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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30
말씀 : 마태복음 5:13-16(14)
제목 :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본문말씀)
13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니 소금이 만일 그 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짜게 하리요 후에는 아무 쓸 데 없어 다만 밖에 버려져 사람에게 밟힐 뿐이니라
14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산 위에 있는 동네가 숨겨지지 못할 것이요
15 사람이 등불을 켜서 말 아래에 두지 아니하고 등경 위에 두나니 이러므로 집 안 모든 사람에게 비치느니라
16 이같이 너희 빛이 사람 앞에 비치게 하여 그들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예수님은 제자들을 향해 세상의 소금이라고 하십니다. 소금은 소량으로도 음식의 맛을 내게 하고 부패를 방지하는 역할을 합니다. 소금이 맛을 잃으면 아무 쓸 데가 없어지고 밖에 버려져 사람들에게 밟힙니다. ‘소금의 맛’은 팔복 가운데 나타난 천국백성의 내면성을 가리킵니다. 제자들이 이런 소금의 맛을 잃어버리면 세상에 대해 제사장 나라, 복의 근원의 직분을 감당할 수 없습니다. 소금과 같은 제자들은 세상이 부패와 타락을 향해 치닫지 않도록 짠맛을 유지하며 선한 영향력을 끼쳐야 합니다. 계속해서 예수님은 제자들이 세상의 빛이라고 하십니다. 산 위에 있는 동네는 숨겨지지 못하고 다 드러납니다. 사람이 등불을 켜서 등경 위에 둘 때, 집 안의 모든 사람에게 비춰집니다. 이처럼 제자들은 세상이 예의주시하고 있는 존재입니다. 그러므로 제자들은 자신의 빛이 사람 앞에 비쳐지도록 힘써야 합니다. ‘제자들의 빛’은 구체적으로 착한 행실을 가리킵니다. 그 행실은 팔복에 나타난 천국백성의 내면성을 포함합니다. 제자들의 비범한 내면성과 삶이 사람들에게 빛이 되어 비추일 때,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서 영광을 받으십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영광의 빛 앞에 감동을 받고 찬양하며 주께로 나아올 것입니다. 반면 제자들이 착한 행실을 드러내지 못한다면 세상 사람들은 실망할 수밖에 없고 하나님에게로 나아오려 하지 않을 것입니다.
적용
세상에서 어떤 존재가 되어야 합니까?
한마디
소금과 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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