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BF일용할양식
Sun
05/17
말씀 : 마태복음 11:20-30(28)
제목 : 다 내게로 오라
본문말씀)
20 예수께서 권능을 가장 많이 행하신 고을들이 회개하지 아니하므로 그 때에 책망하시되
21 화 있을진저 고라신아 화 있을진저 벳새다야 너희에게 행한 모든 권능을 두로와 시돈에서 행하였더라면 그들이 벌써 베옷을 입고 재에 앉아 회개하였으리라
22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심판 날에 두로와 시돈이 너희보다 견디기 쉬우리라
23 가버나움아 네가 하늘에까지 높아지겠느냐 음부에까지 낮아지리라 네게 행한 모든 권능을 소돔에서 행하였더라면 그 성이 오늘까지 있었으리라
24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심판 날에 소돔 땅이 너보다 견디기 쉬우리라 하시니라
25 그 때에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천지의 주재이신 아버지여 이것을 지혜롭고 슬기 있는 자들에게는 숨기시고 어린 아이들에게는 나타내심을 감사하나이다
26 옳소이다 이렇게 된 것이 아버지의 뜻이니이다
27 내 아버지께서 모든 것을 내게 주셨으니 아버지 외에는 아들을 아는 자가 없고 아들과 또 아들의 소원대로 계시를 받는 자 외에는 아버지를 아는 자가 없느니라
28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29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리하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30 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라 하시니라
예수님께서 권능을 가장 많이 행하셨던 고라신과 벳새다, 가버나움의 사람들이 회개하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이방 도시인 두로와 시돈, 심지어 소돔보다도 더 큰 심판을 받게 될 것입니다. 그 이유는 그들이 더 많은 빛을 받았지만 그 빛에 반응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예수님께서는 그들의 완고함을 보시며 깊은 슬픔 속에서 “화가 있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나 그 절망적인 상황 속에서도 예수님께서는 낙심하지 않으시고 하나님의 뜻을 바라보시며 감사의 기도를 드리셨습니다. 천지의 주재이신 하나님께서는 복음의 비밀을 스스로 지혜롭다 여기는 사람들에게는 숨기시고 오히려 어린아이처럼 자신을 열어 맡기는 자들에게 드러내십니다. 하나님을 아는 길은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주어지는 계시입니다.

이어서 예수님께서는 심판의 경고로 말씀을 끝내지 않으시고 수고하고 무거운 짐을 지고 살아가는 세상의 모든 사람을 향해 “내게로 오라”고 초대하십니다. 쉼을 약속하십니다. 예수님은 온유하고 겸손하십니다. 예수님의 멍에는 쉽고 가볍습니다. 예수님은 사람을 다그치거나 억누르지 않으십니다. 쉼은 아무것도 하지 않는 데서 오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의 멍에를 메고 예수님께 배우며 사는 데에 있습니다. 예수님의 멍에를 메고 예수님께 배운다는 것은 예수님의 온유와 겸손한 마음을 보고, 듣고, 따라 사는 것입니다. 그때 우리의 짐은 가벼워지고 참된 쉼을 누리게 됩니다.
적용
언제 참된 쉼을 누릴 수 있을까요?
한마디
예수님의 멍에를 메고 예수님을 배울 때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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