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BF일용할양식
Tue
01/31
말씀 : 누가복음 4:1-13(4)
제목 :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라
본문말씀)
1 예수께서 성령의 충만함을 입어 요단 강에서 돌아오사 광야에서 사십 일 동안 성령에게 이끌리시며
2 마귀에게 시험을 받으시더라 이 모든 날에 아무 것도 잡수시지 아니하시니 날 수가 다하매 주리신지라
3 마귀가 이르되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어든 이 돌들에게 명하여 떡이 되게 하라
4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기록된 바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라 하였느니라
5 마귀가 또 예수를 이끌고 올라가서 순식간에 천하 만국을 보이며
6 이르되 이 모든 권위와 그 영광을 내가 네게 주리라 이것은 내게 넘겨 준 것이므로 내가 원하는 자에게 주노라
7 그러므로 네가 만일 내게 절하면 다 네 것이 되리라
8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기록된 바 주 너의 하나님께 경배하고 다만 그를 섬기라 하였느니라
9 또 이끌고 예루살렘으로 가서 성전 꼭대기에 세우고 이르되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어든 여기서 뛰어내리라
10 기록되었으되 하나님이 너를 위하여 그 사자들을 명하사 너를 지키게 하시리라 하였고
11 또한 그들이 손으로 너를 받들어 네 발이 돌에 부딪치지 않게 하시리라 하였느니라
12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주 너의 하나님을 시험하지 말라 하였느니라
13 마귀가 모든 시험을 다 한 후에 얼마 동안 떠나니라
예수님이 40일간 금식기도하시며 메시아 사역을 준비하고 계실 때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거든 이 돌들을 명하여 떡이 되게 하라”라는 마귀의 시험이 다가왔습니다. 극심한 굶주림으로 육신의 한계에 부딪힌 예수님에게 떡 문제가 가장 시급한 문제처럼 보였습니다. 사명도 좋지만 떡 문제를 먼저 해결해야 할 것만 같았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라고 하셨습니다. 사람이 떡이 있어야 살 수 있는 존재이긴 하지만 떡 자체가 인생의 목적이 되어서는 안됩니다. 떡 문제에 몰두하기 시작하면 일생 떡만 쫓아다니다가 사명은 뒷전으로 밀려나게 됩니다. 우리 인간은 말씀으로 살아야 하는 존재입니다. 마귀는 계속해서 순식간에 천하만국의 영광을 보여주며 “내게 절하면 다 네 것이 되리라”라고 속삭였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주 너의 하나님께 경배하고 다만 그를 섬기라”라고 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영광에 매이지 않으시고 오직 하나님만을 섬기겠다는 분명한 방향을 잡으셨습니다. 마지막으로 마귀는 예수님을 성전 꼭대기에 세우고 하나님이 지켜주실 것이니 뛰어내려 보라고 했습니다. 그러자 예수님은 “주 너의 하나님을 시험하지 말라”라고 하셨습니다. 고난 중에 하나님의 사랑에 대한 시험이 일어납니다. 그러나 어떤 어려움 속에서도 하나님의 사랑을 확신하며 흔들리지 말아야 합니다. 마귀는 얼마 동안 떠났으나 기회가 생기면 또 찾아옵니다. 우리가 늘 깨어 있어 마귀를 분별하고 말씀의 검으로 대적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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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 문제가 시급해 보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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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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