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용할양식 DB조회
2026
01/11
말씀 : 출애굽기 5:22-6:30(13)
제목 : 여호와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말씀하사
모세와 아론이 주의 이름으로 이스라엘 자손을 보내라고 말한 후 바로가 이스라엘 백성을 더 학대한다고 하나님께 호소합니다. “주여 어찌하여 이 백성이 학대를 당하게 하셨나이까. 어찌하여 나를 보내셨나이까.” 하나님께서는 낙심하고 절망한 모세와 아론을 다시 부르십니다. “강한 손으로 말미암아 바로가 그들을 보내리라. 강한 손으로 말미암아 바로가 그들을 그의 땅에서 쫓아내리라.” 여호와께서는 압도적으로 강한 손으로 바로가 이스라엘 자손을 그의 땅에서 쫓아내도록 하실 것입니다. 여호와께서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가나안 땅을 주기로 하신 언약을 기억하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출애굽의 과정을 통해 여호와이심을 알리고자 하십니다. 여호와 하나님은 언약의 자손을 무거운 짐 밑에서 빼내며, 그들의 노역에서 건지며, 큰 심판들로써 속량하며, 자기 백성으로 삼으시고, 그들의 하나님이 되시며, 주기로 맹세한 땅으로 인도하고, 기업을 삼게 하시는 분이십니다. 여호와 하나님은 사랑과 구원과 능력과 언약의 하나님이십니다. 모세가 이와 같이 이스라엘 자손에게 전하였으나 그들이 마음의 상함과 가혹한 노역으로 말미암아 모세의 말을 듣지 않았습니다. 모세는 이스라엘 자손조차 듣지 않는데 바로가 어떻게 자신의 말을 듣겠느냐고 호소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절망한 모세와 아론을 전혀 듣지 않는 바로에게 보내어 출애굽을 이루십니다. 6:14-25은 레위 자손 모세와 아론의 족보입니다. 고핫, 아므람, 아론 그리고 4세대인 엘르아살 때 가나안 땅으로 돌아옴으로, 이방에서 객이 되었다가 4대만에 돌아올 것이라고 하신 아브라함과의 언약이 성취된 것임을 보여줍니다. 하나님께서는 입이 둔한 자라고 자책하며 좌절한 모세를 다시 부르시고 보내셔서 약속을 이루셨습니다.
적용
부르심을 받았으나 절망하고 있습니까?
한마디
강한 손으로 약속을 이루시는 하나님께서 다시 보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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