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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
05/24
말씀 : 마태복음 13:31-35(31)
제목 : 천국은 겨자씨 한 알 같으니
본문말씀)
31 또 비유를 들어 이르시되 천국은 마치 사람이 자기 밭에 갖다 심은 겨자씨 한 알 같으니
32 이는 모든 씨보다 작은 것이로되 자란 후에는 풀보다 커서 나무가 되매 공중의 새들이 와서 그 가지에 깃들이느니라
33 또 비유로 말씀하시되 천국은 마치 여자가 가루 서 말 속에 갖다 넣어 전부 부풀게 한 누룩과 같으니라
34 예수께서 이 모든 것을 무리에게 비유로 말씀하시고 비유가 아니면 아무 것도 말씀하지 아니하셨으니
35 이는 선지자를 통하여 말씀하신 바 내가 입을 열어 비유로 말하고 창세부터 감추인 것들을 드러내리라 함을 이루려 하심이라
예수님의 비유는 계속됩니다. 어떤 사람이 자기 밭에 겨자씨 한 알을 심었습니다. 겨자씨는 모든 씨보다 작습니다. 볼펜 심으로 점을 콕 찍은 것처럼 작습니다. 그런데 그 작은 씨가 자라면 풀보다 큰 나무가 됩니다. 생육 조건이 좋은 환경에서 자란 겨자 나무는 3~4미터나 됩니다. 그러면 공중의 새들이 와서 그 가지에 깃들여 쉽습니다. 이 비유는 하나님의 나라는 처음에는 작게 시작하지만, 나중에는 온 세상 만민이 깃들여 쉼을 얻을 정도로 성장함을 의미합니다. 예수님은 또 비유로 가르치십니다. 어떤 여자가 가루 서 말 속에 적은 양의 누룩을 넣었습니다. 가루 서 말은 약 20킬로그램 정도 되는 많은 양입니다. 그런데 그 많은 가루 서 말을 적은 누룩이 전부 부풀게 하여 많은 사람이 먹을 수 있는 빵을 만들게 했습니다. 이 비유는 천국 복음으로 변화된 한 사람은 누룩과 같이 그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끼쳐서 하나님 나라를 이루게 함을 의미합니다. 지금 작아 보이지만, 그 속에 생명과 진리가 있으면 작은 것이 아닙니다. 천국은 자라는 생명력이 있고, 온 세상을 변화시키고 구원하는 능력이 있습니다. 갈릴리 어부였던 제자들은 현재 겨자씨 한 알과 같이 작고 미약해 보입니다. 하지만 나중에는 자라서 뭇 영혼을 섬기며 초대 교회 역사를 이룬 위대한 거목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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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속에 복음의 생명과 능력이 있는 위대한 존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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