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용할양식 DB조회
2025
07/06
말씀 : 창세기 37:1-11(9)
제목 : 꿈꾸는 사람
36장은 에서 족속 이야기입니다. 에서도 많은 자녀를 낳고 번성했습니다. 이에 비해 야곱 족속은 빨리 왕정을 도입하지도 도성을 세우지도 못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야곱의 역사를 중시하시고 37-50장에 걸쳐 자세히 기록하셨습니다. 저자는 요셉 이야기를 많이 적고 있는데 그는 야곱 족속을 보존하는 데 귀하게 쓰임 받았습니다. 요셉은 17세의 소년으로 형들과 함께 양을 칠 때에 형들의 잘못을 아버지에게 말 하곤 했습니다. 형들은 첩의 아들들로서 막 살았지만, 요셉은 불의와 타협이 없는 의로운 청소년이었던 반면에 사람을 품고 섬겨주는 면은 조금 부족했던 것으로 보입니다. 아버지 야곱은 늦둥이 요셉을 특별히 사랑했습니다. 그런데 은밀히 사랑하면 좋은데, 그것을 다 알게 표 현하였습니다. 이로 인해 형들은 요셉을 미워하였고 요셉과 관계가 불편하였습니다. 더구나 형들이 요셉을 더 미워하게 된 것은 요셉이 왕 이나 지도자가 되는 꿈을 꾸고 형들에게 자랑하듯 말하였기 때문입니다. 아버지는 그의 이야기를 듣고 그를 꾸짖었지만 그 꿈 이야기를 마 음에 간직해 두었습니다. 요셉이 꾼 꿈은 개꿈이 아니라 하나님이 주신 꿈이었습니다. 왜냐하면 반복해서 꾸었고 나중에 그대로 이루어지>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마음이 의로운 요셉에게 꿈을 허락하셨습니다. 막 살지 않고 바르게 살고자 했다는 것, 그리고 하나님이 주신 꿈 이 있었다는 것이 다른 형들과 요셉의 차이점이었고 삶의 차이를 가져왔습니다. 성령이 임하면 젊은이뿐 아니라 노인도 꿈을 꿀 수 있습니 다(행 2:17).
적용
당신은 함부로 막 사는 사람입니까?
한마디
하나님이 주신 꿈이 있는 사람

오늘의 양식 홈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