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용할양식 DB조회
2024
04/13
말씀 : 잠언 30:1-10(7,8)
제목 : 주께 구하는 두 가지
아굴의 잠언입니다. 그는 자신에게 총명이 없고 지혜를 배우지 못했다고 합니다. 모르는 것이 많다는 것입니다. 그렇기에 그는 자기 지혜를 의지하지 않고 겸손히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살았습니다. 그는 하나님의 말씀은 순전하다고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더하지 말라고 합니다. 순전한 하나님의 말씀은 그 자체로 충분합니다. 더하는 것은 불순물이 될 뿐입니다. 순전한 하나님의 말씀을 그대로 순수하게 믿어야 합니다. 그는 두 가지 일을 주께 구하였습니다. 첫째, 헛된 것과 거짓말을 자신에게서 멀리하도록 기도합니다. 헛되고 열매가 없는 것을 추구하는 삶은 공허할 뿐입니다. 영원한 가치를 지닌 진리를 추구해야 합니다. 진실하신 하나님은 거짓을 싫어하십니다. 거짓보다 정직하게 살기를 원하십니다. 오늘 우리 시대는 거짓이 난무하고 있습니다. 다 드러난 거짓도 진실이라고 우깁니다. 순간적인 위기를 모면하기 위해 거짓말을 하기 쉽습니다. 위기의 순간 거짓보다 정직이 현명한 대처 방법입니다. 둘째, 가난하게도 말고 부하게도 말도록 기도합니다. 오직 필요한 양식으로 먹이시도록 기도합니다. 배가 부르면 교만하여 하나님을 모른다, 여호와가 누구냐 하기 쉽습니다. 가난하면 도둑질하고 하나님의 이름을 욕되게 할 수 있습니다. 지혜자는 그것을 두려워했습니다. 욕심으로 하나님께 많이 구하고 하나님이 주시면 그것에 취해 하나님을 잊어버립니다. 지혜자는 욕심으로 많이 구하는 것이 아니라 필요한 양식만을 구했습니다. 내일을 알 수 없는 우리는 오늘 필요한 양식만 있으면 됩니다. 예수님도 일용할 양식을 위해 기도하라고 하셨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이 주신 필요한 양식에 자족하고 감사해야 합니다. 지혜자가 구한 두 가지는 우리가 무엇을 구해야 하는지 더 나아가 어떤 삶을 살아야 하는지 지혜를 줍니다.
적용
많이 구하나요?
한마디
오직 필요한 양식만

오늘의 양식 홈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