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BF일용할양식
Sat
08/01
말씀 : 출애굽기 29:1-28(1)
제목 : 거룩하게 할 일은 이러하니
본문말씀)
1 네가 그들에게 나를 섬길 제사장 직분을 위임하여 그들을 거룩하게 할 일은 이러하니 곧 어린 수소 하나와 흠 없는 숫양 둘을 택하고
2 무교병과 기름 섞인 무교 과자와 기름 바른 무교 전병을 모두 고운 밀가루로 만들고
3 그것들을 한 광주리에 담고 그것을 광주리에 담은 채 그 송아지와 두 양과 함께 가져오라
4 너는 아론과 그의 아들들을 회막 문으로 데려다가 물로 씻기고
5 의복을 가져다가 아론에게 속옷과 에봇 받침 겉옷과 에봇을 입히고 흉패를 달고 에봇에 정교하게 짠 띠를 띠게 하고
6 그의 머리에 관을 씌우고 그 위에 거룩한 패를 더하고
7 관유를 가져다가 그의 머리에 부어 바르고
8 그의 아들들을 데려다가 그들에게 속옷을 입히고
9 아론과 그의 아들들에게 띠를 띠우며 관을 씌워 그들에게 제사장의 직분을 맡겨 영원한 규례가 되게 하라 너는 이같이 아론과 그의 아들들에게 위임하여 거룩하게 할지니라
10 너는 수송아지를 회막 앞으로 끌어오고 아론과 그의 아들들은 그 송아지 머리에 안수할지며
11 너는 회막 문 여호와 앞에서 그 송아지를 잡고
12 그 피를 네 손가락으로 제단 뿔들에 바르고 그 피 전부를 제단 밑에 쏟을지며
13 내장에 덮인 모든 기름과 간 위에 있는 꺼풀과 두 콩팥과 그 위의 기름을 가져다가 제단 위에 불사르고
14 그 수소의 고기와 가죽과 똥을 진 밖에서 불사르라 이는 속죄제니라
15 너는 또 숫양 한 마리를 끌어오고 아론과 그의 아들들은 그 숫양의 머리 위에 안수할지며
16 너는 그 숫양을 잡고 그 피를 가져다가 제단 위의 주위에 뿌리고
17 그 숫양의 각을 뜨고 그 장부와 다리는 씻어 각을 뜬 고기와 그 머리와 함께 두고
18 그 숫양 전부를 제단 위에 불사르라 이는 여호와께 드리는 번제요 이는 향기로운 냄새니 여호와께 드리는 화제니라
19 너는 다른 숫양을 택하고 아론과 그 아들들은 그 숫양의 머리 위에 안수할지며
20 너는 그 숫양을 잡고 그것의 피를 가져다가 아론의 오른쪽 귓부리와 그의 아들들의 오른쪽 귓부리에 바르고 그 오른손 엄지와 오른발 엄지에 바르고 그 피를 제단 주위에 뿌리고
21 제단 위의 피와 관유를 가져다가 아론과 그의 옷과 그의 아들들과 그의 아들들의 옷에 뿌리라 그와 그의 옷과 그의 아들들과 그의 아들들의 옷이 거룩하리라
22 또 너는 그 숫양의 기름과 기름진 꼬리와 그것의 내장에 덮인 기름과 간 위의 꺼풀과 두 콩팥과 그것들 위의 기름과 오른쪽 넓적다리를 가지라 이는 위임식의 숫양이라
23 또 여호와 앞에 있는 무교병 광주리에서 떡 한 개와 기름 바른 과자 한 개와 전병 한 개를 가져다가
24 그 전부를 아론의 손과 그의 아들들의 손에 주고 그것을 흔들어 여호와 앞에 요제를 삼을지며
25 너는 그것을 그들의 손에서 가져다가 제단 위에서 번제물을 더하여 불사르라 이는 여호와 앞에 향기로운 냄새니 곧 여호와께 드리는 화제니라
26 너는 아론의 위임식 숫양의 가슴을 가져다가 여호와 앞에 흔들어 요제를 삼으라 이것이 네 분깃이니라
27 너는 그 흔든 요제물 곧 아론과 그의 아들들의 위임식 숫양의 가슴과 넓적다리를 거룩하게 하라
28 이는 이스라엘 자손이 아론과 그의 자손에게 돌릴 영원한 분깃이요 거제물이니 곧 이스라엘 자손이 화목제의 제물 중에서 취한 거제물로서 여호와께 드리는 거제물이니라
하나님께서 제사장 직분을 위임하기 위해 거룩하게 할 일에 대해 가르치십니다. 먼저 어린 수소 하나와 흠 없는 숫양 둘을 택하여 준비합니다(1). 그리고 제사장이 될 아론과 그 아들들을 데려다가 물로 씻기고 제사장 의복을 입힙니다(4,5). 이후 아론과 그 아들들로 하여금 미리 준비한 수송아지 머리에 안수합니다. 그 송아지를 잡아서 그 피를 제단 뿔에 바르고, 남은 피 전부를 제단 밑에 쏟습니다(10-12). 남은 고기는 제단 위에 불사릅니다. 이것을 ‘속죄제(sin offering)’라고 부릅니다(13,14). ‘속죄제’는 ‘죄의 벌을 없애는 제물’이란 뜻입니다. 하나님께서 이 속죄제를 통해서 그들의 죄를 용서하십니다. 그들이 제사장 직분을 위임받고 그 직분을 감당하려면 먼저 자신의 죄를 용서받아야 합니다. 그래야 거룩하신 하나님 앞에서 백성들이 죄를 용서받는 데도 쓰임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아론과 그 아들들은 미리 준비한 숫양의 머리 위에 안수합니다(15). 그 숫양을 잡고 그 피를 제단 위에 뿌리고, 고기는 제단 위에 불사릅니다. 이것을 ‘번제(burnt offering)’라고 부릅니다. 또한 이것은 불로 살라서 바치는 ‘화제((fire offering)’입니다(16-18). 그리고 아론과 그 아들들은 미리 준비한 다른 숫양의 머리 위에 안수해야 합니다(19). 그 숫양의 피를 아론과 그 아들들의 오른쪽 귓부리에 바르고, 그 오른손 엄지와 오른발 엄지에 바릅니다. 이것은 제사장의 몸을 거룩하게 하는 겁니다. 또한 그 피를 제단에 뿌리고, 제사장의 옷에도 뿌립니다. 이렇게 하는 이유도 거룩하게 하려는 겁니다(20-22). 이상에서 볼 때 제사장이 되어 쓰임받으려면 먼저 죄 사함을 받고 거룩해야함을 배웁니다. 오늘 우리는 하나님이 이 시대 세우신 거룩한 제사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벧전2:5). 이 거룩한 제사장 직분을 감당하기 위해 먼저 내 자신이 회개함으로 죄 사함을 받고 거룩하게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적용
제사장 직분을 감당하려면 먼저 무엇이 필요합니까?
한마디
먼저 죄 사함을 받고 거룩해야 한다.

어제
오늘
내일

UBF홈페이지
양식쓰기
성경읽기서비스

UBF 한글 일용할양식 낭독 AI목소리 설문

  유튜브 UBF 일용할양식 채널


Copyright 2019(c) University Bible Fellowshi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