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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6
말씀 : 마태복음 3:13-17(17)
제목 : 내 기뻐하는 자라
본문말씀)
13 이 때에 예수께서 갈릴리로부터 요단 강에 이르러 요한에게 세례를 받으려 하시니
14 요한이 말려 이르되 내가 당신에게서 세례를 받아야 할 터인데 당신이 내게로 오시나이까
15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이제 허락하라 우리가 이와 같이 하여 모든 의를 이루는 것이 합당하니라 하시니 이에 요한이 허락하는지라
16 예수께서 세례를 받으시고 곧 물에서 올라오실새 하늘이 열리고 하나님의 성령이 비둘기 같이 내려 자기 위에 임하심을 보시더니
17 하늘로부터 소리가 있어 말씀하시되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 자라 하시니라
유대 백성들이 요한에게 나아와 세례받고 있을 때, 예수님도 요한에게 세례받기 위해 나아오셨습니다. 죄 없으신 예수님은 세례받을 필요가 없으셨지만 머리 숙여 세례를 받으셨습니다. 이는 요한을 통해 일어나는 하나님의 역사를 인정하시며 그 앞에 순종하시기 위함이었습니다. 예수님은 높고 높은 하나님의 아들이시지만 자기를 낮추는 겸손의 본을 보이셨습니다. 그런데 요한은 도리어 자신이 성령 세례를 받아야 할 것이라고 하며 예수님을 만류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우리가 이와 같이 하여 모든 의를 이루시는 것이 합당하다’ 하시며 허락해달라고 요청하셨습니다. 예수님이 세례를 받으시고 올라오실 때, 하늘이 열리고 성령이 비둘기같이 내려오셨습니다. 이는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심으로써 죄인들이 하나님에게로 나아갈 수 있는 길이 열렸다는 뜻이요, 예수님이 성령을 힘입어 메시아 사역을 섬기신다는 것을 암시하고 있습니다(히10:20; 행10:38). 하나님은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여 고난의 길을 가시는 예수님을 기뻐하셨습니다.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 자라.” 사명인의 삶은 세상이 알아주지 않습니다. 그 길은 좁은 길이요 고난의 길입니다. 그래서 때로 고독하기도 하고 어려움 앞에 깊은 낙심의 골짜기 속으로 빠져들기도 합니다. 그러나 창조주 하나님이 우리를 알아주시고 기뻐하십니다. 사명을 감당하는 우리와 항상 함께 하시고 도우십니다. 이를 확신할 때, 큰 용기와 힘을 얻습니다.
적용
세상이 알아주지 않아서 슬퍼합니까?
한마디
하나님이 기뻐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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