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BF일용할양식
Tue
09/29
말씀 : 마태복음 24:32-51(45)
제목 :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눠 줄 자가 누구냐
본문말씀)
32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 그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면 여름이 가까운 줄을 아나니
33 이와 같이 너희도 이 모든 일을 보거든 인자가 가까이 곧 문 앞에 이른 줄 알라
34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세대가 지나가기 전에 이 일이 다 일어나리라
35 천지는 없어질지언정 내 말은 없어지지 아니하리라
36 그러나 그 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르나니 하늘의 천사들도, 아들도 모르고 오직 아버지만 아시느니라
37 노아의 때와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
38 홍수 전에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던 날까지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 들고 시집 가고 있으면서
39 홍수가 나서 그들을 다 멸하기까지 깨닫지 못하였으니 인자의 임함도 이와 같으리라
40 그 때에 두 사람이 밭에 있으매 한 사람은 데려가고 한 사람은 버려둠을 당할 것이요
41 두 여자가 맷돌질을 하고 있으매 한 사람은 데려가고 한 사람은 버려둠을 당할 것이니라
42 그러므로 깨어 있으라 어느 날에 너희 주가 임할는지 너희가 알지 못함이니라
43 너희도 아는 바니 만일 집 주인이 도둑이 어느 시각에 올 줄을 알았더라면 깨어 있어 그 집을 뚫지 못하게 하였으리라
44 이러므로 너희도 준비하고 있으라 생각하지 않은 때에 인자가 오리라
45 충성되고 지혜 있는 종이 되어 주인에게 그 집 사람들을 맡아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눠 줄 자가 누구냐
46 주인이 올 때에 그 종이 이렇게 하는 것을 보면 그 종이 복이 있으리로다
47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주인이 그의 모든 소유를 그에게 맡기리라
48 만일 그 악한 종이 마음에 생각하기를 주인이 더디 오리라 하여
49 동료들을 때리며 술친구들과 더불어 먹고 마시게 되면
50 생각하지 않은 날 알지 못하는 시각에 그 종의 주인이 이르러
51 엄히 때리고 외식하는 자가 받는 벌에 처하리니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갈리라
무화과나무의 가지가 연해지고 잎사귀를 내면 여름이 가까운 줄 알 수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이 모든 징조를 보며 인자의 재림이 가까웠음을 알아야 합니다. 이 세대가 지나가기 전에 이 일이 다 일어납니다. 천지가 없어질지언정 예수님의 말씀은 결코 없어지지 않습니다. 말씀대로 재림은 반드시 이뤄집니다. 그러나 그날과 그때는 아무도 알지 못합니다. 오직 하나님만이 아십니다. 노아 시대 사람들은 홍수가 오기 전까지 먹고 마시고 장가들고 시집가며 평소와 다름없는 삶을 살았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심판을 깨닫지 못하다가 갑작스럽게 홍수를 맞이했습니다. 인자의 재림도 이와 같을 것입니다. 그때에는 두 사람 중에 한 사람은 데려가고 한 사람은 버려둠을 당할 것입니다(40,41). 같은 장소에서 같은 일을 하고 있어도 하나님과의 관계에 따라 운명이 서로 달라집니다. 그러므로 우리 신자는 깨어 있어야 합니다. 깨어 있다는 것은 언제 주님이 임하시더라도 기쁨으로 맞이할 수 있도록 준비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 준비는 구체적으로 충성되고 지혜 있는 종이 되어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눠주는 것입니다. 한 영혼을 돌아보며 말씀을 가르치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재림하실 때 이 사명을 감당하고 있으면 주님으로부터 큰 칭찬과 상급을 받습니다. 반면 악한 종은 주인이 더디 오리라 하며 자기 욕심대로 살아갑니다. 그러다가 생각하지 않은 때, 주님이 오시면 큰 낭패를 당합니다.
적용
주의 재림을 생각하며 깨어 있습니까?
한마디
양식을 나눠 줄 자가 누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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