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용할양식 DB조회
2026
01/07
말씀 : 출애굽기 3:13-22(14)
제목 : 스스로 있는 자가
부르심을 받은 모세는 그 백성에게 갔을 때, 그들이 누가 당신을 보냈냐고 물을 것이라고 하나님께 말씀드렸습니다. 이는 그의 이집트 선교사의 직분에 대한 권위 문제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스스로 있는 자’가 보냈다고 하라고 하셨습니다. 스스로 있는 자를 히브리어로 ‘여호와’ 라고 부릅니다. 스스로 있는 자는 자존자입니다. 여호와 하나님은 모든 것의 근원이며, 시작이십니다. 이 하나님이 그 백성을 선택하셨고 조상들과 언약을 맺으셨고 그들의 하나님이 되셨습니다. 또 하나님은 그 백성이 고난 중에 있는 것을 보셨습니다. 이제 하나님은 그들을 건져내어 약속의 땅에 보내시고 거기서 그들을 제사장 나라 거룩한 백성이 되게 하려 하십니다. 그래서 모세를 보내신 것입니다. 모세의 목자요 선교사로서의 권위는 바로 이 하나님으로부터 나옵니다. 바로는 쉽게 이스라엘 백성을 내놓지 않을 것입니다. 오랫동안 자신의 종이었기에 자기 소유라고 착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착각과 고집으로 버티지만 모세와 이스라엘 백성이 포기치 않고 도전할 때 결국 하나님의 능력으로 그들을 놓아줄 것이며, 심지어 이스라엘 백성들은 은금과 의복을 받고 나오게 될 것입니다. 모든 것은 ‘스스로 있는 자’에게서 나왔습니다. 모든 인생은 ‘스스로 있는 자’를 알아야 합니다. 그때 진정으로 방향성 있고 행복한 삶을 살 수 있습니다. 우리는 모든 종류의 근원 문제를 물을 때 ‘스스로 있는 자’에게로 돌아가야 합니다. 거기서 내 삶의 의미와 가치, 방향, 힘과 권위를 찾아야 합니다
적용
누가 나를 목자요 선교사로 보냈습니까?
한마디
스스로 있는 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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