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용할양식 DB조회
2026
01/18
말씀 : 출애굽기 10:1-29(23)
제목 : 이스라엘이 거주하는 곳에는 빛이 있었다
모세와 아론은 바로에게 이스라엘 백성을 보내지 않으면 메뚜기 재앙이 임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메뚜기가 온 땅을 덮을 것이고, 우박을 면하고 남은 것과 들에서 자라나는 모든 나무를 먹을 것입니다. 바로의 신하들이 바로에게 애굽이 망했다고 말하면서 이스라엘을 보내자고 말했을 때 바로는 장정들만 가서 여호와를 섬기라고 말했습니다. 모세와 아론이 남녀노소와 양과 소를 데리고 가겠다고 말하자 바로는 그들을 쫓아냈습니다. 이에 여호와께서 동풍을 일으켜 메뚜기를 불러들이셨고, 메뚜기들은 우박에 상하지 않은 밭의 채소와 나무 열매를 다 먹었습니다. 바로는 급히 모세와 아론을 불러 자신의 죄를 인정하고 살려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이에 여호와께서 서풍을 불게 하셔서 메뚜기를 홍해에 몰아넣으셨습니다. 그러나 바로는 이스라엘 자손을 보내지 않았습니다. 이후에 여호와께서 캄캄한 흑암을 내리셨습니다. 사흘 동안 애굽 사람들은 서로를 볼수 없었고 자기 처소에서 일어날 수도 없었습니다. 그러나 온 이스라엘 자손들이 거주하는 곳에는 빛이 있었습니다. 바로가 모세를 불러서 그들이 가서 여호와를 섬기되 양과 소는 머물러 두고 가라고 말했을 때 모세는 이스라엘이 가축 한 마리도 남기지 않고 가져가서 하나님 여호와를 섬길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때도 여호와께서 바로의 마음을 완악하게 하셨으므로 바로는 그들을 보내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을 믿지 않는 세상은 어둡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세상의 빛이십니다(요 8:12). 빛이신 예수님 안에서 걸을 때 밝게 살 수 있습니다.
적용
어디에 밝은 삶이 있습니까?
한마디
세상의 빛이신 예수 그리스도 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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