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BF일용할양식
Sat
06/15
말씀 :
제목 :
너는 또 가서 사랑하라
본문말씀) 호세아 3:1~5(1)
1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이스라엘 자손이 다른 신을 섬기고 건포도 과자를 즐길지라도 여호와가 그들을 사랑하나니 너는 또 가서 타인의 사랑을 받아 음녀가 된 그 여자를 사랑하라 하시기로
2 내가 은 열다섯 개와 보리 한 호멜 반으로 나를 위하여 그를 사고
3 그에게 이르기를 너는 많은 날 동안 나와 함께 지내고 음행하지 말며 다른 남자를 따르지 말라 나도 네게 그리하리라 하였노라
4 이스라엘 자손들이 많은 날 동안 왕도 없고 지도자도 없고 제사도 없고 주상도 없고 에봇도 없고 드라빔도 없이 지내다가
5 그 후에 이스라엘 자손이 돌아와서 그들의 하나님 여호와와 그들의 왕 다윗을 찾고 마지막 날에는 여호와를 경외하므로 여호와와 그의 은총으로 나아가리라
이스라엘 자손이 하나님을 떠나 다른 신을 섬기고 건포도 떡을 즐기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진노를 격발하는 우상숭배요 심판받을 수밖에 없는 죄를 범한 것입니다. 바람피운 여인을 다시 아내로 맞이하는 것은 얼마나 힘든 일이겠습니까? 맞이할 수는 있을지 몰라도 사랑하는 것은 불가능해 보입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그럴지라도 그들을 사랑하십니다. 이 하나님의 사랑은 참으로 기이하고 일방적이며 무한합니다. 하나님은 선지자에게 명하시기를 하나님이 음란한 이스라엘을 사랑한 것처럼 그러한 사랑으로 다시 음부 된 그 아내를 사랑하라고 하십니다.

이에 호세아는 은 열다섯 개와 보리 한 호멜 반의 값비싼 대가를 지불하고 사서 데리고 왔습니다. 그리고 많은 날을 그와 함께 살면서 행음하지 말며 다른 남자를 따르지 말라고 당부했습니다. 본문에서 하나님이 보여주신 사랑은 아무리 음행을 반복하는 아내라 할지라도 결코 포기치 않는 사랑입니다. 어떤 죄악과 허물을 범하더라도 또 가서 일방적으로 변함없이 사랑하는 사랑입니다. 또한 어떤 희생이 따르더라도, 심지어 독생자를 십자가에 내어주셔서라도 죄에서 돌이키고자 하는 희생적인 사랑이요 거룩한 사랑입니다. 하나님은 호세아에게 이 사랑을 보여주시고 이 사랑으로 반복하여 우상숭배에 빠지는 사람들을 사랑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스라엘 자손들이 하나님을 떠나 많은 날 동안 왕도 제사도 주상도 에봇도 드라빔도 없이 지낼 것입니다. 이는 바벨론의 포로 생활을 의미하며 연단의 기간입니다. 그 후에 이스라엘 자손들이 돌아와서 그들의 하나님 여호와와 그 왕 다윗을 찾고 마지막 날에는 여호와를 경외하므로 여호와와 그의 은총으로 나아갈 것입니다. 이 예언의 메시지를 생각할 때 반복하여 하나님을 떠나 우상숭배로 음란해지는 사람들의 회복에 대한 소망을 가질 수 있고 끝까지 포기치 않고 사랑하며 섬길 수 있습니다.
적용
계속 음란에 빠지는 사람이 있습니까?
한마디
또 가서 사랑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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