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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
05/25
말씀 : 마태복음 13:44-58(44)
제목 : 밭에 감추인 보화
본문말씀)
44 천국은 마치 밭에 감추인 보화와 같으니 사람이 이를 발견한 후 숨겨 두고 기뻐하며 돌아가서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그 밭을 사느니라
45 또 천국은 마치 좋은 진주를 구하는 장사와 같으니
46 극히 값진 진주 하나를 발견하매 가서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그 진주를 사느니라
47 또 천국은 마치 바다에 치고 각종 물고기를 모는 그물과 같으니
48 그물에 가득하매 물 가로 끌어 내고 앉아서 좋은 것은 그릇에 담고 못된 것은 내버리느니라
49 세상 끝에도 이러하리라 천사들이 와서 의인 중에서 악인을 갈라 내어
50 풀무 불에 던져 넣으리니 거기서 울며 이를 갈리라
51 이 모든 것을 깨달았느냐 하시니 대답하되 그러하오이다
52 예수께서 이르시되 그러므로 천국의 제자된 서기관마다 마치 새것과 옛것을 그 곳간에서 내오는 집주인과 같으니라
53 예수께서 이 모든 비유를 마치신 후에 그 곳을 떠나서
54 고향으로 돌아가사 그들의 회당에서 가르치시니 그들이 놀라 이르되 이 사람의 이 지혜와 이런 능력이 어디서 났느냐
55 이는 그 목수의 아들이 아니냐 그 어머니는 마리아, 그 형제들은 야고보, 요셉, 시몬, 유다라 하지 않느냐
56 그 누이들은 다 우리와 함께 있지 아니하냐 그런즉 이 사람의 이 모든 것이 어디서 났느냐 하고
57 예수를 배척한지라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시되 선지자가 자기 고향과 자기 집 외에서는 존경을 받지 않음이 없느니라 하시고
58 그들이 믿지 않음으로 말미암아 거기서 많은 능력을 행하지 아니하시니라
천국은 마치 밭에 감추인 보화와 같습니다. 어떤 소작농이 밭을 갈아서 씨를 뿌리고 소출 얼마를 얻으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삽질과 곡괭이질을 하다가 깊이 감추어 있던 보화 상자를 발견했습니다. 그 밭은 자기 소유가 아니었기에 보화 상자를 숨겨 두고 기뻐하며 돌아가서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서 그 밭을 샀습니다. 사람들은 그를 향하여 정신이 나갔다고 손가락질했습니다. 하지만 전혀 상처받지 않습니다. 그 이상의 값어치가 그 밭에 있는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천국은 마치 좋은 진주를 구하는 진주 장사와 같습니다. 그는 극히 값진 진주 하나를 발견하고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서 그 진주를 샀습니다. 사람들은 그 반짝이는 작은 돌이 무엇이라고 전 재산을 허비한단 말인가? 하며 비웃습니다. 하지만 진주 장사도 사람들의 따가운 시선에 상처받지 않습니다. 그 진주의 가치를 알기 때문입니다. 밭에 감추인 보화와 진주 장사 비유는 우리에게 무엇을 가르쳐줍니까? 천국은 전 재산과 인생을 투자할 가치가 있고, 그 가치를 아는 사람만 소유할 수 있음을 알려줍니다. 바다에 그물을 친 어부가 물가에서 좋은 물고기는 그릇에 담고, 나쁜 물고기는 내버리듯이 세상이 끝나는 날, 천사들은 의인 중에서 악인을 구별하여 풀무불에 던져 넣을 것입니다. 예수님의 입은 천국의 비밀이 쏟아지는 지혜의 보물 창고입니다. 제자들은 그 비밀을 깨닫고 세상에 풀어서 알리는 천국의 서기관입니다.
적용
세상이 끝나는 날, 구원을 받는 의인은 누구입니까?
한마디
천국의 가치를 알고 인생을 투자한 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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