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BF일용할양식
Sun
04/26
말씀 : 마태복음 9:27-34(29)
제목 : 너희 믿음대로 되라
본문말씀)
27 예수께서 거기에서 떠나가실새 두 맹인이 따라오며 소리 질러 이르되 다윗의 자손이여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 하더니
28 예수께서 집에 들어가시매 맹인들이 그에게 나아오거늘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능히 이 일 할 줄을 믿느냐 대답하되 주여 그러하오이다 하니
29 이에 예수께서 그들의 눈을 만지시며 이르시되 너희 믿음대로 되라 하시니
30 그 눈들이 밝아진지라 예수께서 엄히 경고하시되 삼가 아무에게도 알리지 말라 하셨으나
31 그들이 나가서 예수의 소문을 그 온 땅에 퍼뜨리니라
32 그들이 나갈 때에 귀신 들려 말 못하는 사람을 예수께 데려오니
33 귀신이 쫓겨나고 말 못하는 사람이 말하거늘 무리가 놀랍게 여겨 이르되 이스라엘 가운데서 이런 일을 본 적이 없다 하되
34 바리새인들은 이르되 그가 귀신의 왕을 의지하여 귀신을 쫓아낸다 하더라
예수님이 지나가실 때 두 시각장애인이 예수님을 따라왔습니다. 그들은 예수님을 향해 "다윗의 자손이여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라고 소리를 질렀습니다. 그들은 시각장애인이었지만 예수님을 다윗의 자손이라고 불렀습니다. 그들은 예수님을 약속된 메시아로 알았습니다. 예수님이 집에 들어가시자 그들은 그곳까지 쫓아왔습니다. 예수님은 그들을 향해 물으셨습니다. "내가 능히 이 일 할 줄을 믿느냐?" 이는 지금까지 시각장애인의 눈을 뜨게 한 일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또한 그들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눈을 뜨는 것인지를 확인하고자 하셨기 때문입니다. 그러자 그들은 예수님이 그렇게 하실 것을 믿는다고 고백했습니다. 예수님은 그들의 믿음의 고백을 들으시고 그 믿음대로 되라고 축복해 주셨습니다. 그러자 그들의 감겨있던 눈이 떠지게 되었습니다. 어둠 속에 살아가던 그들에게 밝은 빛이 임하게 되었습니다. 예수님은 믿음을 축복하시고 그 믿음대로 이루어 주시는 분이십니다. 두 시각장애인은 예수님이 다윗의 자손으로 오신 그리스도이심을 믿었기 때문에 자신들의 눈을 뜨게 하실 것이라는 믿음이 있었습니다. 예수님은 그 믿음을 축복해 주셔서 눈을 뜨게 해 주셨습니다. 예수님은 이 사실을 아무에게도 알리지 말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나 그들이 나가서 예수님의 소문을 더욱 퍼트리게 되었습니다. 그들은 자신들에게 일어난 놀라운 기적을 드러내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예수님은 시각장애인의 눈을 뜨게 하실 뿐 아니라 귀신이 들려 말을 못 하는 사람에게 귀신을 쫓아내셨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을 대적하는 바리새인들은 예수님이 귀신의 왕을 의지하여 귀신을 쫓아낸다고 비난했습니다. 예수님을 다윗의 자손으로 믿지 않는 사람들은 놀라운 하나님의 역사를 보고도 비난합니다.
적용
예수님이 나의 영적인 눈을 뜨게 하실 줄 믿으십니까?
한마디
믿음을 축복하시는 예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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