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BF일용할양식
Tue
07/07
말씀 : 시편 48:1-14(2)
제목 : 터가 높고 아름다운 성
본문말씀)
1 여호와는 위대하시니 우리 하나님의 성, 거룩한 산에서 극진히 찬양 받으시리로다
2 터가 높고 아름다워 온 세계가 즐거워함이여 큰 왕의 성 곧 북방에 있는 시온 산이 그러하도다
3 하나님이 그 여러 궁중에서 자기를 요새로 알리셨도다
4 왕들이 모여서 함께 지나갔음이여
5 그들이 보고 놀라고 두려워 빨리 지나갔도다
6 거기서 떨림이 그들을 사로잡으니 고통이 해산하는 여인의 고통 같도다
7 주께서 동풍으로 다시스의 배를 깨뜨리시도다
8 우리가 들은 대로 만군의 여호와의 성, 우리 하나님의 성에서 보았나니 하나님이 이를 영원히 견고하게 하시리로다 (셀라)
9 하나님이여 우리가 주의 전 가운데에서 주의 인자하심을 생각하였나이다
10 하나님이여 주의 이름과 같이 찬송도 땅 끝까지 미쳤으며 주의 오른손에는 정의가 충만하였나이다
11 주의 심판으로 말미암아 시온 산은 기뻐하고 유다의 딸들은 즐거워할지어다
12 너희는 시온을 돌면서 그 곳을 둘러보고 그 망대들을 세어 보라
13 그의 성벽을 자세히 보고 그의 궁전을 살펴서 후대에 전하라
14 이 하나님은 영원히 우리 하나님이시니 그가 우리를 죽을 때까지 인도하시리로다
위대하신 하나님은 예루살렘 성, 시온산에서 극진히 찬양을 받으셔야 합니다. 그곳은 터가 높고 아름답습니다. 그것은 큰 왕(하나님)이 거하시는 거룩한 곳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여러 나라의 왕과 신하들에게 자신이 예루살렘을 지키는 견고한 요새임을 알리셨습니다. 여러 왕이 예루살렘을 공격하려고 모였지만 언제 왔냐 싶듯 사라졌습니다. 그들은 공포와 고통 속에 물러갔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육상뿐 아니라 바다에서도 원수들을 깨뜨리셨습니다. 하나님의 백성들은 하나님의 보호와 엄위하심에 대해 과거 들은 것을 직접 체험했습니다. 신앙에 대한 전승이 체험이 된 순간이었습니다. 귀의 신앙이 눈의 신앙이 되었습니다. 현재의 성도들은 주의 전에서 하나님의 사랑과 보호를 깊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이 정의를 실현하시고 원수들을 심판하심으로 그의 존재감을 나타내셨으니, 시온의 백성들은 즐거워해야 합니다. 이제 그들은 하나님이 지켜주셔서 건재한 그 성을 자세히 살펴보고, 자신들이 체험한 신앙을 후대에 전수해야 합니다. 성도들을 지켜주신 하나님이 영원히 우리의 하나님입니다. 이 하나님은 과거에도 그 조상들을 지켜주셨으며, 앞으로도 인도하실 것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안전한 곳은 터가 높고 아름다운 하나님의 도성입니다. 물론 그 성은 물리적인 예루살렘 성이나 외적으로 높고 아름다운 교회 건물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그곳은 주 예수님을 구주로 고백하고 그의 말씀대로 살고자 애쓰는 영적 공동체입니다.
적용
세상에서 가장 안전하고 아름다운 곳은 어디입니까?
한마디
하나님이 왕으로 계시는 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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