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BF일용할양식
Sun
09/27
말씀 : 마태복음 24:1-14(14)
제목 : 복음이 온 세상에 전파되리니 그제야 끝이 오리라
본문말씀)
1 예수께서 성전에서 나와서 가실 때에 제자들이 성전 건물들을 가리켜 보이려고 나아오니
2 대답하여 이르시되 너희가 이 모든 것을 보지 못하느냐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돌 하나도 돌 위에 남지 않고 다 무너뜨려지리라
3 예수께서 감람 산 위에 앉으셨을 때에 제자들이 조용히 와서 이르되 우리에게 이르소서 어느 때에 이런 일이 있겠사오며 또 주의 임하심과 세상 끝에는 무슨 징조가 있사오리이까
4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너희가 사람의 미혹을 받지 않도록 주의하라
5 많은 사람이 내 이름으로 와서 이르되 나는 그리스도라 하여 많은 사람을 미혹하리라
6 난리와 난리 소문을 듣겠으나 너희는 삼가 두려워하지 말라 이런 일이 있어야 하되 아직 끝은 아니니라
7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겠고 곳곳에 기근과 지진이 있으리니
8 이 모든 것은 재난의 시작이니라
9 그 때에 사람들이 너희를 환난에 넘겨 주겠으며 너희를 죽이리니 너희가 내 이름 때문에 모든 민족에게 미움을 받으리라
10 그 때에 많은 사람이 실족하게 되어 서로 잡아 주고 서로 미워하겠으며
11 거짓 선지자가 많이 일어나 많은 사람을 미혹하겠으며
12 불법이 성하므로 많은 사람의 사랑이 식어지리라
13 그러나 끝까지 견디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14 이 천국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언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파되리니 그제야 끝이 오리라
제자들은 성전의 화려함과 웅장함 앞에 압도되어 예수님에게 건물을 가리켜 보였습니다. 이는 성전 자체에 대한 감탄임과 동시에 ‘설마 이렇게 웅장한 성전이 무너지겠습니까?’라는 의문도 담겨 있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돌 하나도 돌 위에 남지 않고 다 무너뜨려지리라(2)”고 분명히 말씀하십니다. 이 세상에 영원한 것은 없습니다. 아무리 견고해 보이는 것들도 언젠가는 무너집니다. 제자들은 성전이 멸망하는 것을 세상의 종말로 이해했습니다. 그리고 그런 종말의 ‘때와 징조’에 대해 여쭈었습니다. 이에 예수님은 날짜를 알려주시기보다 먼저 사람의 미혹을 받지 않도록 주의하라고 경고하셨습니다. 마지막 때에는 많은 사람이 예수님의 이름으로 와서 자신이 그리스도라고 하며 많은 사람을 미혹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때 난리와 난리 소문이 들려오고,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납니다. 곳곳에 전쟁과 기근과 지진이 일어납니다. 그러나 두려워할 필요가 없습니다. 이는 재난의 시작일 뿐입니다. 마지막 때에 신자는 예수님을 믿는다는 이유로 미움과 박해를 받습니다. 이때 많은 사람이 실족하고 사랑이 식어질 것입니다. 그럼에도 끝까지 견디는 자는 구원을 얻을 것입니다. 세상의 관심은 먹고 마시고 돈 버는 일에 쏠려 있지만 하나님의 관심은 온 세상에 복음이 전파되어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는 데 있습니다. 이를 위해 복음의 일꾼을 택하여 부르시고 그들을 통해 복음을 전파하십니다.
적용
마지막 때에 가장 힘써야 할 것이 무엇입니까?
한마디
복음 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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