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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
03/03
말씀 : 출애굽기 13:17-14:14(13)
제목 : 여호와께서 너희를 위하여 행하시는 구원을 보라
본문말씀)
17 바로가 백성을 보낸 후에 블레셋 사람의 땅의 길은 가까울지라도 하나님이 그들을 그 길로 인도하지 아니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이 백성이 전쟁을 하게 되면 마음을 돌이켜 애굽으로 돌아갈까 하셨음이라
18 그러므로 하나님이 홍해의 광야 길로 돌려 백성을 인도하시매 이스라엘 자손이 애굽 땅에서 대열을 지어 나올 때에
19 모세가 요셉의 유골을 가졌으니 이는 요셉이 이스라엘 자손으로 단단히 맹세하게 하여 이르기를 하나님이 반드시 너희를 찾아오시리니 너희는 내 유골을 여기서 가지고 나가라 하였음이더라
20 그들이 숙곳을 떠나서 광야 끝 에담에 장막을 치니
21 여호와께서 그들 앞에서 가시며 낮에는 구름 기둥으로 그들의 길을 인도하시고 밤에는 불 기둥을 그들에게 비추사 낮이나 밤이나 진행하게 하시니
22 낮에는 구름 기둥, 밤에는 불 기둥이 백성 앞에서 떠나지 아니하니라
1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2 이스라엘 자손에게 명령하여 돌이켜 바다와 믹돌 사이의 비하히롯 앞 곧 바알스본 맞은편 바닷가에 장막을 치게 하라
3 바로가 이스라엘 자손에 대하여 말하기를 그들이 그 땅에서 멀리 떠나 광야에 갇힌 바 되었다 하리라
4 내가 바로의 마음을 완악하게 한즉 바로가 그들의 뒤를 따르리니 내가 그와 그의 온 군대로 말미암아 영광을 얻어 애굽 사람들이 나를 여호와인 줄 알게 하리라 하시매 무리가 그대로 행하니라
5 그 백성이 도망한 사실이 애굽 왕에게 알려지매 바로와 그의 신하들이 그 백성에 대하여 마음이 변하여 이르되 우리가 어찌 이같이 하여 이스라엘을 우리를 섬김에서 놓아 보내었는가 하고
6 바로가 곧 그의 병거를 갖추고 그의 백성을 데리고 갈새
7 선발된 병거 육백 대와 애굽의 모든 병거를 동원하니 지휘관들이 다 거느렸더라
8 여호와께서 애굽 왕 바로의 마음을 완악하게 하셨으므로 그가 이스라엘 자손의 뒤를 따르니 이스라엘 자손이 담대히 나갔음이라
9 애굽 사람들과 바로의 말들, 병거들과 그 마병과 그 군대가 그들의 뒤를 따라 바알스본 맞은편 비하히롯 곁 해변 그들이 장막 친 데에 미치니라
10 바로가 가까이 올 때에 이스라엘 자손이 눈을 들어 본즉 애굽 사람들이 자기들 뒤에 이른지라 이스라엘 자손이 심히 두려워하여 여호와께 부르짖고
11 그들이 또 모세에게 이르되 애굽에 매장지가 없어서 당신이 우리를 이끌어 내어 이 광야에서 죽게 하느냐 어찌하여 당신이 우리를 애굽에서 이끌어 내어 우리에게 이같이 하느냐
12 우리가 애굽에서 당신에게 이른 말이 이것이 아니냐 이르기를 우리를 내버려 두라 우리가 애굽 사람을 섬길 것이라 하지 아니하더냐 애굽 사람을 섬기는 것이 광야에서 죽는 것보다 낫겠노라
13 모세가 백성에게 이르되 너희는 두려워하지 말고 가만히 서서 여호와께서 오늘 너희를 위하여 행하시는 구원을 보라 너희가 오늘 본 애굽 사람을 영원히 다시 보지 아니하리라
14 여호와께서 너희를 위하여 싸우시리니 너희는 가만히 있을지니라
하나님은 출애굽 한 이스라엘 백성들을 가까운 블레셋 사람의 땅의 길로 인도하지 않으셨습니다. 이는 백성들이 전쟁을 하게 되면 두려워 애굽으로 돌아갈 것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백성들을 홍해 광야 길로 돌려서 인도하셨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진행 방향을 돌리게 하여 바알스본 맞은 편 막다른 길인 홍해 바닷가에 장막을 치게 하셨습니다. 바로는 이스라엘이 광야에 갇힌 것을 알았습니다. 그는 노예 백성들을 놓아준 것이 후회되었습니다. 특수병거 600대로 편성된 정예부대와 애굽의 모든 병거를 동원하여 이스라엘을 추격했습니다. 이스라엘 자손들이 눈을 들어 보니 애굽 사람들이 자기들 뒤에 이르렀습니다. 앞에는 시퍼런 홍해가 버티고 있었고, 뒤에는 애굽 군대가 쫓아오고 있었습니다. 앞뒤가 막혀서 꼼짝없이 죽임을 당하거나 다시 노예로 끌려가야 할 절망적인 상황이었습니다. 백성들은 출애굽의 감격은 사라지고 시퍼런 홍해와 맹렬히 돌진하는 바로의 군대만 바라보고 두려워 부르짖었습니다. 지도자 모세에게 어찌하여 우리를 애굽에서 이끌어 내어 이렇게 죽게 하느냐고 악한 말로 원망했습니다. 광야에서 죽는 것보다 애굽 사람을 섬기는 삶이 더 좋았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이런 위기 상황은 하나님이 영광을 드러내시고, 이스라엘 백성들도 믿음을 체험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였습니다. 모세는 백성들에게 두려워하며 원망하지 말고, 가만히 서 있으라고 했습니다. 여호와께서 오늘 너희를 위하여 행하시는 구원을 보라고 했습니다. 여호와께서 그들을 위해 싸우실 것이므로 가만히 있도록 했습니다. 모세는 백성들이 구원의 하나님, 이스라엘을 위해 싸우시는 용사되신 하나님을 바라보도록 믿음을 심었습니다. 그는 이스라엘을 출애굽 시킨 하나님이 앞장서서 애굽 군대와 싸워 물리쳐 주시고, 시퍼런 홍해도 건너게 하실 수 있다고 믿었습니다.
적용
앞뒤가 꽉 막힌 상황에서 두려워하고 원망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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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께서 너희를 위하여 싸우시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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