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BF일용할양식
Mon
10/19
말씀 : 고린도후서 3:1-6(6)
제목 : 새 언약의 일꾼이 되게 하신 하나님
본문말씀)
1 우리가 다시 자천하기를 시작하겠느냐 우리가 어찌 어떤 사람처럼 추천서를 너희에게 부치거나 혹은 너희에게 받거나 할 필요가 있느냐
2 너희는 우리의 편지라 우리 마음에 썼고 뭇 사람이 알고 읽는 바라
3 너희는 우리로 말미암아 나타난 그리스도의 편지니 이는 먹으로 쓴 것이 아니요 오직 살아 계신 하나님의 영으로 쓴 것이며 또 돌판에 쓴 것이 아니요 오직 육의 마음판에 쓴 것이라
4 우리가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향하여 이같은 확신이 있으니
5 우리가 무슨 일이든지 우리에게서 난 것 같이 스스로 만족할 것이 아니니 우리의 만족은 오직 하나님으로부터 나느니라
6 그가 또한 우리를 새 언약의 일꾼 되기에 만족하게 하셨으니 율법 조문으로 하지 아니하고 오직 영으로 함이니 율법 조문은 죽이는 것이요 영은 살리는 것이니라
거짓 사도들은 예루살렘으로부터 받은 추천서를 제시했습니다. 그리고 바울은 추천서가 없다고 문제 삼았습니다. 고린도 신자들은 바울을 의심하기 시작했습니다. 이에 대해 바울은 ‘너희가 나의 추천서’라고 말합니다. 불신자였던 그들이 신자가 되었다는 것은 모든 사람이 인정하는 추천서입니다. 예루살렘의 추천서보다 더 강력한 추천서가 바로 그리스도께서 쓰신 추천서입니다. 고린도 신자들이 그리스도가 쓴 추천서요 편지입니다. 성령 하나님께서 돌판이 아니라 그 마음판에 추천서를 쓰신 것입니다. 바울은 사도의 자격이 자기에게서 나오지 않았음을 잘 알았습니다. 하나님이 그를 부르셨고 주의 일을 하게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바울을 새 언약의 일꾼으로 삼으셨습니다. 반면에 거짓 사도들은 율법을 강조하며, 자신을 옛 언약의 일꾼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그들은 율법과 모세를 강조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판단하고 정죄하고 죽이는 일을 했습니다. 반대로 새 언약의 일꾼은 오직 성령님을 통해 살리는 일을 합니다. 새 언약의 일꾼은 그리스도의 복음으로 사람들을 세우고 구원하는 일을 합니다. 그 증거가 고린도 신자들입니다. 하나님께서 새 언약의 일꾼인 바울을 통해서 그들로 예수 그리스도를 믿게 하셨습니다. 성령 하나님께서 새 언약의 일꾼인 바울을 통해서 그들에게 성령의 은사를 풍성하게 부어 주셨습니다. 바울을 새 언약의 일꾼이 되게 하신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적용
우리가 어떻게 새 언약의 일꾼이 되었습니까?
한마디
오직 하나님으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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