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BF일용할양식
Tue
07/07
말씀 :
제목 :
롯의 처를 기억하라
본문말씀)
20 바리새인들이 하나님의 나라가 어느 때에 임하나이까 묻거늘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하나님의 나라는 볼 수 있게 임하는 것이 아니요
21 또 여기 있다 저기 있다고도 못하리니 하나님의 나라는 너희 안에 있느니라
22 또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때가 이르리니 너희가 인자의 날 하루를 보고자 하되 보지 못하리라
23 사람이 너희에게 말하되 보라 저기 있다 보라 여기 있다 하리라 그러나 너희는 가지도 말고 따르지도 말라
24 번개가 하늘 아래 이쪽에서 번쩍이어 하늘 아래 저쪽까지 비침같이 인자도 자기 날에 그러하리라
25 그러나 그가 먼저 많은 고난을 받으며 이 세대에게 버린 바 되어야 할지니라
26 노아의 때에 된 것과 같이 인자의 때에도 그러하리라
27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던 날까지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 들고 시집 가더니 홍수가 나서 그들을 다 멸망시켰으며
28 또 롯의 때와 같으리니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사고 팔고 심고 집을 짓더니
29 롯이 소돔에서 나가던 날에 하늘로부터 불과 유황이 비오듯 하여 그들을 멸망시켰느니라
30 인자가 나타나는 날에도 이러하리라
31 그 날에 만일 사람이 지붕 위에 있고 그의 세간이 그 집 안에 있으면 그것을 가지러 내려가지 말 것이요 밭에 있는 자도 그와 같이 뒤로 돌이키지 말 것이니라
32 롯의 처를 기억하라
33 무릇 자기 목숨을 보전하고자 하는 자는 잃을 것이요 잃는 자는 살리리라
34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 밤에 둘이 한 자리에 누워 있으매 하나는 데려감을 얻고 하나는 버려둠을 당할 것이요
35 두 여자가 함께 맷돌을 갈고 있으매 하나는 데려감을 얻고 하나는 버려둠을 당할 것이니라
36 (없음)
37 그들이 대답하여 이르되 주여 어디오니이까 이르시되 주검 있는 곳에는 독수리가 모이느니라 하시니라
바리새인들이 예수님에게 하나님의 나라가 어느 때에 임하는지 물었습니다. 이에 예수님은 현재의 하나님 나라가 임하는 것에 대해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하나님 나라는 볼 수 있게 임하는 것이 아니고, ‘여기 있다, 저기 있다’고 말 할 수도 없다고 하셨습니다. ‘하나님 나라는 너희 안에 있다’고 하셨습니다. 이는 기다리는 하나님나라는 이미 그들 가운데 계신 예수님과 사역을 통해 임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11장에서도 복음을 전하고, 귀신을 쫓아내는 사건을 통해서 하나님 나라가 임하고 있다고 말씀 하셨습니다(11:20). 하지만 그들은 예수님을 통해서 하나님 나라가 임하고 있다는 것을 믿을 수 없었습니다. 이제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미래의 하나님 나라가 임하는 것에 대해서 말씀하십니다. 인자의 재림은 번개가 비췸같이 모든 사람들이 볼 수 있도록 공개적으로 임한다고 하십니다. 그때는 노아와 롯의 때와 비슷합니다. 사람들이 하나님에게 관심이 없고, 먹고 마시고 결혼하는 일상적인 생활에 마음이 빼앗겨 있을 때 홍수심판과 소돔과 고모라성의 멸망이 있었습니다. 이처럼 인자가 나타나는 날에도 일상생활에 마음이 빼앗겨 있을 때 갑자기 임하게 됩니다. 그 날을 대비하려면 지붕위에 있는 자는 세간을 가지러 집안으로 내려가지 말고, 밭에 있는 자도 뒤로 돌이키지 말아야 합니다. 세상 재물에 대한 애착을 버려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는 롯의 아내가 재물에 대한 아쉬움 때문에 뒤를 돌아보다 멸망한 것과 같은 결과를 가져오기 때문입니다. 세상을 사랑했던 롯의 처의 결국을 기억해야 합니다. 세상의 재물과 소유를 목숨처럼 사랑하는 자는 멸망하게 됩니다. 하지만 하나님을 위해 목숨 같은 재물을 헌신하는 자는 영원한 생명을 얻게 됩니다. 이 땅에서도 필요한 재물을 얻게 됩니다.
적용
재림의 때에 재물에 대해 어떤 자세를 가지고 있습니까?
한마디
잃는 자는 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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