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BF일용할양식
Sun
01/11
말씀 : 출애굽기 5:22-6:30(13)
제목 : 여호와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말씀하사
본문말씀)
22 모세가 여호와께 돌아와서 아뢰되 주여 어찌하여 이 백성이 학대를 당하게 하셨나이까 어찌하여 나를 보내셨나이까
23 내가 바로에게 들어가서 주의 이름으로 말한 후로부터 그가 이 백성을 더 학대하며 주께서도 주의 백성을 구원하지 아니하시나이다
1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이제 내가 바로에게 하는 일을 네가 보리라 강한 손으로 말미암아 바로가 그들을 보내리라 강한 손으로 말미암아 바로가 그들을 그의 땅에서 쫓아내리라
2 하나님이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나는 여호와이니라
3 내가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전능의 하나님으로 나타났으나 나의 이름을 여호와로는 그들에게 알리지 아니하였고
4 가나안 땅 곧 그들이 거류하는 땅을 그들에게 주기로 그들과 언약하였더니
5 이제 애굽 사람이 종으로 삼은 이스라엘 자손의 신음 소리를 내가 듣고 나의 언약을 기억하노라
6 그러므로 이스라엘 자손에게 말하기를 나는 여호와라 내가 애굽 사람의 무거운 짐 밑에서 너희를 빼내며 그들의 노역에서 너희를 건지며 편 팔과 여러 큰 심판들로써 너희를 속량하여
7 너희를 내 백성으로 삼고 나는 너희의 하나님이 되리니 나는 애굽 사람의 무거운 짐 밑에서 너희를 빼낸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인 줄 너희가 알지라
8 내가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주기로 맹세한 땅으로 너희를 인도하고 그 땅을 너희에게 주어 기업을 삼게 하리라 나는 여호와라 하셨다 하라
9 모세가 이와 같이 이스라엘 자손에게 전하나 그들이 마음의 상함과 가혹한 노역으로 말미암아 모세의 말을 듣지 아니하였더라
10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11 들어가서 애굽 왕 바로에게 말하여 이스라엘 자손을 그 땅에서 내보내게 하라
12 모세가 여호와 앞에 아뢰어 이르되 이스라엘 자손도 내 말을 듣지 아니하였거든 바로가 어찌 들으리이까 나는 입이 둔한 자니이다
13 여호와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말씀하사 그들로 이스라엘 자손과 애굽 왕 바로에게 명령을 전하고 이스라엘 자손을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게 하시니라
14 그들의 조상을 따라 집의 어른은 이러하니라 이스라엘의 장자 르우벤의 아들은 하녹과 발루와 헤스론과 갈미니 이들은 르우벤의 족장이요
15 시므온의 아들들은 여무엘과 야민과 오핫과 야긴과 소할과 가나안 여인의 아들 사울이니 이들은 시므온의 가족이요
16 레위의 아들들의 이름은 그들의 족보대로 이러하니 게르손과 고핫과 므라리요 레위의 나이는 백삼십칠 세였으며
17 게르손의 아들들은 그들의 가족대로 립니와 시므이요
18 고핫의 아들들은 아므람과 이스할과 헤브론과 웃시엘이요 고핫의 나이는 백삼십삼 세였으며
19 므라리의 아들들은 마흘리와 무시니 이들은 그들의 족보대로 레위의 족장이요
20 아므람은 그들의 아버지의 누이 요게벳을 아내로 맞이하였고 그는 아론과 모세를 낳았으며 아므람의 나이는 백삼십칠 세였으며
21 이스할의 아들들은 고라와 네벡과 시그리요
22 웃시엘의 아들들은 미사엘과 엘사반과 시드리요
23 아론은 암미나답의 딸 나손의 누이 엘리세바를 아내로 맞이하였고 그는 나답과 아비후와 엘르아살과 이다말을 낳았으며
24 고라의 아들들은 앗실과 엘가나와 아비아삽이니 이들은 고라 사람의 족장이요
25 아론의 아들 엘르아살은 부디엘의 딸 중에서 아내를 맞이하였고 그는 비느하스를 낳았으니 이들은 레위 사람의 조상을 따라 가족의 어른들이라
26 이스라엘 자손을 그들의 군대대로 애굽 땅에서 인도하라 하신 여호와의 명령을 받은 자는 이 아론과 모세요
27 애굽 왕 바로에게 이스라엘 자손을 애굽에서 내보내라 말한 사람도 이 모세와 아론이었더라
28 여호와께서 애굽 땅에서 모세에게 말씀하시던 날에
29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나는 여호와라 내가 네게 이르는 바를 너는 애굽 왕 바로에게 다 말하라
30 모세가 여호와 앞에서 아뢰되 나는 입이 둔한 자이오니 바로가 어찌 나의 말을 들으리이까
모세와 아론이 주의 이름으로 이스라엘 자손을 보내라고 말한 후 바로가 이스라엘 백성을 더 학대한다고 하나님께 호소합니다. “주여 어찌하여 이 백성이 학대를 당하게 하셨나이까. 어찌하여 나를 보내셨나이까.” 하나님께서는 낙심하고 절망한 모세와 아론을 다시 부르십니다. “강한 손으로 말미암아 바로가 그들을 보내리라. 강한 손으로 말미암아 바로가 그들을 그의 땅에서 쫓아내리라.” 여호와께서는 압도적으로 강한 손으로 바로가 이스라엘 자손을 그의 땅에서 쫓아내도록 하실 것입니다. 여호와께서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가나안 땅을 주기로 하신 언약을 기억하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출애굽의 과정을 통해 여호와이심을 알리고자 하십니다. 여호와 하나님은 언약의 자손을 무거운 짐 밑에서 빼내며, 그들의 노역에서 건지며, 큰 심판들로써 속량하며, 자기 백성으로 삼으시고, 그들의 하나님이 되시며, 주기로 맹세한 땅으로 인도하고, 기업을 삼게 하시는 분이십니다. 여호와 하나님은 사랑과 구원과 능력과 언약의 하나님이십니다. 모세가 이와 같이 이스라엘 자손에게 전하였으나 그들이 마음의 상함과 가혹한 노역으로 말미암아 모세의 말을 듣지 않았습니다. 모세는 이스라엘 자손조차 듣지 않는데 바로가 어떻게 자신의 말을 듣겠느냐고 호소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절망한 모세와 아론을 전혀 듣지 않는 바로에게 보내어 출애굽을 이루십니다. 6:14-25은 레위 자손 모세와 아론의 족보입니다. 고핫, 아므람, 아론 그리고 4세대인 엘르아살 때 가나안 땅으로 돌아옴으로, 이방에서 객이 되었다가 4대만에 돌아올 것이라고 하신 아브라함과의 언약이 성취된 것임을 보여줍니다. 하나님께서는 입이 둔한 자라고 자책하며 좌절한 모세를 다시 부르시고 보내셔서 약속을 이루셨습니다.
적용
부르심을 받았으나 절망하고 있습니까?
한마디
강한 손으로 약속을 이루시는 하나님께서 다시 보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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