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BF일용할양식
Fri
04/03
말씀 :
제목 :
하나님의 집의 모든 일을 맡은 레위 사람들
본문말씀)
1 레위의 아들들은 게르손과 그핫과 므라리요
2 그핫의 아들들은 아므람과 이스할과 헤브론과 웃시엘이요
3 아므람의 자녀는 아론과 모세와 미리암이요 아론의 자녀는 나답과 아비후와 엘르아살과 이다말이며
4 엘르아살은 비느하스를 낳고 비느하스는 아비수아를 낳고
5 아비수아는 북기를 낳고 북기는 웃시를 낳고
6 웃시는 스라히야를 낳고 스라히야는 므라욧을 낳고
7 므라욧은 아마랴를 낳고 아마랴는 아히둡을 낳고
8 아히둡은 사독을 낳고 사독은 아히마아스를 낳고
9 아히마아스는 아사랴를 낳고 아사랴는 요하난을 낳고
10 요하난은 아사랴를 낳았으니 이 아사랴는 솔로몬이 예루살렘에 세운 성전에서 제사장의 직분을 행한 자이며
11 아사랴는 아마랴를 낳고 아마랴는 아히둡을 낳고
12 아히둡은 사독을 낳고 사독은 살룸을 낳고
13 살룸은 힐기야를 낳고 힐기야는 아사랴를 낳고
14 아사랴는 스라야를 낳고 스라야는 여호사닥을 낳았으며
15 여호와께서 느부갓네살의 손으로 유다와 예루살렘 백성을 옮기실 때에 여호사닥도 가니라
16 레위의 아들들은 게르손과 그핫과 므라리이며
17 게르손의 아들들의 이름은 이러하니 립니와 시므이요
18 그핫의 아들들은 아므람과 이스할과 헤브론과 웃시엘이요
19 므라리의 아들들은 말리와 무시라 그 조상에 따라 레위의 종족은 이러하니
20 게르손에게서 난 자는 곧 그의 아들 립니요 그의 아들은 야핫이요 그의 아들은 심마요
21 그의 아들은 요아요 그의 아들은 잇도요 그의 아들은 세라요 그의 아들은 여아드래이며
22 그핫에게서 난 자는 곧 그 아들은 암미나답이요 그의 아들은 고라요 그의 아들은 앗실이요
23 그의 아들은 엘가나요 그의 아들은 에비아삽이요 그의 아들은 앗실이요
24 그의 아들은 다핫이요 그의 아들은 우리엘이요 그의 아들은 웃시야요 그의 아들은 사울이라
25 엘가나의 아들들은 아마새와 아히못이라
26 엘가나로 말하면 그의 자손은 이러하니 그의 아들은 소배요 그의 아들은 나핫이요
27 그의 아들은 엘리압이요 그의 아들은 여로함이요 그의 아들은 엘가나라
28 사무엘의 아들들은 맏아들 요엘이요 다음은 아비야라
29 므라리에게서 난 자는 말리요 그의 아들은 립니요 그의 아들은 시므이요 그의 아들은 웃사요
30 그의 아들은 시므아요 그의 아들은 학기야요 그의 아들은 아사야더라
31 언약궤가 평안을 얻었을 때에 다윗이 여호와의 성전에서 찬송하는 직분을 맡긴 자들은 아래와 같았더라
32 솔로몬이 예루살렘에서 여호와의 성전을 세울 때까지 그들이 회막 앞에서 찬송하는 일을 행하되 그 계열대로 직무를 행하였더라
33 직무를 행하는 자와 그의 아들들은 이러하니 그핫의 자손 중에 헤만은 찬송하는 자라 그는 요엘의 아들이요 요엘은 사무엘의 아들이요
34 사무엘은 엘가나의 아들이요 엘가나는 여로함의 아들이요 여로함은 엘리엘의 아들이요 엘리엘은 도아의 아들이요
35 도아는 숩의 아들이요 숩은 엘가나의 아들이요 엘가나는 마핫의 아들이요 마핫은 아마새의 아들이요
36 아마새는 엘가나의 아들이요 엘가나는 요엘의 아들이요 요엘은 아사랴의 아들이요 아사랴는 스바냐의 아들이요
37 스바냐는 다핫의 아들이요 다핫은 앗실의 아들이요 앗실은 에비아삽의 아들이요 에비아삽은 고라의 아들이요
38 고라는 이스할의 아들이요 이스할은 그핫의 아들이요 그핫은 레위의 아들이요 레위는 이스라엘의 아들이라
39 헤만의 형제 아삽은 헤만의 오른쪽에서 직무를 행하였으니 그는 베레갸의 아들이요 베레갸는 시므아의 아들이요
40 시므아는 미가엘의 아들이요 미가엘은 바아세야의 아들이요 바아세야는 말기야의 아들이요
41 말기야는 에드니의 아들이요 에드니는 세라의 아들이요 세라는 아다야의 아들이요
42 아다야는 에단의 아들이요 에단은 심마의 아들이요 심마는 시므이의 아들이요
43 시므이는 야핫의 아들이요 야핫은 게르손의 아들이요 게르손은 레위의 아들이며
44 그들의 형제 므라리의 자손 중 그의 왼쪽에서 직무를 행하는 자는 에단이라 에단은 기시의 아들이요 기시는 압디의 아들이요 압디는 말룩의 아들이요
45 말룩은 하사뱌의 아들이요 하사뱌는 아마시야의 아들이요 아마시야는 힐기야의 아들이요
46 힐기야는 암시의 아들이요 암시는 바니의 아들이요 바니는 세멜의 아들이요
47 세멜은 말리의 아들이요 말리는 무시의 아들이요 무시는 므라리의 아들이요 므라리는 레위의 아들이며
48 그들의 형제 레위 사람들은 하나님의 집 장막의 모든 일을 맡았더라
49 아론과 그의 자손들은 번제단과 향단 위에 분향하며 제사를 드리며 지성소의 모든 일을 하여 하나님의 종 모세의 모든 명령대로 이스라엘을 위하여 속죄하니
50 아론의 자손들은 이러하니라 그의 아들은 엘르아살이요 그의 아들은 비느하스요 그의 아들은 아비수아요
51 그의 아들은 북기요 그의 아들은 웃시요 그의 아들은 스라히야요
52 그의 아들은 므라욧이요 그의 아들은 아마랴요 그의 아들은 아히둡이요
53 그의 아들은 사독이요 그의 아들은 아히마아스이더라
54 그들의 거주한 곳은 사방 지계 안에 있으니 그들의 마을은 아래와 같으니라 아론 자손 곧 그핫 종족이 먼저 제비 뽑았으므로
55 그들에게 유다 땅의 헤브론과 그 사방 초원을 주었고
56 그러나 그 성의 밭과 마을은 여분네의 아들 갈렙에게 주었으며
57 아론 자손에게 도피성을 주었으니 헤브론과 립나와 그 초원과 얏딜과 에스드모아와 그 초원과
58 힐렌과 그 초원과 드빌과 그 초원과
59 아산과 그 초원과 벧세메스와 그 초원이며
60 또 베냐민 지파 중에서는 게바와 그 초원과 알레멧과 그 초원과 아나돗과 그 초원을 주었으니 그들의 종족이 얻은 성이 모두 열셋이었더라
61 그핫 자손의 남은 자에게는 절반 지파 즉 므낫세 반 지파 종족 중에서 제비 뽑아 열 성읍을 주었고
62 게르손 자손에게는 그들의 종족대로 잇사갈 지파와 아셀 지파와 납달리 지파와 바산에 있는 므낫세 지파 중에서 열세 성읍을 주었고
63 므라리 자손에게는 그 종족대로 르우벤 지파와 갓 지파와 스불론 지파 중에서 제비 뽑아 열두 성읍을 주었더라
64 이스라엘 자손이 이 모든 성읍과 그 목초지를 레위 자손에게 주되
65 유다 자손의 지파와 시므온 자손의 지파와 베냐민 자손의 지파 중에서 이 위에 기록한 여러 성읍을 제비 뽑아 주었더라
66 그핫 자손의 몇 종족은 에브라임 지파 중에서 성읍을 얻어 영토를 삼았으며
67 또 그들에게 도피성을 주었으니 에브라임 산중 세겜과 그 초원과 게셀과 그 초원과
68 욕므암과 그 초원과 벧호론과 그 초원과
69 아얄론과 그 초원과 가드림몬과 그 초원이며
70 또 그핫 자손의 남은 종족에게는 므낫세 반 지파 중에서 아넬과 그 초원과 빌르암과 그 초원을 주었더라
71 게르손 자손에게는 므낫세 반 지파 종족 중에서 바산의 골란과 그 초원과 아스다롯과 그 초원을 주고
72 또 잇사갈 지파 중에서 게데스와 그 초원과 다브랏과 그 초원과
73 라못과 그 초원과 아넴과 그 초원을 주고
74 아셀 지파 중에서 마살과 그 초원과 압돈과 그 초원과
75 후곡과 그 초원과 르홉과 그 초원을 주고
76 납달리 지파 중에서 갈릴리의 게데스와 그 초원과 함몬과 그 초원과 기랴다임과 그 초원을 주니라
77 므라리 자손의 남은 자에게는 스불론 지파 중에서 림모노와 그 초원과 다볼과 그 초원을 주었고
78 또 요단 건너 동쪽 곧 여리고 맞은편 르우벤 지파 중에서 광야의 베셀과 그 초원과 야사와 그 초원과
79 그데못과 그 초원과 메바앗과 그 초원을 주었고
80 또 갓 지파 중에서 길르앗의 라못과 그 초원과 마하나임과 그 초원과
81 헤스본과 그 초원과 야셀과 그 초원을 주었더라
6장은 제사장의 직분을 맡은 레위 자손들에 관한 말씀입니다. 성경기자는 81절에 걸쳐 바벨론으로부터 돌아온 백성들에게 예루살렘 성전과 제사장직의 중요성을 언급하며 신앙의 회복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1-15절은 바벨론 포로기까지의 대제사장 아론의 계보입니다. 나답과 아비후는 하나님이 명령하지 않은 불로 분향하다가 심판을 받아 죽었습니다. 아사랴는 웃시야 왕이 월권행위로 제사를 드리려 할 때, 힘겹게 제사장 직분을 행한 사람입니다(10). 제사장은 고귀한 직분이므로 임의로 하며 안 되고 여호와의 명령과 법도를 따라 엄히 수행해야 합니다.

16-30절은 레위 아들들을 다시 한 번 소개하면서, 비록 이들이 대제사장의 반열에는 들지 않았지만, 한 명씩 이름을 전부 거명해 주며 그들이 수행한 일은 참으로 소중하다는 것을 일깨워주고 있습니다. 주 앞에서 행한 모든 것은 하나님이 알아주십니다. 31-48절은 언약궤가 평안을 얻었을 때 성전에서 찬송하는 직분을 맡은 자들의 명단입니다. 하나님은 찬양을 받으시기에 합당하신 분입니다. 이 하나님에게 찬송하는 직분은 영화로운 직분입니다. 대제사장이 성전에서 제사 드리며 레위인들이 찬양할 때가 이스라엘 역사에 있어서 가장 빛나는 때였습니다(49). 54-81절은 레위 자손들이 거주할 땅에 대한 기록입니다. 이들은 이스라엘의 전역에 흩어졌습니다. 왜 흩어졌습니까? 말씀을 가르쳐 모든 백성들로 하나님을 섬기게 하기 위함입니다. 예수님도 “내가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마28:20) 말씀하셨습니다. 우리는 이 시대 택하신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들로서 부지런히 말씀을 가르쳐야 합니다.
적용
이 시대를 섬기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합니까?
한마디
여호와를 찬양하며 말씀을 가르치라

어제
오늘
내일

UBF홈페이지
양식쓰기
성경읽기서비스

  유튜브 UBF 일용할양식 채널


Copyright 2019(c) University Bible Fellowshi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