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용할양식 DB조회
2025
07/09
말씀 : 창세기 39:1-12(9)
제목 : 하나님을 경외한 요셉
요셉은 바로의 친위대장 보디발에게 팔려 그의 종이 되었습니다. 여호와께서 요셉과 함께 하심으로 형통한 자가 되었습니다. 보디발은 여호와께서 요셉과 함께 하사 그가 하는 모든 일이 잘되게 하시는 것을 보았습니다. 요셉은 이방인이고 나이도 많지 않았지만 보디발은 그를 신뢰하여 그를 가정 총무로 삼고 모든 것을 다 맡겼습니다. 그때부터 하나님은 보디발의 집에 복을 내리심으로 모든 것이 더욱 잘 되었습니다. 이에 보디발은 모든 것을 다 요셉에게 맡겼고 일체 간섭하지 않았습니다. 요셉은 용모가 빼어나고 아름다웠고 게다가 일도 잘했습니다. 반면에 보디발 장군은 공사가 다망하고 아내에게 소홀히 한 것 같습니다. 이에 보디발 장군의 아내가 요셉에게 접근했고 노골적으로 동침하기를 청할 정도였습니다. 이때 요셉은 그 순간의 유혹에 넘어가 인생이 파멸에 이를 수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는 주인의 신뢰를 저버릴 수 없다는 점, 그리고 남의 아내와 정욕의 죄를 짓는 것이 하나님 앞에서 큰 악을 행하는 것임을 들어 그것을 거부했습니다. 여사가 날마다 집요하게 요청했지만 요셉은 그것을 즐기지 않았고 그녀와 같이 있지도 않고자 했습니다. 어느 날은 아무도 없을 때 그 여인이 자기 옷을 붙잡자 그 옷을 벗어던지고 도망쳐 나왔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을 경외하는 그의 몸부림이었습니다. 이를 볼 때 왜 하나님이 그와 함께 하시고 그의 일에 복을 주셨는지도 알 수 있습니다.
적용
어떻게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사람이 되며, 강렬한 유혹을 극복할 수 있습니까?
한마디
하나님을 경외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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