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BF일용할양식
Sat
02/07
말씀 : 시편 2:1-12(12)
제목 : 하나님의 기름 부음 받은 자
본문말씀)
1 어찌하여 이방 나라들이 분노하며 민족들이 헛된 일을 꾸미는가
2 세상의 군왕들이 나서며 관원들이 서로 꾀하여 여호와와 그의 기름 부음 받은 자를 대적하며
3 우리가 그들의 맨 것을 끊고 그의 결박을 벗어 버리자 하는도다
4 하늘에 계신 이가 웃으심이여 주께서 그들을 비웃으시리로다
5 그 때에 분을 발하며 진노하사 그들을 놀라게 하여 이르시기를
6 내가 나의 왕을 내 거룩한 산 시온에 세웠다 하시리로다
7 내가 여호와의 명령을 전하노라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너는 내 아들이라 오늘 내가 너를 낳았도다
8 내게 구하라 내가 이방 나라를 네 유업으로 주리니 네 소유가 땅 끝까지 이르리로다
9 네가 철장으로 그들을 깨뜨림이여 질그릇 같이 부수리라 하시도다
10 그런즉 군왕들아 너희는 지혜를 얻으며 세상의 재판관들아 너희는 교훈을 받을지어다
11 여호와를 경외함으로 섬기고 떨며 즐거워할지어다
12 그의 아들에게 입맞추라 그렇지 아니하면 진노하심으로 너희가 길에서 망하리니 그의 진노가 급하심이라 여호와께 피하는 모든 사람은 다 복이 있도다
시인은 이방 나라들과 민족들과 세상의 군왕들이 하나님이 기름 부어 세우신 자를 향해 분노하며 헛된 일을 꾸미며 대적하는 것에 놀라고 있습니다. 그들은 여호와의 기름부음 받은 자의 통치에서 벗어나고자 그들의 멘 것을 끊고 그 결박을 풀어버리고자 합니다. 하지만 이런 그들의 시도가 성공할 수 있을까요? 하늘에 계신 이가 웃으시며 주께서 그들을 비웃으실 것입니다. 그들의 시도가 성공할 수 없는 것은 왕의 세워짐이 하나님이 기름 부어 세우셨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주권적으로 세운 왕을 사람이 어떻게 할 수 있다고 하는 것은 하나님이 보실 때 어리석은 일입니다. 다윗은 일찍이 이 사실을 잘 알고 하나님이 세우신 권위를 존중했습니다. 그래서 사울을 죽일 기회가 있었지만 다윗은 그렇게 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은 이런 다윗을 인정하시고 왕으로 기름 부어 세우셨습니다. 하나님은 당신이 기름 부어 세우신 왕에게 ‘너는 내 아들이라 오늘 내가 너를 낳았도다’라고 말씀하십니다. 이방 나라를 유업으로 주어서 그의 소유가 땅끝까지 이르게 하겠다고 하십니다. 그 왕은 장차 자신의 통치주권을 인정하지 않는 대적들을 질그릇처럼 깨뜨릴 것입니다. 여기서 여호와의 기름 부은 왕은 장차 만왕의 왕으로 오시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가리킵니다. 따라서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우리의 왕으로 세우신 하나님을 경외함으로 섬기고 즐거워하며 그의 아들이신 예수님께 입 맞추고 영접하여 하나님의 자녀된 은혜와 특권을 누리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적용
하나님의 기름 부음 받은 자에게 어떻게 해야 합니까?
한마디
입 맞추라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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