라져야 더 잘 섬길 수 있다고 생각합니까?
한마디
부르심 받은 그대로 행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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