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BF일용할양식
Tue
05/19
말씀 : 마태복음 12:22-37(28)
제목 : 하나님의 나라가 이미 임하였느니라
본문말씀)
22 그 때에 귀신 들려 눈 멀고 말 못하는 사람을 데리고 왔거늘 예수께서 고쳐 주시매 그 말 못하는 사람이 말하며 보게 된지라
23 무리가 다 놀라 이르되 이는 다윗의 자손이 아니냐 하니
24 바리새인들은 듣고 이르되 이가 귀신의 왕 바알세불을 힘입지 않고는 귀신을 쫓아내지 못하느니라 하거늘
25 예수께서 그들의 생각을 아시고 이르시되 스스로 분쟁하는 나라마다 황폐하여질 것이요 스스로 분쟁하는 동네나 집마다 서지 못하리라
26 만일 사탄이 사탄을 쫓아내면 스스로 분쟁하는 것이니 그리하고야 어떻게 그의 나라가 서겠느냐
27 또 내가 바알세불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내면 너희의 아들들은 누구를 힘입어 쫓아내느냐 그러므로 그들이 너희의 재판관이 되리라
28 그러나 내가 하나님의 성령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내는 것이면 하나님의 나라가 이미 너희에게 임하였느니라
29 사람이 먼저 강한 자를 결박하지 않고서야 어떻게 그 강한 자의 집에 들어가 그 세간을 강탈하겠느냐 결박한 후에야 그 집을 강탈하리라
30 나와 함께 아니하는 자는 나를 반대하는 자요 나와 함께 모으지 아니하는 자는 헤치는 자니라
31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에 대한 모든 죄와 모독은 사하심을 얻되 성령을 모독하는 것은 사하심을 얻지 못하겠고
32 또 누구든지 말로 인자를 거역하면 사하심을 얻되 누구든지 말로 성령을 거역하면 이 세상과 오는 세상에서도 사하심을 얻지 못하리라
33 나무도 좋고 열매도 좋다 하든지 나무도 좋지 않고 열매도 좋지 않다 하든지 하라 그 열매로 나무를 아느니라
34 독사의 자식들아 너희는 악하니 어떻게 선한 말을 할 수 있느냐 이는 마음에 가득한 것을 입으로 말함이라
35 선한 사람은 그 쌓은 선에서 선한 것을 내고 악한 사람은 그 쌓은 악에서 악한 것을 내느니라
36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이 무슨 무익한 말을 하든지 심판 날에 이에 대하여 심문을 받으리니
37 네 말로 의롭다 함을 받고 네 말로 정죄함을 받으리라
예수님께서 귀신 들려 눈멀고 말 못하는 사람을 고쳐 주시자 사람들은 놀라며 예수님을 다윗의 자손으로 부르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바리새인들은 예수님께서 귀신의 왕 바알세불의 힘을 빌려 귀신을 쫓아낸다고 말하며 예수님의 사역을 모독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그들의 생각을 아시고 스스로 분쟁하는 나라나 집은 설 수 없다고 하시며 사탄이 사탄을 쫓아낸다는 주장이 스스로 모순임을 밝히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자신이 하나님의 성령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내신 것이며, 이것은 하나님의 나라가 이미 그들 가운데 임했다는 증거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또한 강한 자의 집을 약탈하려면 먼저 그를 결박해야 하듯이 예수님의 사역은 사탄의 권세를 무너뜨리는 하나님의 통치가 시작되었다는 사실을 보여 준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어서 예수님께서는 자신과 함께하지 않는 자는 결국 자신을 대적하는 자라고 하시며 하나님의 나라 앞에는 중립이 없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특히 예수님께서는 성령을 모독하는 죄가 이 세상과 오는 세상에서도 용서받지 못한다고 엄중히 경고하셨습니다. 이는 분명히 드러난 하나님의 역사를 끝까지 악으로 규정하는 완고한 거부를 가리킵니다. 예수님께서는 나무는 그 열매로 알 수 있다고 하시며 바리새인들의 말이 악한 마음에 가득 찬 결과임을 지적하셨습니다. 사람은 마음에 쌓은 것에서 말을 내며 그 말에 대해 심판 날에 책임을 지게 될 것입니다.
적용
누가 좋은 열매를 맺을까요?
한마디
하나님의 통치를 받는 사람

어제
오늘
내일

UBF홈페이지
양식쓰기
성경읽기서비스

UBF 한글 일용할양식 낭독 AI목소리 설문

  유튜브 UBF 일용할양식 채널


Copyright 2019(c) University Bible Fellowshi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