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BF일용할양식
Thu
02/05
말씀 : 마태복음 7:1-12(12)
제목 : 대접받고자 하는 대로 대접하라
본문말씀)
1 비판을 받지 아니하려거든 비판하지 말라
2 너희가 비판하는 그 비판으로 너희가 비판을 받을 것이요 너희가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가 헤아림을 받을 것이니라
3 어찌하여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는 보고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
4 보라 네 눈 속에 들보가 있는데 어찌하여 형제에게 말하기를 나로 네 눈 속에 있는 티를 빼게 하라 하겠느냐
5 외식하는 자여 먼저 네 눈 속에서 들보를 빼어라 그 후에야 밝히 보고 형제의 눈 속에서 티를 빼리라
6 거룩한 것을 개에게 주지 말며 너희 진주를 돼지 앞에 던지지 말라 그들이 그것을 발로 밟고 돌이켜 너희를 찢어 상하게 할까 염려하라
7 구하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리하면 찾아낼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8 구하는 이마다 받을 것이요 찾는 이는 찾아낼 것이요 두드리는 이에게는 열릴 것이니라
9 너희 중에 누가 아들이 떡을 달라 하는데 돌을 주며
10 생선을 달라 하는데 뱀을 줄 사람이 있겠느냐
11 너희가 악한 자라도 좋은 것으로 자식에게 줄 줄 알거든 하물며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좋은 것으로 주시지 않겠느냐
12 그러므로 무엇이든지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 이것이 율법이요 선지자니라
우리가 하나님 나라 백성으로서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살아가려면, 수직적으로 하나님과의 관계를 잘 맺는 것도 중요하지만 수평적으로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도 잘 맺는게 중요합니다. 먼저 우리는 다른 사람을 비판하지 말아야 합니다(1). 여기서의 ‘비판’은 자기 나름대로의 기준을 가지고 남을 판단하고 정죄하는 것을 말합니다. 이렇게 먼저 남을 비판하게 되면 반드시 나도 그 사람으로부터 비판을 받게 됩니다. 나중에는 하나님으로부터도 심판을 받게 됩니다(2). 그러니 남을 비판하지 말아야 합니다. 대신에 먼저 하나님 앞에서 내 자신을 살피면서 내 허물과 죄부터 발견하고 회개하기에 힘써야 합니다(3,4). 그러면서 내 허물과 죄도 비판하거나 정죄하지 않으시고 용서해주신 주님의 사랑을 덧입고, 나도 다른 사람을 용서하고 감당해주고 기도해줄 수 있어야겠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이렇게 살아야 한다는 건 알지만 실제로는 내 죄악 된 본성 때문에 남을 비판하고 정죄하기 쉽습니다. 어떻게 해야 합니까? 하나님께 구하고 찾고 두드리며 기도해야 합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그 기도를 들으시고 응답해주십니다. 가장 좋은 성령을 주셔서 다른 사람을 용서하고 감당하고 기도해주는 사람이 되게 하십니다(7-11;눅11:13). 그리고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먼저 남을 대접하는 삶을 살게 하십니다(12). 사람은 누구나 남에게 대접받기를 원합니다. 그 원대로 되려면 먼저 상대방을 대접해 주어야 합니다. 이것도 내 본성으로는 안 되고 주님의 사랑을 덧입을 때, 기도하며 성령의 도우심을 덧입을 때 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해서 내가 먼저 대접하고 섬길 때 메아리가 되어 그대로 돌아오게 됩니다. 우리가 남을 비판하지 말고, 대접받고자 하는 대로 먼저 대접하는 삶을 사는 가운데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를 잘 맺음으로 건강하고 행복한 신앙생활을 하기를 바랍니다.
적용
남을 비판합니까, 아니면 대접합니까?
한마디
먼저 대접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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