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BF일용할양식
Sat
06/27
말씀 : 말라기 2:1-9(7)
제목 : 제사장의 입술은 지식을 지켜야 하겠고
본문말씀)
1 너희 제사장들아 이제 너희에게 이같이 명령하노라
2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너희가 만일 듣지 아니하며 마음에 두지 아니하여 내 이름을 영화롭게 하지 아니하면 내가 너희에게 저주를 내려 너희의 복을 저주하리라 내가 이미 저주하였나니 이는 너희가 그것을 마음에 두지 아니하였음이라
3 보라 내가 너희의 자손을 꾸짖을 것이요 똥 곧 너희 절기의 희생의 똥을 너희 얼굴에 바를 것이라 너희가 그것과 함께 제하여 버림을 당하리라
4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내가 이 명령을 너희에게 내린 것은 레위와 세운 나의 언약이 항상 있게 하려 함인 줄을 너희가 알리라
5 레위와 세운 나의 언약은 생명과 평강의 언약이라 내가 이것을 그에게 준 것은 그로 경외하게 하려 함이라 그가 나를 경외하고 내 이름을 두려워하였으며
6 그의 입에는 진리의 법이 있었고 그의 입술에는 불의함이 없었으며 그가 화평함과 정직함으로 나와 동행하며 많은 사람을 돌이켜 죄악에서 떠나게 하였느니라
7 제사장의 입술은 지식을 지켜야 하겠고 사람들은 그의 입에서 율법을 구하게 되어야 할 것이니 제사장은 만군의 여호와의 사자가 됨이거늘
8 너희는 옳은 길에서 떠나 많은 사람을 율법에 거스르게 하는도다 나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니 너희가 레위의 언약을 깨뜨렸느니라
9 너희가 내 길을 지키지 아니하고 율법을 행할 때에 사람에게 치우치게 하였으므로 나도 너희로 하여금 모든 백성 앞에서 멸시와 천대를 당하게 하였느니라 하시니라
하나님은 제사장들에게 하나님을 듣지 않고 하나님을 마음에 두지 않고 하나님의 이름을 영화롭게 하지 아니하면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내린 복을 저주하겠다고 하십니다. 그들의 자손을 꾸짖어 그들이 드리는 절기의 희생의 똥을 그들의 얼굴에 발라 그 똥과 함께 그들이 제하여 버림을 당할 것이라고 경고하십니다. 레위 자손은 하나님과 생명과 평강의 언약을 맺었습니다.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이 복을 준 것은 그들로 하나님을 경외하게 하기 위함입니다. 그들은 하나님을 경외하고 하나님의 이름을 두려워했습니다. 제사장의 입에는 진리의 법이 있었고 제사장의 입술에는 불의함이 없었습니다. 그가 화평함과 정직함으로 하나님과 동행하여 많은 사람을 돌이켜 죄악에서 떠나게 하였습니다. 제사장의 입술은 지식을 지켜야 하고, 사람은 제사장의 입에서 율법을 구해야 합니다. 제사장은 만군의 여호와의 사자입니다. 그런데 이런 복을 받은 제사장이 옳은 길에서 떠나 많은 사람을 율법에 거스르게 하였습니다. 그들은 레위의 언약을 깨뜨렸습니다. 제사장이 하나님의 길을 지키지 않음으로 하나님도 그들로 백성 앞에서 멸시와 천대를 당하게 하셨습니다. 제사장의 입에서 진리의 법이 사라졌을 때 백성들은 율법을 떠나 죄 가운데 행하였습니다. 하나님을 공경하지 않았고 어려움을 당했습니다. 총체적인 난국에서 회복되려면 먼저 제사장이 회복되어야 합니다. 제사장의 입에 진리의 법이 있어야 합니다.
적용
제사장의 입에 진리의 법이 없으면
한마디
멸시와 천대를 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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