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BF일용할양식
Thu
01/29
말씀 : 마태복음 5:1-12(3)
제목 :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본문말씀)
1 예수께서 무리를 보시고 산에 올라가 앉으시니 제자들이 나아온지라
2 입을 열어 가르쳐 이르시되
3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요
4 애통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위로를 받을 것임이요
5 온유한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땅을 기업으로 받을 것임이요
6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배부를 것임이요
7 긍휼히 여기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긍휼히 여김을 받을 것임이요
8 마음이 청결한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하나님을 볼 것임이요
9 화평하게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임이요
10 의를 위하여 박해를 받은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라
11 나로 말미암아 너희를 욕하고 박해하고 거짓으로 너희를 거슬러 모든 악한 말을 할 때에는 너희에게 복이 있나니
12 기뻐하고 즐거워하라 하늘에서 너희의 상이 큼이라 너희 전에 있던 선지자들도 이같이 박해하였느니라
예수님이 산에 올라가 앉으셨을 때, 나아오는 제자들을 향해 ‘팔복’을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제일 먼저 심령이 가난한 자에 대해 언급하셨습니다. ‘심령이 가난한 자’는 자신의 부족함과 결핍을 알고 그것을 채우기 위해 간절한 마음으로 주님 앞에 나아가는 자입니다. 주님은 이런 자에게 천국의 부요함을 선물로 주십니다. 사람이 물질의 축복에 취해 있을 때, 영적으로 빈곤함에도 자신의 상태를 전혀 깨닫지 못할 수 있습니다(계3:17). 그리하여 그 사람은 주님에게서 멀어지고 영적인 축복과 은혜를 다 빼앗깁니다. 우리는 깨어서 이를 경계해야 합니다. 애통하는 자란 자신의 죄를 발견하고 하나님 앞에서 슬퍼하며 눈물을 흘리는 자입니다. 이런 사람에게 죄 사함의 은혜와 하늘의 위로가 주어집니다. 온유한 자는 마음이 겸손하고 부드러운 자입니다. 그는 창세기의 이삭처럼 하나님의 축복을 믿고 양보합니다. 그러나 이런 사람이 결국 축복된 기업을 얻습니다. 오늘날 현대인들은 돈에 주리고 목말라 합니다. 그런 주림은 아무리 채워도 채워지지 않습니다. 오직 의에 주리고 목마른 사람만이 참된 만족과 기쁨을 얻습니다. 긍휼히 여기는 자는 하나님으로부터 긍휼히 여김을 받습니다. 마음이 청결한 자는 하나님을 볼 수 있습니다. 마귀는 화평을 깨뜨리지만 하나님의 아들들은 화평하게 합니다. 제자들은 예수님 때문에 박해를 받을 수 있습니다. 이때 슬퍼하는 대신 도리어 기뻐하고 즐거워해야 합니다. 그들에게는 하늘의 상이 예비되어 있습니다.
적용
어떤 사람이 가장 복 있는 사람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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