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용할양식 DB조회
2026
01/12
말씀 : 출애굽기 7:1-13(12)
제목 : 아론의 지팡이가 요술사들의 지팡이를 삼키니라
하나님은 입이 둔한 모세에게 아론을 대언자로 세워주십니다. 모세가 바로에게 신 같이 되게 하십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는 크고 위대한 존재로 보이게 하십니다. 바로는 여호와 하나님의 표징과 이적을 보고도 마음을 완악하게 하고 듣지 않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애굽에 큰 심판을 내리고 이스라엘 자손, 하나님의 군대를 인도하여 내심으로 여호와인 줄 알게 하십니다. 그들이 바로에게 말할 때 모세는 80세, 아론은 83세였습니다. 사람의 연수가 70이요 건강하면 80이라고 하였는데(시 90:10), 인생을 정리할 나이에 모세와 바로는 인생 최고의 날들이 시작되었습니다. 여호와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지팡이를 던져서 뱀이 되게 하는 이적을 보이라고 하셨습니다. 바로도 애굽의 현인들과 마술사들을 불러 지팡이를 던져 뱀이 되게 하는 요술을 선보였습니다. 그런데 아론의 지팡이가 요술사들의 지팡이를 삼켰습니다. 이 사건은 모세와 바로의 첫 번째 대결로서 두 사람의 싸움의 성격과 결말을 미리 보여줍니다. 뱀은 지혜의 상징입니다. 애굽에서는 바로의 왕권의 상징으로도 사용하였습니다. 그러므로 아론의 지팡이가 요술사들의 지팡이를 삼킨 것은 하나님의 지혜가 애굽의 지혜를 압도할 것임을 보여줍니다. 하나님의 권능이 애굽의 모든 능력을 완벽하게 제압하고 출애굽을 이룰 것입니다.
적용
대적과 장애물이 크게 보입니까?
한마디
하나님의 능력으로 압도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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