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BF일용할양식
Wed
01/14
말씀 : 출애굽기 8:1-19(19)
제목 : 이는 하나님의 권능이니이다
본문말씀)
1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는 바로에게 가서 그에게 이르기를 여호와의 말씀에 내 백성을 보내라 그들이 나를 섬길 것이니라
2 네가 만일 보내기를 거절하면 내가 개구리로 너의 온 땅을 치리라
3 개구리가 나일 강에서 무수히 생기고 올라와서 네 궁과 네 침실과 네 침상 위와 네 신하의 집과 네 백성과 네 화덕과 네 떡 반죽 그릇에 들어갈 것이며
4 개구리가 너와 네 백성과 네 모든 신하에게 기어오르리라 하셨다 하라
5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아론에게 명령하기를 네 지팡이를 잡고 네 팔을 강들과 운하들과 못 위에 펴서 개구리들이 애굽 땅에 올라오게 하라 할지니라
6 아론이 애굽 물들 위에 그의 손을 내밀매 개구리가 올라와서 애굽 땅에 덮이니
7 요술사들도 자기 요술대로 그와 같이 행하여 개구리가 애굽 땅에 올라오게 하였더라
8 바로가 모세와 아론을 불러 이르되 여호와께 구하여 나와 내 백성에게서 개구리를 떠나게 하라 내가 이 백성을 보내리니 그들이 여호와께 제사를 드릴 것이니라
9 모세가 바로에게 이르되 내가 왕과 왕의 신하와 왕의 백성을 위하여 이 개구리를 왕과 왕궁에서 끊어 나일 강에만 있도록 언제 간구하는 것이 좋을는지 내게 분부하소서
10 그가 이르되 내일이니라 모세가 이르되 왕의 말씀대로 하여 왕에게 우리 하나님 여호와와 같은 이가 없는 줄을 알게 하리니
11 개구리가 왕과 왕궁과 왕의 신하와 왕의 백성을 떠나서 나일 강에만 있으리이다 하고
12 모세와 아론이 바로를 떠나 나가서 바로에게 내리신 개구리에 대하여 모세가 여호와께 간구하매
13 여호와께서 모세의 말대로 하시니 개구리가 집과 마당과 밭에서부터 나와서 죽은지라
14 사람들이 모아 무더기로 쌓으니 땅에서 악취가 나더라
15 그러나 바로가 숨을 쉴 수 있게 됨을 보았을 때에 그의 마음을 완강하게 하여 그들의 말을 듣지 아니하였으니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것과 같더라
16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아론에게 명령하기를 네 지팡이를 들어 땅의 티끌을 치라 하라 그것이 애굽 온 땅에서 이가 되리라
17 그들이 그대로 행할새 아론이 지팡이를 잡고 손을 들어 땅의 티끌을 치매 애굽 온 땅의 티끌이 다 이가 되어 사람과 가축에게 오르니
18 요술사들도 자기 요술로 그같이 행하여 이를 생기게 하려 하였으나 못 하였고 이가 사람과 가축에게 생긴지라
19 요술사가 바로에게 말하되 이는 하나님의 권능이니이다 하였으나 바로의 마음이 완악하게 되어 그들의 말을 듣지 아니하였으니 여호와의 말씀과 같더라
“내백성을 보내라 그들이 나를 섬길 것이니라!” 여호와의 이 말씀을 거절하면 개구리로 온 애굽 땅을 치실 것을 경고하십니다. 개구리 재앙은 개구리들이 올라오고 기어오르는 특징이 있습니다. 원래 개구리들은 수십 수백 마리가 여기저기서 개굴개굴 울다가도 사람 인기척이 들리면 일시에 울음을 멈춥니다. 사람이 가까이 가면 수십 마리가 물속으로 첨벙거리며 뛰어 내려갑니다. 이처럼 사람을 무서워하는 개구리들이 자연의 순리를 거슬러서 사람들의 마을과 집과 바로의 궁까지 들어오고 사람에게 기어 올라오는 것은 심히 공포스러운 재앙입니다. 아론이 손을 내밀어 개구리가 애굽 땅에 덮였는데, 요술사들도 개구리가 올라오게 합니다. 그런데 바로는 이전과는 달리 모세와 아론을 불러 개구리가 떠나도록 기도를 요청합니다. 모세는 바로가 정하는 시간에 개구리를 떠나도록 기도함으로써 여호와 같은 이가 없음을 알게 합니다. 죽은 개구리들을 쌓아놓아 악취가 풍겼는데 숨을 쉴 수 있게 되자 바로는 다시 그의 마음을 완강하게 하였습니다. 여호와께서 이번에는 지팡이로 땅의 티끌을 쳐서 이가 되게 하는 재앙을 명령하셨습니다. 아론이 지팡이로 땅의 티끌을 치자 온 땅의 티끌이 이가 되어 사람과 가축에게 올라왔습니다. 이가 몇 마리만 몸에 기어다녀도 잠을 이루기 힘들 정도로 괴롭고 여기저기 긁어서 상처가 나게 됩니다. 온 땅의 티끌만큼 바글바글한 이는 가축이나 사람에게 재앙이었습니다. 요술사들이 이를 생기게 하려 하였으나 못하였습니다. 이로써 이전에 이적을 비슷하게 흉내냈던 요술들이 눈속임에 불과한 것임이 탄로났습니다. 인간의 힘과 지혜로는 티끌만 한 생명체인 이도 만들 수 없습니다. 무생물인 티끌에서 생물인 이가 나오게 하는 것은 창조주 하나님만 가능합니다. 창조주 하나님은 세상에 가득한 생명들과 해와 달과 별들도 만드셨습니다. 모든 인생은 창조주 하나님의 권능을 결국은 인정하고 굴복하게 됩니다.
적용
티끌 같은 생명부터 아름다운 우주가 어떻게 생겨났습니까?
한마디
이는 하나님의 권능입니다!

어제
오늘
내일

UBF홈페이지
양식쓰기
성경읽기서비스

  유튜브 UBF 일용할양식 채널


Copyright 2019(c) University Bible Fellowshi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