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BF일용할양식
Wed
07/29
말씀 : 디모데후서 2:14-26(15)
제목 : 진리의 말씀을 옳게 분별하며
본문말씀)
14 너는 그들로 이 일을 기억하게 하여 말다툼을 하지 말라고 하나님 앞에서 엄히 명하라 이는 유익이 하나도 없고 도리어 듣는 자들을 망하게 함이라
15 너는 진리의 말씀을 옳게 분별하며 부끄러울 것이 없는 일꾼으로 인정된 자로 자신을 하나님 앞에 드리기를 힘쓰라
16 망령되고 헛된 말을 버리라 그들은 경건하지 아니함에 점점 나아가나니
17 그들의 말은 악성 종양이 퍼져나감과 같은데 그 중에 후메내오와 빌레도가 있느니라
18 진리에 관하여는 그들이 그릇되었도다 부활이 이미 지나갔다 함으로 어떤 사람들의 믿음을 무너뜨리느니라
19 그러나 하나님의 견고한 터는 섰으니 인침이 있어 일렀으되 주께서 자기 백성을 아신다 하며 또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마다 불의에서 떠날지어다 하였느니라
20 큰 집에는 금 그릇과 은 그릇뿐 아니라 나무 그릇과 질그릇도 있어 귀하게 쓰는 것도 있고 천하게 쓰는 것도 있나니
21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런 것에서 자기를 깨끗하게 하면 귀히 쓰는 그릇이 되어 거룩하고 주인의 쓰심에 합당하며 모든 선한 일에 준비함이 되리라
22 또한 너는 청년의 정욕을 피하고 주를 깨끗한 마음으로 부르는 자들과 함께 의와 믿음과 사랑과 화평을 따르라
23 어리석고 무식한 변론을 버리라 이에서 다툼이 나는 줄 앎이라
24 주의 종은 마땅히 다투지 아니하고 모든 사람에 대하여 온유하며 가르치기를 잘하며 참으며
25 거역하는 자를 온유함으로 훈계할지니 혹 하나님이 그들에게 회개함을 주사 진리를 알게 하실까 하며
26 그들로 깨어 마귀의 올무에서 벗어나 하나님께 사로잡힌 바 되어 그 뜻을 따르게 하실까 함이라
당시 에베소 교회에 거짓된 가르침이 퍼지고 있었고, 이는 형제들의 믿음을 무너뜨리고 있었습니다. 특히 육신의 부활을 부인하는 후메내오와 빌레도의 가르침은 많은 사람을 혼란에 빠뜨리고 멸망으로 이끌었습니다(17). 이런 상황에서 말다툼과 논쟁에 휘말리기 쉬웠습니다. 그런데 이는 혼란만 야기하고 분열을 조장하는 백해무익한 것입니다. 복음의 일꾼은 말다툼 대신 진리의 말씀을 옳게 분별하고 부끄러울 것이 없는 일꾼으로 인정된 자로 자신을 하나님 앞에 드리기를 힘써야 합니다. 진리의 말씀을 올바르게 해석하고 열심히 가르칠 때, 형제들이 거짓된 가르침에서 벗어나 복음 신앙 위에 굳게 서기 시작합니다. 또한 복음의 일꾼은 자기 자신을 깨끗하게 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거룩하신 분이시기에 죄로 인해 더럽혀진 상태로는 귀히 쓰임 받을 수 없습니다. 특히 유혹과 시험이 많은 세상에서 청년의 정욕을 피하고 주를 깨끗한 마음으로 부르는 자들과 함께 의와 믿음과 사랑과 화평을 따라야 합니다. 그리할 때, 하나님이 기뻐하시고 우리의 삶을 통해 일하십니다. 또한 주의 종은 다투지 말고 온유하며 가르치기를 잘 해야 합니다. 죄로 인해 완고하고 거역하는 자를 감정적으로 책망하기보다 참고 인내하며 온유함으로 훈계해야 합니다. 그리하면 하나님이 그들에게 회개하는 마음을 주시고 진리를 깨닫게 하십니다. 결국 그들은 마귀의 올무에서 벗어나 하나님에게 사로잡힌 자가 되어 그 뜻을 따르게 됩니다.
적용
형제가 시험 중에 있습니까?
한마디
말씀을 옳게 분별하여 가르치라

어제
오늘
내일

UBF홈페이지
양식쓰기
성경읽기서비스

UBF 한글 일용할양식 낭독 AI목소리 설문

  유튜브 UBF 일용할양식 채널


Copyright 2019(c) University Bible Fellowshi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