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BF일용할양식
Tue
08/20
말씀 :
제목 :
애가로 지은 이 말을 들으라
본문말씀) 아모스 5:1~13(1)
1 이스라엘 족속아 내가 너희에게 대하여 애가로 지은 이 말을 들으라
2 처녀 이스라엘이 엎드러졌음이여 다시 일어나지 못하리로다 자기 땅에 던지움이여 일으킬 자 없으리로다
3 주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되 이스라엘 중에서 천 명이 행군해 나가던 성읍에는 백 명만 남고 백 명이 행군해 나가던 성읍에는 열 명만 남으리라 하셨느니라
4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족속에게 이와 같이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나를 찾으라 그리하면 살리라
5 벧엘을 찾지 말며 길갈로 들어가지 말며 브엘세바로도 나아가지 말라 길갈은 반드시 사로잡히겠고 벧엘은 비참하게 될 것임이라 하셨나니
6 너희는 여호와를 찾으라 그리하면 살리라 그렇지 않으면 그가 불 같이 요셉의 집에 임하여 멸하시리니 벧엘에서 그 불들을 끌 자가 없으리라
7 정의를 쓴 쑥으로 바꾸며 공의를 땅에 던지는 자들아
8 묘성과 삼성을 만드시며 사망의 그늘을 아침으로 바꾸시고 낮을 어두운 밤으로 바꾸시며 바닷물을 불러 지면에 쏟으시는 이를 찾으라 그의 이름은 여호와시니라
9 그가 강한 자에게 갑자기 패망이 이르게 하신즉 그 패망이 산성에 미치느니라
10 무리가 성문에서 책망하는 자를 미워하며 정직히 말하는 자를 싫어하는도다
11 너희가 힘없는 자를 밟고 그에게서 밀의 부당한 세를 거두었은즉 너희가 비록 다듬은 돌로 집을 건축하였으나 거기 거주하지 못할 것이요 아름다운 포도원을 가꾸었으나 그 포도주를 마시지 못하리라
12 너희의 허물이 많고 죄악이 무거움을 내가 아노라 너희는 의인을 학대하며 뇌물을 받고 성문에서 가난한 자를 억울하게 하는 자로다
13 그러므로 이런 때에 지혜자가 잠잠하나니 이는 악한 때임이니라
계속된 심판예고에도 돌이키지 않는 이스라엘 족속을 향해 하나님은 애가를 지어 부르셨고, 그 애가를 들으라 하십니다(1). 그 애가에는 하나님의 슬픔이 짙게 배어 있습니다. “처녀 이스라엘이 엎드러졌음이여 다시 일어나지 못하리로다 자기 땅에 던지움이여 일으킬 자 없으리로다”(2) 한창 꽃피워야 할 젊은 처녀가 엎드러져 다시 일어날 수 없고, 그런 상황 속에서 그녀를 도와 일으켜줄 사람마저 없다면 얼마나 한탄스러운 일입니까?(3-6) 하나님의 백성 이스라엘이 그런 처지가 된 이유는 정의를 쓴 쑥으로 바꾸며 공의를 땅에 던져버렸기 때문입니다(7). 성문에서 책망하는 자를 미워하며 정직히 말하는 자를 싫어했기 때문이요(10), 여호와를 사모한다고 하면서도 의인을 학대하고 뇌물을 받고 가난한 자를 억울하게 했기 때문입니다(11). 하나님은 자기 백성의 허물이 많고 죄악이 무거움을 아십니다. 의인들이 학대하며 뇌물을 받고 성문에서 가난한 자를 억울하게 하는 것도 아십니다(12). 그러나 하나님의 마음은 분노로 불타는 것이 아니라 슬픔이 가득합니다. 자기 백성에 대한 지극한 사랑 때문입니다. 죄를 짓고 경찰서를 드나들던 청년이 있었습니다. 어머니가 아무리 타일러도 듣지 않았고, 어느 날 또 경찰서에 끌려갔습니다. 어머니는 유치장에 갇혀있는 아들을 보면서 바닥에 주저앉아 하염없이 울었습니다. 그 어머니를 바라보던 아들의 눈에도 비로소 눈물이 흘렀습니다.
적용
하나님이 슬퍼하시는 죄가 무엇입니까?
한마디
죄인의 마음을 돌이키는 하나님의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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