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BF일용할양식
Thu
10/29
말씀 :
제목 :
적군과 싸우려 할 때에
본문말씀)
1 네가 나가서 적군과 싸우려 할 때에 말과 병거와 백성이 너보다 많음을 볼지라도 그들을 두려워하지 말라 애굽 땅에서 너를 인도하여 내신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와 함께 하시느니라
2 너희가 싸울 곳에 가까이 가면 제사장은 백성에게 나아가서 고하여 그들에게
3 말하여 이르기를 이스라엘아 들으라 너희가 오늘 너희의 대적과 싸우려고 나아왔으니 마음에 겁내지 말며 두려워하지 말며 떨지 말며 그들로 말미암아 놀라지 말라
4 너희 하나님 여호와는 너희와 함께 행하시며 너희를 위하여 너희 적군과 싸우시고 구원하실 것이라 할 것이며
5 책임자들은 백성에게 말하여 이르기를 새 집을 건축하고 낙성식을 행하지 못한 자가 있느냐 그는 집으로 돌아갈지니 전사하면 타인이 낙성식을 행할까 하노라
6 포도원을 만들고 그 과실을 먹지 못한 자가 있느냐 그는 집으로 돌아갈지니 전사하면 타인이 그 과실을 먹을까 하노라
7 여자와 약혼하고 그와 결혼하지 못한 자가 있느냐 그는 집으로 돌아갈지니 전사하면 타인이 그를 데려갈까 하노라 하고
8 책임자들은 또 백성에게 말하여 이르기를 두려워서 마음이 허약한 자가 있느냐 그는 집으로 돌아갈지니 그의 형제들의 마음도 그의 마음과 같이 낙심될까 하노라 하고
9 백성에게 이르기를 마친 후에 군대의 지휘관들을 세워 무리를 거느리게 할지니라
10 네가 어떤 성읍으로 나아가서 치려 할 때에는 그 성읍에 먼저 화평을 선언하라
11 그 성읍이 만일 화평하기로 회답하고 너를 향하여 성문을 열거든 그 모든 주민들에게 네게 조공을 바치고 너를 섬기게 할 것이요
12 만일 너와 화평하기를 거부하고 너를 대적하여 싸우려 하거든 너는 그 성읍을 에워쌀 것이며
13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 성읍을 네 손에 넘기시거든 너는 칼날로 그 안의 남자를 다 쳐죽이고
14 너는 오직 여자들과 유아들과 가축들과 성읍 가운데에 있는 모든 것을 너를 위하여 탈취물로 삼을 것이며 너는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주신 적군에게서 빼앗은 것을 먹을지니라
15 네가 네게서 멀리 떠난 성읍들 곧 이 민족들에게 속하지 아니한 성읍들에게는 이같이 행하려니와
16 오직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기업으로 주시는 이 민족들의 성읍에서는 호흡 있는 자를 하나도 살리지 말지니
17 곧 헷 족속과 아모리 족속과 가나안 족속과 브리스 족속과 히위 족속과 여부스 족속을 네가 진멸하되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명령하신 대로 하라
18 이는 그들이 그 신들에게 행하는 모든 가증한 일을 너희에게 가르쳐 본받게 하여 너희가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 범죄하게 할까 함이니라
19 너희가 어떤 성읍을 오랫동안 에워싸고 그 성읍을 쳐서 점령하려 할 때에도 도끼를 둘러 그 곳의 나무를 찍어내지 말라 이는 너희가 먹을 것이 될 것임이니 찍지 말라 들의 수목이 사람이냐 너희가 어찌 그것을 에워싸겠느냐
20 다만 과목이 아닌 수목은 찍어내어 너희와 싸우는 그 성읍을 치는 기구를 만들어 그 성읍을 함락시킬 때까지 쓸지니라
일반적으로 전쟁은 빼앗으려는 욕심과 적대감에서 비롯됩니다. 그래서 사람을 많이 죽이게 되고, 살인이 정당화 됩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들어가게 될 땅에서도 이방인들과의 전쟁이 불가피합니다. 그러면 ‘살인하지 말라’는 계명을 어떻게 생각해야 할까요? 이스라엘 백성은 땅을 빼앗거나 넓히기 위해 싸우지 않습니다. 전쟁할 때 그들을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신 하나님이 함께 하십니다(1). 다시 말하면,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 싸웁니다. 그러므로 전쟁할 때 말이나 병거나 군인의 수가 중요하지 않습니다.

싸울 곳에 가까이 가면, 제사장은 백성에게 나아가 마음에 겁내거나 두려워하지 말라고 권면합니다(3). 왜냐하면 하나님이 그들을 위해 싸우시고 구원하실 것이기 때문입니다(4). 그리고 나면 책임자들은 집으로 돌아갈 사람들을 선정합니다. 집을 건축하고 낙성식을 못한자, 포도원을 만들고 과실을 먹지 못한 자, 약혼하고 결혼하지 못한 사람 등을 돌려보냅니다(5-7). 그들이 전사할 경우, 가정이나 사회 질서가 깨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 두려워서 마음이 허약한 자도 돌려 보냅니다. 이렇게 하고 남은 사람을 데리고 이제 지휘관들이 싸우러 갑니다. 적군의 성읍을 치기 전에는, 가나안 땅에 사는 민족이 아닌 경우 먼저 화평을 선언합니다(10). 화평하겠다고 하면 조공을 받고 섬기게 하고, 그렇지 않을 때 싸웁니다. 하지만 가나안 땅에 사는 민족들은 다 진멸하라고 하십니다(17). 왜냐하면 그들의 가증한 행위를 본받아 여호와 하나님에게 범죄하고 영적인 생명을 잃어버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18). 또 하나님은 성읍을 점령하기 위해, 먹을 수 있는 과목까지 찍지 말라고 하십니다(19). 이상에서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전쟁은 빼앗고 파괴하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어디까지나 생명을 지키고 보호하고 살리기 위해서입니다. 이것이 또한 우리가 싸워야 할 영적인 전쟁입니다(엡6:12).
적용
영적인 싸움을 싸우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한마디
생명을 살리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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