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용할양식 DB조회
2026
01/06
말씀 : 출애굽기 2:23-3:12(4)
제목 : 불꽃 가운데서 부르신 하나님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의 고통 소리를 들으셨습니다. 그리고 600-400년 전 조상들과 하신 언약을 기억하셨습니다. 그래서 그들을 구원하고자 하셨습니다. 이를 위해 모세를 부르십니다. 이때 모세는 별다른 열정도 없이 장인의 양을 치고 있었습니다. 이런 그를 하나님께서 떨기나무 불꽃 가운데 부르셨습니다. 불이 나무에 붙었는데, 나무가 타지 않았으니 그 불은 초자연적 불입니다. 하나님의 임재를 의미하는 불입니다. 신약시대로 말하면 성령의 불입니다. 왜 하필 하나님은 불꽃 가운데 임하셨을까요? 불은 뜨거움을 의미합니다. 이는 하나님께서 그 백성을 그처럼 뜨겁게 사랑하시기 때문일 것입니다. 또한 모세의 꺼진 불꽃같은 삶에 다시 뜨거운 열정을 붙여 주시기 위함이었을 것입니다. 하나님은 잊혀진 존재 모세의 이름을 부르셨습니다. 이렇게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은 그는 하나님 역사에 의미있는 존재, 위대한 존재가 되었습니다. 하나님은 모세를 부르시고 자기소개를 하신 다음에, 주로 이스라엘 민족의 상태에 대해 말씀하셨습니다. 그들은 부르짖고 고통하며 근심하고 괴롭힘을 당하고 학대를 받고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자신이 그들을 건져내기 원하고, 그들에게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을 주기 원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영적 지도자가 되려면 무엇보다 하나님의 마음을 알아야 합니다. 그 백성에 대한 하나님의 마음은 타는 불꽃과 같습니다. 그런 하나님의 심정을 가진 이들은 식지 않는 열정, 목자의 심정으로 구원사역을 섬길 수 있습니다.
적용
당신의 마음은 타는 불꽃 같습니까, 불 꺼진 화로와 같습니까?
한마디
불꽃 같은 목자의 심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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