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BF일용할양식
Tue
11/10
말씀 : 시편 78:1-39(5)
제목 : 자손에게 알리라 하셨으니
본문말씀)
1 내 백성이여, 내 율법을 들으며 내 입의 말에 귀를 기울일지어다
2 내가 입을 열어 비유로 말하며 예로부터 감추어졌던 것을 드러내려 하니
3 이는 우리가 들어서 아는 바요 우리의 조상들이 우리에게 전한 바라
4 우리가 이를 그들의 자손에게 숨기지 아니하고 여호와의 영예와 그의 능력과 그가 행하신 기이한 사적을 후대에 전하리로다
5 여호와께서 증거를 야곱에게 세우시며 법도를 이스라엘에게 정하시고 우리 조상들에게 명령하사 그들의 자손에게 알리라 하셨으니
6 이는 그들로 후대 곧 태어날 자손에게 이를 알게 하고 그들은 일어나 그들의 자손에게 일러서
7 그들로 그들의 소망을 하나님께 두며 하나님께서 행하신 일을 잊지 아니하고 오직 그의 계명을 지켜서
8 그들의 조상들 곧 완고하고 패역하여 그들의 마음이 정직하지 못하며 그 심령이 하나님께 충성하지 아니하는 세대와 같이 되지 아니하게 하려 하심이로다
9 에브라임 자손은 무기를 갖추며 활을 가졌으나 전쟁의 날에 물러갔도다
10 그들이 하나님의 언약을 지키지 아니하고 그의 율법 준행을 거절하며
11 여호와께서 행하신 것과 그들에게 보이신 그의 기이한 일을 잊었도다
12 옛적에 하나님이 애굽 땅 소안 들에서 기이한 일을 그들의 조상들의 목전에서 행하셨으되
13 그가 바다를 갈라 물을 무더기 같이 서게 하시고 그들을 지나가게 하셨으며
14 낮에는 구름으로, 밤에는 불빛으로 인도하셨으며
15 광야에서 반석을 쪼개시고 매우 깊은 곳에서 나오는 물처럼 흡족하게 마시게 하셨으며
16 또 바위에서 시내를 내사 물이 강 같이 흐르게 하셨으나
17 그들은 계속해서 하나님께 범죄하여 메마른 땅에서 지존자를 배반하였도다
18 그들이 그들의 탐욕대로 음식을 구하여 그들의 심중에 하나님을 시험하였으며
19 그뿐 아니라 하나님을 대적하여 말하기를 하나님이 광야에서 식탁을 베푸실 수 있으랴
20 보라 그가 반석을 쳐서 물을 내시니 시내가 넘쳤으나 그가 능히 떡도 주시며 자기 백성을 위하여 고기도 예비하시랴 하였도다
21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듣고 노하셨으며 야곱에게 불 같이 노하셨고 또한 이스라엘에게 진노가 불타 올랐으니
22 이는 하나님을 믿지 아니하며 그의 구원을 의지하지 아니한 때문이로다
23 그러나 그가 위의 궁창을 명령하시며 하늘 문을 여시고
24 그들에게 만나를 비 같이 내려 먹이시며 하늘 양식을 그들에게 주셨나니
25 사람이 힘센 자의 떡을 먹었으며 그가 음식을 그들에게 충족히 주셨도다
26 그가 동풍을 하늘에서 일게 하시며 그의 권능으로 남풍을 인도하시고
27 먼지처럼 많은 고기를 비 같이 내리시고 나는 새를 바다의 모래 같이 내리셨도다
28 그가 그것들을 그들의 진중에 떨어지게 하사 그들의 거처에 두르셨으므로
29 그들이 먹고 심히 배불렀나니 하나님이 그들의 원대로 그들에게 주셨도다
30 그러나 그들이 그들의 욕심을 버리지 아니하여 그들의 먹을 것이 아직 그들의 입에 있을 때에
31 하나님이 그들에게 노염을 나타내사 그들 중 강한 자를 죽이시며 이스라엘의 청년을 쳐 엎드러뜨리셨도다
32 이러함에도 그들은 여전히 범죄하여 그의 기이한 일들을 믿지 아니하였으므로
33 하나님이 그들의 날들을 헛되이 보내게 하시며 그들의 햇수를 두려움으로 보내게 하셨도다
34 하나님이 그들을 죽이실 때에 그들이 그에게 구하며 돌이켜 하나님을 간절히 찾았고
35 하나님이 그들의 반석이시며 지존하신 하나님이 그들의 구속자이심을 기억하였도다
36 그러나 그들이 입으로 그에게 아첨하며 자기 혀로 그에게 거짓을 말하였으니
37 이는 하나님께 향하는 그들의 마음이 정함이 없으며 그의 언약에 성실하지 아니하였음이로다
38 오직 하나님은 긍휼하시므로 죄악을 덮어 주시어 멸망시키지 아니하시고 그의 진노를 여러 번 돌이키시며 그의 모든 분을 다 쏟아 내지 아니하셨으니
39 그들은 육체이며 가고 다시 돌아오지 못하는 바람임을 기억하셨음이라
시인은 입을 열어 예부터 감추어진 진리를 드러냅니다. 그것은 시인과 이스라엘 공동체가 조상들에게 전해 들은 바로 여호와의 영예와 능력과 기이한 일들입니다. 또 하나님의 법도입니다. 이것을 후대에 전하는 것은 하나님의 명령으로 하나님의 소원이 담겨 있습니다. 하나님은 조상들의 하나님으로 만족하지 않으십니다. 후대들의 하나님이 되고자 하십니다. 이를 통해 후대 사람들이 그들의 소망을 하나님께 두는 축복을 누리기를 원하십니다. 조상들은 하나님 경외하기에 실패했으나 후대들은 그와 같지 않고, 더 낫기를 바라십니다. 이스라엘은 강했지만 하나님의 언약을 지키지 않음으로 패배했습니다. 그들은 과거 조상들에게 행하신 하나님의 일들을 다 잊었습니다. 예를 들면, 출애굽의 일들은 기적의 강도나 기간 등을 생각할 때 잊으려야 잊을 수 없는 것들인데 잊었습니다. 출애굽 기간에도 조상들은 때마다 은혜를 감당치 못하고 배역하였는데, 하나님은 그들을 징계도 하셨지만, 끝까지 감당하셨었습니다. 이는 그들이 바람처럼 연약한 존재임을 아셨기 때문입니다. 후대들은 조상들보다 나아야 합니다. 하나님은 대대의 하나님이 되기를 원하십니다. 하나님이 우리의 하나님이 되시는 것은 우리에게 큰 은혜요 축복입니다. 또한 하나님도 그것을 원하시고 그를 통해 기쁨과 만족을 얻으십니다. 우리는 어떻게든지 우리가 하나님을 경외하며, 또 그 축복을 후대에 전수해야 하겠습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간절한 소원이며, 우리가 후대를 위해 할 수 있는 최고의 헌신이며 선물입니다.
적용
하나님이 앞선 세대가 꼭 하기를 원하시는 것이 무엇입니까?
한마디
다음 세대 신앙교육

어제
오늘
내일

UBF홈페이지
양식쓰기
성경읽기서비스

  유튜브 UBF 일용할양식 채널


Copyright 2019(c) University Bible Fellowshi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