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BF일용할양식
Fri
03/13
말씀 : 출애굽기 19:7-25(10,11)
제목 : 성결하게 준비하라
본문말씀)
7 모세가 내려와서 백성의 장로들을 불러 여호와께서 자기에게 명령하신 그 모든 말씀을 그들 앞에 진술하니
8 백성이 일제히 응답하여 이르되 여호와께서 명령하신 대로 우리가 다 행하리이다 모세가 백성의 말을 여호와께 전하매
9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내가 빽빽한 구름 가운데서 네게 임함은 내가 너와 말하는 것을 백성들이 듣게 하며 또한 너를 영영히 믿게 하려 함이니라 모세가 백성의 말을 여호와께 아뢰었으므로
10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는 백성에게로 가서 오늘과 내일 그들을 성결하게 하며 그들에게 옷을 빨게 하고
11 준비하게 하여 셋째 날을 기다리게 하라 이는 셋째 날에 나 여호와가 온 백성의 목전에서 시내 산에 강림할 것임이니
12 너는 백성을 위하여 주위에 경계를 정하고 이르기를 너희는 삼가 산에 오르거나 그 경계를 침범하지 말지니 산을 침범하는 자는 반드시 죽임을 당할 것이라
13 그런 자에게는 손을 대지 말고 돌로 쳐죽이거나 화살로 쏘아 죽여야 하리니 짐승이나 사람을 막론하고 살아남지 못하리라 하고 나팔을 길게 불거든 산 앞에 이를 것이니라 하라
14 모세가 산에서 내려와 백성에게 이르러 백성을 성결하게 하니 그들이 자기 옷을 빨더라
15 모세가 백성에게 이르되 준비하여 셋째 날을 기다리고 여인을 가까이 하지 말라 하니라
16 셋째 날 아침에 우레와 번개와 빽빽한 구름이 산 위에 있고 나팔 소리가 매우 크게 들리니 진중에 있는 모든 백성이 다 떨더라
17 모세가 하나님을 맞으려고 백성을 거느리고 진에서 나오매 그들이 산 기슭에 서 있는데
18 시내 산에 연기가 자욱하니 여호와께서 불 가운데서 거기 강림하심이라 그 연기가 옹기 가마 연기 같이 떠오르고 온 산이 크게 진동하며
19 나팔 소리가 점점 커질 때에 모세가 말한즉 하나님이 음성으로 대답하시더라
20 여호와께서 시내 산 곧 그 산 꼭대기에 강림하시고 모세를 그리로 부르시니 모세가 올라가매
21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내려가서 백성을 경고하라 백성이 밀고 들어와 나 여호와에게로 와서 보려고 하다가 많이 죽을까 하노라
22 또 여호와에게 가까이 하는 제사장들에게 그 몸을 성결히 하게 하라 나 여호와가 그들을 칠까 하노라
23 모세가 여호와께 아뢰되 주께서 우리에게 명령하여 이르시기를 산 주위에 경계를 세워 산을 거룩하게 하라 하셨사온즉 백성이 시내 산에 오르지 못하리이다
24 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가라 너는 내려가서 아론과 함께 올라오고 제사장들과 백성에게는 경계를 넘어 나 여호와에게로 올라오지 못하게 하라 내가 그들을 칠까 하노라
25 모세가 백성에게 내려가서 그들에게 알리니라
시내 산에서 제사장 나라 거룩한 백성의 언약 제안(출 19:5,6)을 들은 모세가 백성의 장로들에게 진술하였습니다. 백성이 일제히 응답합니다. “여호와께서 명령하신 대로 우리가 다 행하리이다.” 이처럼 하나님의 말씀에 수용적이 된 것은 그들이 출애굽과 광야를 지나며 여호와 하나님을 충분히 경험하고 마음이 활짝 열렸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제안하시고 그들의 대답을 들으십니다. 인격적이고 자발적으로 언약을 맺도록 하십니다. 그들은 불과 3개월 전에는 노예로서 자신의 의사와 상관없이 바로의 착취와 학대를 당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들을 구원하시고 하나님과 소통하고 교제하는 존재로 높이셨습니다. 이제 하나님께서는 빽빽한 구름 가운데서 모세와 말하는 것을 백성에게 듣게 하고자 하십니다. 모세가 전하는 언약의 말씀이 하나님의 말씀인 것을 영영히 믿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모세는 백성들이 여호와의 임재를 준비하게 합니다. 옷을 빨고, 경계를 정하여 침범하지 못하게 하고, 여인을 가까이하지 말고 셋째 날을 기다리게 합니다. 이처럼 준비할 때 하나님께서 정하신 날에 하나님의 임재를 실감 나게 경험하고 교제의 기쁨을 누릴 수 있습니다. 셋째 날 아침에 우레와 번개와 빽빽한 구름이 산 위에 있는데 여호와께서 불 가운데 강림하심으로 연기가 옹기 가마 연기같이 자욱하게 떠오르고 온 산이 크게 진동합니다. 진중에 있는 모든 백성이 다 떨고 있는데 모세는 여호와의 부르심을 받고 경계를 넘어 올라갑니다. 하나님은 백성들의 접근을 다시 경고하시고 여호와를 가까이하는 제사장조차 그 몸을 성결하게 하라고 경고하십니다. 모세의 대변인인 형 아론과만 함께 올라오게 하십니다. 이를 통해 하나님의 말씀을 맡은 자들과 그들의 사역을 존중하게 하십니다.
적용
하나님을 실감 나게 만나고자 합니까?
한마디
자기를 성결하게 하고 말씀 맡은 자들을 존중합시다.

어제
오늘
내일

UBF홈페이지
양식쓰기
성경읽기서비스

UBF 한글 일용할양식 낭독 AI목소리 설문

  유튜브 UBF 일용할양식 채널


Copyright 2019(c) University Bible Fellowshi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