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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는 창조주요 만왕의 왕이십니다. 여호와는 그가 기름 부으신 왕을 일으켜서 온 세상을 하나님의 법과 의로써 다스리고자 하십니다. 그러나 여호와와 그의 기름 부으신 자의 왕 되심을 인정할 수 없어서 분노하는 자들이 있습니다. 그들은 여호와의 맨 것을 끊고 결박을 벗어 버리고자 합니다. 여호와의 다스리심을 끊고 독립하려고 합니다. 여호와의 율법, 그 율법에서 나온 사상과 윤리와 법규를 벗어버리고 자유롭게 살고자 합니다. 그들은 여호와를 대적하고, 여호와의 율법을 대적하는 철학과 사상, 윤리와 종교를 만들어냅니다. 자기 마음대로 살고, 육신의 쾌락을 즐기고, 죄를 지어도 두려움을 느끼지 않아도 되는 사상과 윤리와 문화를 만들어냅니다. ‘여호와는 만들어진 신일뿐이다’ ‘절대적이고 유일한 진리는 존재하지 않아’라고 주장합니다. 여호와와 여호와의 율법, 이를 따르는 의인들을 미워하고 공격합니다. 인류의 역사 속에 늘 이와 같은 시도가 있었고 지금도 존재합니다. 우리는 우리 시대 속에 만연되어 있는 이와 같은 사상과 문화를 분별하여 싸워야 합니다.
이방 나라와 세상의 군왕들이 여호와를 대적합니다. 그들은 힘을 합치고 머리를 맞대면 능히 여호와의 결박을 벗어버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위대한 능력과 기술을 지닌 우리가 어찌하여 여호와의 통치를 받고 살아야 하느냐, 그 맨 것을 끊고도 우리 힘으로 얼마든지 살 수 있다고 자신합니다. 하늘에서 이 모든 것을 보고 계시는 분이 웃으십니다. 그들의 교만과 모략을 비웃으십니다. 여호와께서는 그들의 모략과 공격에도 불구하고 당신의 아들을 왕으로 시온 산에 세우십니다. 하나님을 대적하는 모략과 공격은 결코 성공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반드시 당신의 뜻을 이루십니다. 하나님이 세우신 왕은 대적하는 모든 세력들을 철장으로 부수십니다. 땅 끝까지 다스리시는 온 세상의 왕이 되십니다. 이 왕은 궁극적으로는 예수 그리스도를 가리킵니다. 십자가와 부활로 사탄의 머리를 부수어 버리신 예수님은, 장차 재림하셔서 온 세상의 원수들을 멸망시키실 것입니다. 주님의 법과 공의로 다스리시는 한 나라를 이루실 것입니다. 이것이 우리의 믿음이요, 산 소망입니다. 헛된 인간의 지혜와 교만을 버리고 여호와를 경외함으로 섬기고 즐거워해야 합니다. 속히 예수 그리스도를 입 맞추어 영접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여호와의 진노하심으로 망하게 됩니다. 여호와께 피하는 모든 사람은 다 복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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