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용할양식 DB조회
2025
07/14
말씀 : 창세기 42:1-38(20)
제목 : 막내 아우 베냐민을 데려오라
야곱이 애굽에 곡식이 있음을 보고 요셉의 형 열 사람을 보내 사 오게 하였습니다. 그러나 요셉의 아우 베냐민은 재난이 미칠까 두려워하여 보내지 않습니다. 요셉의 형들이 요셉 앞에 엎드려 절하였습니다. 요셉은 그들에게 대하여 꾼 꿈을 생각하였습니다. 요셉이 17살 때 형들의 곡식단이 요셉의 곡식단에 절하는 꿈입니다(창 37:7). 많은 우여곡절이 있었으나 하나님께서 요셉의 꿈을 22년 후에 이루셨습니다. 요셉은 형들을 모르는 체하고 정탐꾼으로 몰아붙여 다 함께 사흘 동안 감옥에 가두었습니다. 형들이 결백을 호소하였으나 진실함을 증명하기 위해서 막내 아우 베냐민을 데려오라고 하였습니다. 형들은 이때 “우리가 아우의 일로 말미암아 범죄하였도다.”라며 요셉의 애걸과 괴로움을 듣지 않았던 죄를 회개합니다. 요셉은 이처럼 고통하는 형들을 보고 몰래 눈물을 흘렸습니다. 그러나 다시 돌아와 시므온을 결박하여 가두고 베냐민을 데려오게 합니다. 형들은 돌아와서 야곱에게 이 일을 자세히 알립니다. 그들이 과거 요셉을 팔고 거짓말하였는데 이제는 진실하게 말하고 베냐민을 데려가야 한다고 설득합니다. 시므온은 야곱이 가장 미워한 아들인데 그를 구하기 위해 가장 아끼는 베냐민을 보내야 합니다. 그러나 그렇게 하지 않으면 양식을 구할 수 없습니다. 야곱은 과거 요셉만 편애했던 문제에 다시 직면합니다. 이 모든 일을 꾸민 요셉은 야곱과 형들, 형들과 요셉의 깨어진 관계를 회복하여 사랑으로 하나 되고자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원수 같은 우리를 위해 사랑하시는 독생자 예수님을 화목제물로 보내셨습니다(마 3:17, 요일 4:10).
적용
사랑의 관계가 깨어졌습니까?
한마디
독생자를 아끼지 않으신 하나님의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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