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BF일용할양식
Mon
08/10
말씀 : 출애굽기 35:1-29(35:29)
제목 : 여호와께 자원하여 드린 예물
본문말씀)
1 모세가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을 모으고 그들에게 이르되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명령하사 행하게 하신 말씀이 이러하니라
2 엿새 동안은 일하고 일곱째 날은 너희를 위한 거룩한 날이니 여호와께 엄숙한 안식일이라 누구든지 이 날에 일하는 자는 죽일지니
3 안식일에는 너희의 모든 처소에서 불도 피우지 말지니라
4 모세가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에게 말하여 이르되 여호와께서 명령하신 일이 이러하니라 이르시기를
5 너희의 소유 중에서 너희는 여호와께 드릴 것을 택하되 마음에 원하는 자는 누구든지 그것을 가져다가 여호와께 드릴지니 곧 금과 은과 놋과
6 청색 자색 홍색 실과 가는 베 실과 염소 털과
7 붉은 물 들인 숫양의 가죽과 해달의 가죽과 조각목과
8 등유와 및 관유에 드는 향품과 분향할 향을 만드는 향품과
9 호마노며 에봇과 흉패에 물릴 보석이니라
10 무릇 너희 중 마음이 지혜로운 자는 와서 여호와께서 명령하신 것을 다 만들지니
11 곧 성막과 천막과 그 덮개와 그 갈고리와 그 널판과 그 띠와 그 기둥과 그 받침과
12 증거궤와 그 채와 속죄소와 그 가리는 휘장과
13 상과 그 채와 그 모든 기구와 진설병과
14 불 켜는 등잔대와 그 기구와 그 등잔과 등유와
15 분향단과 그 채와 관유와 분향할 향품과 성막 문의 휘장과
16 번제단과 그 놋 그물과 그 채와 그 모든 기구와 물두멍과 그 받침과
17 뜰의 포장과 그 기둥과 그 받침과 뜰 문의 휘장과
18 장막 말뚝과 뜰의 말뚝과 그 줄과
19 성소에서 섬기기 위하여 정교하게 만든 옷 곧 제사 직분을 행할 때에 입는 제사장 아론의 거룩한 옷과 그의 아들들의 옷이니라
20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이 모세 앞에서 물러갔더니
21 마음이 감동된 모든 자와 자원하는 모든 자가 와서 회막을 짓기 위하여 그 속에서 쓸 모든 것을 위하여, 거룩한 옷을 위하여 예물을 가져다가 여호와께 드렸으니
22 곧 마음에 원하는 남녀가 와서 팔찌와 귀고리와 가락지와 목걸이와 여러 가지 금품을 가져다가 사람마다 여호와께 금 예물을 드렸으며
23 무릇 청색 자색 홍색 실과 가는 베 실과 염소 털과 붉은 물 들인 숫양의 가죽과 해달의 가죽이 있는 자도 가져왔으며
24 은과 놋으로 예물을 삼는 모든 자가 가져다가 여호와께 드렸으며 섬기는 일에 소용되는 조각목이 있는 모든 자는 가져왔으며
25 마음이 슬기로운 모든 여인은 손수 실을 빼고 그 뺀 청색 자색 홍색 실과 가는 베 실을 가져왔으며
26 마음에 감동을 받아 슬기로운 모든 여인은 염소 털로 실을 뽑았으며
27 모든 족장은 호마노와 및 에봇과 흉패에 물릴 보석을 가져왔으며
28 등불과 관유와 분향할 향에 소용되는 기름과 향품을 가져왔으니
29 마음에 자원하는 남녀는 누구나 여호와께서 모세의 손을 빌어 명령하신 모든 것을 만들기 위하여 물품을 드렸으니 이것이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께 자원하여 드린 예물이니라
하나님과 언약이 회복되었으니 성막을 만들어야 합니다. 이스라엘의 범죄로 지체가 되었으니 그만큼 서둘러야 할 것 같습니다. 하지만 모세는 안식일을 철저하게 지켜가면서 성막 건축을 하라고 하였습니다. 성막 건축의 속도보다 더 중요한 것이 하나님과의 바른 관계 속에서 하나님이 주시는 은혜와 힘으로 건축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성막 건축을 위한 재료들은 억지로가 아니라 ‘마음이 감동되어 자원하는 자들’이 드린 재료로 만들어야 합니다(5,21,22,29). 건축에 참여하는 자도 인간적인 재주가 많은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의 영의 감동’을 받아 마음이 지혜롭고 지식과 총명으로 가득한 사람들이 참여해야 합니다(31,34,35). 성막 건축에 필요한 재료들은 하나같이 광야에서 마련하기 어려운 재료들이고 귀한 것들입니다. 장차 가나안 땅에 들어갔을 때 가족들과 자립을 위해 꼭 간직해 두어야 할 것들일 수 있습니다. 그런데도 모든 백성들이 자기 소유 중에서 마음에 원하는 것들을 자원하여 기쁨과 감사의 예물로 가져왔습니다. 그들은 바로 얼마 전만 해도 여호와를 잊고 금송아지 우상을 만들어 섬겼습니다. 하나님은 이런 그들을 향해 진노하셨지만 그들을 용서하셨습니다. 그들과의 언약 관계를 회복하고 다시 성막을 짓게 하셨습니다. 인자와 진실이 많은 하나님이 그들 중에 거하고자 성막을 지으라고 하셨습니다. 그들은 그들을 향한 하나님의 은혜가 얼마나 큰지, 성막을 짓게 하시려는 하나님의 의도와 마음이 무엇인지 알고 기쁨과 감격 속에서 즐거운 마음으로 성막 건축에 참여하였습니다.
적용
무엇에 기초하여 어떻게 하나님의 일을 합니까?
한마디
성령에 감동하여 자원함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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