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BF일용할양식
Mon
04/20
말씀 : 마태복음 8:5-17(17)
제목 : 우리의 연약한 것을 친히 담당하시고
본문말씀)
5 예수께서 가버나움에 들어가시니 한 백부장이 나아와 간구하여
6 이르되 주여 내 하인이 중풍병으로 집에 누워 몹시 괴로워하나이다
7 이르시되 내가 가서 고쳐 주리라
8 백부장이 대답하여 이르되 주여 내 집에 들어오심을 나는 감당하지 못하겠사오니 다만 말씀으로만 하옵소서 그러면 내 하인이 낫겠사옵나이다
9 나도 남의 수하에 있는 사람이요 내 아래에도 군사가 있으니 이더러 가라 하면 가고 저더러 오라 하면 오고 내 종더러 이것을 하라 하면 하나이다
10 예수께서 들으시고 놀랍게 여겨 따르는 자들에게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스라엘 중 아무에게서도 이만한 믿음을 보지 못하였노라
11 또 너희에게 이르노니 동 서로부터 많은 사람이 이르러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과 함께 천국에 앉으려니와
12 그 나라의 본 자손들은 바깥 어두운 데 쫓겨나 거기서 울며 이를 갈게 되리라
13 예수께서 백부장에게 이르시되 가라 네 믿은 대로 될지어다 하시니 그 즉시 하인이 나으니라
14 예수께서 베드로의 집에 들어가사 그의 장모가 열병으로 앓아 누운 것을 보시고
15 그의 손을 만지시니 열병이 떠나가고 여인이 일어나서 예수께 수종들더라
16 저물매 사람들이 귀신 들린 자를 많이 데리고 예수께 오거늘 예수께서 말씀으로 귀신들을 쫓아 내시고 병든 자들을 다 고치시니
17 이는 선지자 이사야를 통하여 하신 말씀에 우리의 연약한 것을 친히 담당하시고 병을 짊어지셨도다 함을 이루려 하심이더라
한 백부장이 예수님께 간구하였습니다. “주여! 내 하인이 중풍병으로 집에 누워 몹시 괴로워하나이다.” 백부장은 하인의 괴로움을 자기의 괴로움으로 여겼습니다. 예수님은 가서 고쳐주겠다고 응답하셨습니다. 그런데 백부장은 오지 마시고 말씀만 하시면 낫겠다고 고백합니다. 예수님의 말씀의 힘을 믿었습니다. 백부장은 예수님을 중풍병 위에 계시는 분, 병을 지배하는 분으로 고백하였습니다. 로마 황제도 병의 지배를 받으므로, 예수님은 로마 황제보다 더 높으신 분이라고 고백합니다. 예수님은 단순히 병을 치료하는 치료자가 아니라 병을 지배하시는 권세자이십니다. 16절에서 귀신도 예수님 아래에 있기 때문에 쫓아내실 수 있습니다. 예수님은 직접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가지셨다고 선포하셨습니다. 이것을 먼저 알아본 사람이 백부장입니다. 예수님은 이스라엘 중 아무에게도 이만한 믿음을 보지 못했다고, 그의 믿음을 칭찬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베드로 장모의 열병도 떠나게 하시는 권세자이십니다. 이 권세자 예수님께서 무슨 일을 하십니까? 우리의 연약함을 친히 담당하시고 병을 짊어지십니다. 이런 권세자가 어디 있습니까? 놀라운 일입니다. 연약해서 병에 걸리고, 연약해서 두려워하고 고통합니다. 세상은 이런 연약함을 판단하고 공격합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이런 연약함을 이해하시고, 책임져 주십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우리의 질고를 지고 가셨습니다(사53:4). 그러므로 우리는 우리의 연약함과 질고를 예수님께 들고 가서 치료받을 수 있습니다.
적용
누가 나의 연약함을 담당해 주십니까?
한마디
권세자 예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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