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BF일용할양식
Thu
01/20
말씀 : 민수기 11:24~35(33,34)
제목 : 기브롯 핫다아와
본문말씀)
24 모세가 나가서 여호와의 말씀을 백성에게 알리고 백성의 장로 칠십 인을 모아 장막에 둘러 세우매
25 여호와께서 구름 가운데 강림하사 모세에게 말씀하시고 그에게 임한 영을 칠십 장로에게도 임하게 하시니 영이 임하신 때에 그들이 예언을 하다가 다시는 하지 아니하였더라
26 그 기명된 자 중 엘닷이라 하는 자와 메닷이라 하는 자 두 사람이 진영에 머물고 장막에 나아가지 아니하였으나 그들에게도 영이 임하였으므로 진영에서 예언한지라
27 한 소년이 달려와서 모세에게 전하여 이르되 엘닷과 메닷이 진중에서 예언하나이다 하매
28 택한 자 중 한 사람 곧 모세를 섬기는 눈의 아들 여호수아가 말하여 이르되 내 주 모세여 그들을 말리소서
29 모세가 그에게 이르되 네가 나를 두고 시기하느냐 여호와께서 그의 영을 그의 모든 백성에게 주사 다 선지자가 되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30 모세와 이스라엘 장로들이 진중으로 돌아왔더라
31 바람이 여호와에게서 나와 바다에서부터 메추라기를 몰아 진영 곁 이쪽 저쪽 곧 진영 사방으로 각기 하룻길 되는 지면 위 두 규빗쯤에 내리게 한지라
32 백성이 일어나 그 날 종일 종야와 그 이튿날 종일토록 메추라기를 모으니 적게 모은 자도 열 호멜이라 그들이 자기들을 위하여 진영 사면에 펴 두었더라
33 고기가 아직 이 사이에 있어 씹히기 전에 여호와께서 백성에게 대하여 진노하사 심히 큰 재앙으로 치셨으므로
34 그 곳 이름을 기브롯 핫다아와라 불렀으니 욕심을 낸 백성을 거기 장사함이었더라
35 백성이 기브롯 핫다아와에서 행진하여 하세롯에 이르러 거기 거하니라
여호와로부터 바람(영)이 나와 바다에서부터 메추라기를 몰아왔습니다. 메추라기가 이스라엘 진영 사방 하룻길의 길이(32-40km)로 땅 위에서 두 규빗(90cm) 높이로 날아다녔습니다(31). 이 놀라운 광경을 보고 이스라엘 자손은 그동안 불신하고 불평하고 탐욕을 품었던 악한 죄를 회개해야 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그 날 종일 그리고 밤새도록, 그것도 모자라 그 다음 날 하루 종일 메추라기를 잡았습니다. 그렇게 해서 적게 모은 자도 열 호멜(약1.2톤)이나 거두었습니다(32). 과연 한 사람이 그만큼 먹을 수 있을까요? 그들은 탐욕의 끝판왕이었습니다. 하나님은 고기가 아직 그들의 이 사이에 있어 씹히기 전에 심히 큰 재앙으로 치셨습니다. 거기서 죽은 백성들을 장사했는데, 그곳 이름을 ‘기브롯 핫다아와’, 즉 ‘탐욕의 무덤’이라고 불렀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은 광야에서 전쟁으로 죽거나 배고파서 죽은 것이 아니라 탐욕 때문에 죽었습니다.

오늘날 많은 사람들의 마음속에 많이 갖고, 많이 쌓아놓을수록 인생이 편하고, 여유있고, 행복할 것이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어리석은 착각입니다(눅12:20). 탐욕은 사람을 시험과 올무와 여러 가지 어리석고 해로운 욕심에 떨어뜨립니다. 많은 근심으로 사람을 찔러 치명적인 상처를 입힙니다(딤전6:9,10). 코로나19로 전세계적으로 수백만 명이 죽었습니다. 코로나19도 사람들의 탐욕이 몰고 온 재앙입니다.
적용
많이 가지면 행복할 것이라고 생각합니까?
한마디
탐욕의 끝은 무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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