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BF일용할양식
Mon
03/30
말씀 : 마가복음 14:12-26(22)
제목 : 받으라 이것은 내 몸이니라
본문말씀)
12 무교절의 첫날 곧 유월절 양 잡는 날에 제자들이 예수께 여짜오되 우리가 어디로 가서 선생님께서 유월절 음식을 잡수시게 준비하기를 원하시나이까 하매
13 예수께서 제자 중의 둘을 보내시며 이르시되 성내로 들어가라 그리하면 물 한 동이를 가지고 가는 사람을 만나리니 그를 따라가서
14 어디든지 그가 들어가는 그 집 주인에게 이르되 선생님의 말씀이 내가 내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 음식을 먹을 나의 객실이 어디 있느냐 하시더라 하라
15 그리하면 자리를 펴고 준비한 큰 다락방을 보이리니 거기서 우리를 위하여 준비하라 하시니
16 제자들이 나가 성내로 들어가서 예수께서 하시던 말씀대로 만나 유월절 음식을 준비하니라
17 저물매 그 열둘을 데리시고 가서
18 다 앉아 먹을 때에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중의 한 사람 곧 나와 함께 먹는 자가 나를 팔리라 하신대
19 그들이 근심하며 하나씩 하나씩 나는 아니지요 하고 말하기 시작하니
20 그들에게 이르시되 열둘 중의 하나 곧 나와 함께 그릇에 손을 넣는 자니라
21 인자는 자기에 대하여 기록된 대로 가거니와 인자를 파는 그 사람에게는 화가 있으리로다 그 사람은 차라리 나지 아니하였더라면 자기에게 좋을 뻔하였느니라 하시니라
22 그들이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며 이르시되 받으라 이것은 내 몸이니라 하시고
23 또 잔을 가지사 감사 기도 하시고 그들에게 주시니 다 이를 마시매
24 이르시되 이것은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25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가 포도나무에서 난 것을 하나님 나라에서 새 것으로 마시는 날까지 다시 마시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26 이에 그들이 찬미하고 감람 산으로 가니라
유월절 양 잡는 날,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유월절 음식을 먹을 장소를 미리 준비하도록 하셨습니다. 그 준비 과정은 마치 ‘007 작전’을 방불케 할 정도로 은밀하고 치밀했습니다. 이는 가룟 유다가 종교지도자들에게 예수님이 계신 곳을 알리지 못하도록 하시기 위함이었습니다. 예수님은 십자가를 앞두고 제자들과의 마지막 시간을 아무런 방해 없이 온전히 나누기를 원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최후의 만찬 자리에서 제자들 중의 한 사람이 자신을 팔 것이라는 충격적인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리고 ‘인자는 자기에 대하여 기록된 대로 가거니와 인자를 파는 그 사람에게는 화가 있으리로다’고 말씀하신 것은 유다를 정죄하기 위함이 아니라 회개할 기회를 주시기 위함입니다. 예수님은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를 통해 십자가의 의미를 가르쳐주셨습니다. 예수님은 떡을 떼어 주시며 말씀하셨습니다. ‘받으라 이것은 내 몸이니라.’ 또한 잔을 주시며 말씀하셨습니다. ‘이것은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언약의 피니라.’ 예수님의 몸과 피를 먹고 마신다는 것은 예수님의 십자가가 나의 구원과 생명을 위한 것임을 믿음으로 받아들이는 것을 의미합니다. 죄는 우리 영혼을 메마르게 하고 죽게 하지만 예수님의 몸과 피는 우리를 모든 죄책과 정죄로부터 자유하게 합니다. 그 은혜로 우리 영혼은 살아나기 시작합니다. 나아가 죄와 싸워 이길 힘을 얻습니다. 예수님의 몸과 피는 우리 영혼의 참된 양식이요 참된 음료입니다(요6:55).
적용
영혼의 힘과 생명을 얻기 위해 무엇을 붙들어야 합니까?
한마디
예수님의 몸과 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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