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용할양식 DB조회
2025
07/13
말씀 : 창세기 41:37-57(46)
제목 : 삼십 세에 애굽 총리가 된 요셉
바로와 모든 신하가 요셉의 해석을 좋게 여겼습니다. 바로는 “하나님의 영에 감동된 사람” 요셉을 애굽 온 땅의 총리로 세웠습니다. 자기의 인장 반지를 빼어줄 뿐 아니라 버금 수레까지 태워 왕의 모든 권한을 맡겼습니다. 요셉은 17세에 애굽에 노예로 팔려와서 30세에 총리가 되었습니다. 친위대장 보디발의 집에서 10년, 감옥에서 3년 동안 낮아져 섬겼습니다. 때가 되자 하나님께서 높이시고 애굽 온 땅과 각국 백성들의 생명을 기근으로부터 구하는 일에 쓰셨습니다. 귀하고 중요한 일을 하려면 낮아져서 훈련받고 연단 받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능하신 하나님께서 겸손으로 허리를 동이는 자들을 때가 되면 높이신다고 하셨습니다.(벧전5:5,6) 요셉은 애굽 온 땅을 순찰하여 일곱 해 풍년 동안 곡물을 거두어 저장하였습니다. 쌓아둔 곡식이 심히 많아 세기를 그칠 정도였습니다. 풍년의 때에 과소비 하거나 방탕하지 않고 오히려 허리띠를 졸라맨 셈입니다. 일곱 해 풍년이 그치고 일곱 해 흉년이 들자 각국에 기근이 있고 애굽 온 땅에도 먹을 것이 없게 되었습니다. 요셉이 모든 창고를 열었고, 애굽 백성뿐아니라 각국 백성도 요셉에게 와서 양식을 사게 되었습니다. 요셉의 말과 같이 되었습니다. 요셉은 두 아들을 낳고 하나님이 모든 고난을 잊어버리게 하셨고, 수고한 땅에서 번성하게 하셨다고 이름을 지었습니다. 이 모든 것들이 하나님께로부터 온 것임을 인정합니다. 형들에게 노예로 팔려 온 요셉을 애굽 온 땅의 총리로 높이신 하나님은 비참한 운명과 어둠속에 있는 모든 자들에게 희망이 되십니다.
적용
낮은 곳에 있습니까?
한마디
때가 되면 높이시는 하나님

오늘의 양식 홈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