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용할양식 DB조회
2025
07/11
말씀 : 창세기 40:1-23(8)
제목 : 해석은 하나님께
애굽 왕 바로의 술 맡은 자와 떡 맡은 자가 범죄하여 요셉이 갇힌 곳에 투옥됩니다. 요셉은 이 두 사람의 수종을 들게 되었습니다. 그들이 하룻밤에 꿈을 꾸었는데 각기 그 내용이 다른 꿈을 꾸고 근심합니다. 요셉은 그들이 꾼 꿈 때문에 근심하는 것을 듣고 말합니다. “해석은 하나님께 있지 아니하니이까? 청하건대 내게 이르소서.” 요셉의 이 말은 하나님께 대한 깊은 신뢰를 보여줍니다. 억울한 누명을 쓰고 옥살이를 하면서도 하나님의 선하심을 믿었습니다. 술 맡은 관원장의 꿈을 들은 요셉은 3일 후 전직에 복직할 것이라고 해석하였습니다. 요셉은 자신의 결백을 바로에게 아뢰어 옥에서 건져달라고 부탁도 하였습니다. 요셉의 해석이 좋은 것을 보고 떡 굽는 관원장도 꿈을 말합니다. 요셉은 그의 꿈을 듣고 3일 후에 처형될 것이라고 해석합니다. 3일 후에 요셉의 해석대로 술 맡은 관원장은 복직되고, 떡 맡은 관원장은 처형되었습니다. 요셉의 꿈 해석은 하나님으로부터 온 것임이 입증되었습니다. 이 꿈 해석은 2년 후 요셉이 애굽의 총리가 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게 됩니다. 두 사람의 운명이 담긴 꿈을 꾸게 하시고 그것을 이루신 하나님은 요셉에게 주신 꿈도 반드시 이루실 것입니다. 두 관원장은 왕의 친구라 불릴 만큼 막강한 권력자들이었습니다. 그러나 순식간에 지위를 잃고 투옥되었고 불투명한 운명 앞에 얼굴에 근심 빛이 가득합니다. 반면 요셉은 옥살이를 하면서도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지혜와 명철로 사람들을 섬기는 목자의 삶을 살았습니다.
적용
불투명한 운명 앞에 근심합니까?
한마디
하나님께 맡기고 섬기는 자가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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