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BF일용할양식
Mon
01/12
말씀 : 출애굽기 7:1-13(12)
제목 : 아론의 지팡이가 요술사들의 지팡이를 삼키니라
본문말씀)
1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볼지어다 내가 너를 바로에게 신 같이 되게 하였은즉 네 형 아론은 네 대언자가 되리니
2 내가 네게 명령한 바를 너는 네 형 아론에게 말하고 그는 바로에게 말하여 그에게 이스라엘 자손을 그 땅에서 내보내게 할지니라
3 내가 바로의 마음을 완악하게 하고 내 표징과 내 이적을 애굽 땅에서 많이 행할 것이나
4 바로가 너희의 말을 듣지 아니할 터인즉 내가 내 손을 애굽에 뻗쳐 여러 큰 심판을 내리고 내 군대, 내 백성 이스라엘 자손을 그 땅에서 인도하여 낼지라
5 내가 내 손을 애굽 위에 펴서 이스라엘 자손을 그 땅에서 인도하여 낼 때에야 애굽 사람이 나를 여호와인 줄 알리라 하시매
6 모세와 아론이 여호와께서 자기들에게 명령하신 대로 행하였더라
7 그들이 바로에게 말할 때에 모세는 팔십 세였고 아론은 팔십삼 세였더라
8 여호와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9 바로가 너희에게 이르기를 너희는 이적을 보이라 하거든 너는 아론에게 말하기를 너의 지팡이를 들어서 바로 앞에 던지라 하라 그것이 뱀이 되리라
10 모세와 아론이 바로에게 가서 여호와께서 명령하신 대로 행하여 아론이 바로와 그의 신하 앞에 지팡이를 던지니 뱀이 된지라
11 바로도 현인들과 마술사들을 부르매 그 애굽 요술사들도 그들의 요술로 그와 같이 행하되
12 각 사람이 지팡이를 던지매 뱀이 되었으나 아론의 지팡이가 그들의 지팡이를 삼키니라
13 그러나 바로의 마음이 완악하여 그들의 말을 듣지 아니하니 여호와의 말씀과 같더라
하나님은 입이 둔한 모세에게 아론을 대언자로 세워주십니다. 모세가 바로에게 신 같이 되게 하십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는 크고 위대한 존재로 보이게 하십니다. 바로는 여호와 하나님의 표징과 이적을 보고도 마음을 완악하게 하고 듣지 않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애굽에 큰 심판을 내리고 이스라엘 자손, 하나님의 군대를 인도하여 내심으로 여호와인 줄 알게 하십니다. 그들이 바로에게 말할 때 모세는 80세, 아론은 83세였습니다. 사람의 연수가 70이요 건강하면 80이라고 하였는데(시 90:10), 인생을 정리할 나이에 모세와 바로는 인생 최고의 날들이 시작되었습니다. 여호와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지팡이를 던져서 뱀이 되게 하는 이적을 보이라고 하셨습니다. 바로도 애굽의 현인들과 마술사들을 불러 지팡이를 던져 뱀이 되게 하는 요술을 선보였습니다. 그런데 아론의 지팡이가 요술사들의 지팡이를 삼켰습니다. 이 사건은 모세와 바로의 첫 번째 대결로서 두 사람의 싸움의 성격과 결말을 미리 보여줍니다. 뱀은 지혜의 상징입니다. 애굽에서는 바로의 왕권의 상징으로도 사용하였습니다. 그러므로 아론의 지팡이가 요술사들의 지팡이를 삼킨 것은 하나님의 지혜가 애굽의 지혜를 압도할 것임을 보여줍니다. 하나님의 권능이 애굽의 모든 능력을 완벽하게 제압하고 출애굽을 이룰 것입니다.
적용
대적과 장애물이 크게 보입니까?
한마디
하나님의 능력으로 압도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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