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BF일용할양식
Mon
09/07
말씀 : 시편 63:1-11(3)
제목 : 주의 인자하심이 생명보다 나으므로
본문말씀)
1 하나님이여 주는 나의 하나님이시라 내가 간절히 주를 찾되 물이 없어 마르고 황폐한 땅에서 내 영혼이 주를 갈망하며 내 육체가 주를 앙모하나이다
2 내가 주의 권능과 영광을 보기 위하여 이와 같이 성소에서 주를 바라보았나이다
3 주의 인자하심이 생명보다 나으므로 내 입술이 주를 찬양할 것이라
4 이러므로 나의 평생에 주를 송축하며 주의 이름으로 말미암아 나의 손을 들리이다
5 골수와 기름진 것을 먹음과 같이 나의 영혼이 만족할 것이라 나의 입이 기쁜 입술로 주를 찬송하되
6 내가 나의 침상에서 주를 기억하며 새벽에 주의 말씀을 작은 소리로 읊조릴 때에 하오리니
7 주는 나의 도움이 되셨음이라 내가 주의 날개 그늘에서 즐겁게 부르리이다
8 나의 영혼이 주를 가까이 따르니 주의 오른손이 나를 붙드시거니와
9 나의 영혼을 찾아 멸하려 하는 그들은 땅 깊은 곳에 들어가며
10 칼의 세력에 넘겨져 승냥이의 먹이가 되리이다
11 왕은 하나님을 즐거워하리니 주께 맹세한 자마다 자랑할 것이나 거짓말하는 자의 입은 막히리로다
다윗은 압살롬 반란의 때에, 간절히 주 하나님을 찾았습니다. 그는 마치 물이 없고 마르고 황폐한 땅에서 사슴이나 나무가 물을 갈망하듯 하나님을 찾고 바라봤습니다. 황폐한 땅에서 물은 생명처럼 소중합니다. 주님의 인자하심과 도움이 바로 그 물에 해당합니다. 그는 과거에 주의 권능과 영광을 보기 위해서 성소에서 주님을 찾았었습니다. 지금은 더 절박합니다. 광야에서 쫓기고 있는 그에게 생명처럼 필요하고 소중한 것은 주님의 인자하심이었습니다. 주님의 인자하심(:헤세드)이란 언약에 기초한 택한 백성에 대한 하나님의 변함없는 사랑과 자비하심입니다. 주님의 인자하심이 그에게 소망이었고 생명이었고, 그 이상이었습니다. 주님의 인자하심만이 그를 살려낼 수 있었습니다. 그는 이제 다시 그것을 경험하고 하나님을 손을 들고 평생 송축하기를 고대하며 다짐했습니다. 주님의 인자하심을 체험하는 그날에 그는 참 만족을 누리며 주님을 찬송할 것입니다. 침상에서 잠자리에 들기 전에 주님의 인자하심을 기억하며, 새벽 말씀 묵상 시간에도 주님의 인자하심을 찬송할 것입니다. 다윗은 주님이 자신과 가까이 동행하시며 그를 붙드시는 것과, 그를 죽이려하는 자들은 망하게 될 것을 확신했습니다. 그는 왕위를 유지할 것이며, 하나님께 맹세한 자신은 하나님을 자랑하게 되고, 거짓말하는 악인들의 입은 막히게 될 것을 확신했습니다. 우리 영혼의 참 만족은 오직 하나님의 인자하심을 경험할 때입니다. 주님의 인자하심과 도우심은 생명보다 소중합니다.
적용
주님의 인자하심을 얼마나 간절히 구하고 있습니까?
한마디
주의 인자하심이 생명보다 나으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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