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BF일용할양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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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6
말씀 : 고린도후서 1:1-11(3)
제목 : 고난 중에 위로하시는 하나님
본문말씀)
1 하나님의 뜻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 예수의 사도 된 바울과 형제 디모데는 고린도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와 또 온 아가야에 있는 모든 성도에게
2 하나님 우리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로부터 은혜와 평강이 있기를 원하노라
3 찬송하리로다 그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이시요 자비의 아버지시요 모든 위로의 하나님이시며
4 우리의 모든 환난 중에서 우리를 위로하사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께 받는 위로로써 모든 환난 중에 있는 자들을 능히 위로하게 하시는 이시로다
5 그리스도의 고난이 우리에게 넘친 것 같이 우리가 받는 위로도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넘치는도다
6 우리가 환난 당하는 것도 너희가 위로와 구원을 받게 하려는 것이요 우리가 위로를 받는 것도 너희가 위로를 받게 하려는 것이니 이 위로가 너희 속에 역사하여 우리가 받는 것 같은 고난을 너희도 견디게 하느니라
7 너희를 위한 우리의 소망이 견고함은 너희가 고난에 참여하는 자가 된 것 같이 위로에도 그러할 줄을 앎이라
8 형제들아 우리가 아시아에서 당한 환난을 너희가 모르기를 원하지 아니하노니 힘에 겹도록 심한 고난을 당하여 살 소망까지 끊어지고
9 우리는 우리 자신이 사형 선고를 받은 줄 알았으니 이는 우리로 자기를 의지하지 말고 오직 죽은 자를 다시 살리시는 하나님만 의지하게 하심이라
10 그가 이같이 큰 사망에서 우리를 건지셨고 또 건지실 것이며 이 후에도 건지시기를 그에게 바라노라
11 너희도 우리를 위하여 간구함으로 도우라 이는 우리가 많은 사람의 기도로 얻은 은사로 말미암아 많은 사람이 우리를 위하여 감사하게 하려 함이라
바울은 위로의 하나님을 찬송합니다(3). 고린도 교회를 개척할 때, 바울은 두려워하며 떨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환상 중에 나타나 위로해 주셨습니다. 성령님께서 믿게 하셨고, 성령의 은사를 넘치게 하시므로, 바울은 위로를 받았습니다. 또한 고린도 교회의 많은 문제들로 인해, 바울은 말할 수 없는 고통을 당했습니다. 환난을 당했다고 본인이 표현할 정도로 힘들었습니다. 이때 위로의 하나님께서 그리스도의 고난을 생각나게 하셨습니다. 그리스도의 고난에 동참하자, 그리스도께서 넘치는 위로를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그리스도에게 십자가 고난을 주셨지만, 후에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히사 위로를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그리스도에게 하셨던 것처럼, 바울에게도 하셨습니다. 이처럼 고난 후에 반드시 위로가 있다는 사실을 기억할 때, 우리는 고난을 견딜 수 있습니다. 위로의 하나님을 만날 것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사도 바울은 현재도 고난 가운데 있습니다(8). 에베소에서 일어난 고난으로 인해 사도 바울은 살 소망까지 끊어졌습니다. 사형선고를 받은 자처럼 아무것도 할 수 없었습니다. 오직 죽은 자를 다시 살리시는 하나님만을 의지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하나님께 기도하면서, 큰 소망에서 건지실 하나님을 바라고 믿게 되었습니다. 위로의 하나님께서 건지시고 위로해 주실 것을 믿고 찬송하게 되었습니다.
적용
그리스도의 고난에 참여하고 계십니까?
한마디
위로도 넘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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