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용할양식 DB조회
2010
09/30
말씀 : 마태복음 21:33-46(41)
제목 : 예수님의 권위에 순종하지 아니하면
예수님은 자신의 권위에 순종하지 않는 그들의 말로가 어떻게 될 것인지 한 비유를 들어 말씀해주십니다. 한 집 주인이 완벽하게 포도원을 만들어 농부들에게 세로 주고 타국에 갔습니다. 추수 때에 그 열매를 받으려고 종들을 보냈습니다. 그런데 농부들은 열매를 주기는커녕 종들을 잡아 때리고 돌로 치고 심지어는 죽이기까지 했습니다. 이는 주인을 주인으로 인정하지 않고 포도원을 자기들의 것으로 여긴다는 의미입니다. 그러나 주인은 참았습니다. 다시 다른 종들을 처음보다 많이 보냈습니다. 주인의 아량과 인내를 보여주었습니다. 그럼에도 그들은 처음에 온 종들과 일반으로 대했습니다. 두 번이나 상처를 받았지만 주인은 마지막으로 자기 아들을 보냈습니다. 이를 통해 주인의 성실함과 인자함을 나타냈습니다. 그리고 주인의 권위를 받아들이기를 간절히 바랬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아들을 보낸 주인의 마음을 헤아리려고 하기보다 상속자니 죽여서 포도원을 차지하자고 했습니다. 그들은 아들을 잡아 포도원 밖에 내쫓아 죽였습니다. 주인이 힘과 권위가 없어서가 아니라 인내와 자비가 풍성해서 그렇게 대우했는데도 말입니다. 마침내 그들은 어떻게 됩니까? 예수님의 비유를 듣던 그들 스스로 말했습니다. “그 악한 자들을 진멸하고 포도원은 제 때에 열매를 바칠 만한 다른 농부들에게 세로 줄지니이다.” 그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빼앗길 것이고 진멸당할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권위를 갖고 오신 예수님을 영접하지 않고 주인 행세를 하는 그들은 심판을 받을 것입니다.
적용
나는 어떤 농부입니까?
한마디
제 때에 열매를 바칠만한 농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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