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용할양식 DB조회
2026
01/27
말씀 : 마태복음 4:1-11(7)
제목 : 주 너의 하나님을 시험하지 말라
예수님은 요한에게 세례 받으신 후 성령에게 이끌리어 광야로 가셨습니다. 이는 아담의 범죄로 마귀의 종 된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서는 둘째 아담이신 예수님이 먼저 마귀의 시험을 이기셔야 하셨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이 40일 금식기도 하시며 메시아 사역을 준비하실 때, 마귀가 다가와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어든 명하여 이 돌들로 떡덩이가 되게하라’고 시험했습니다. 40일간 주린 극한의 상태에서는 떡 문제가 가장 시급하게 다가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그런 상황에서도 사람이 떡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라 말씀으로 살아야한다고 하셨습니다. 마귀가 이번에는 예수님을 성전 꼭대기에 세우고 하나님의 아들이어든 뛰어내리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이 천사들을 보내셔서 보호해주실 것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는 하나님을 시험하는 것입니다. 광야 같은 세상에서 험악한 일을 겪을 때, 하나님의 사랑과 인도하심을 시험하기 쉽습니다. 그러나 어떤 경우에든지 하나님을 시험하지 말아야합니다. 우리로 하나님을 시험하게 함으로써 하나님과의 관계를 파괴시키려는 마귀의 사악한 궤계에 넘어가지 말아야 합니다. 마귀는 또다시 예수님에게 다가와 자신에게 경배하면 천하만국의 영광을 주겠다고 속삭였습니다. 그러자 예수님은 ‘주 너의 하나님께 경배하고 다만 그를 섬기라’ 하시며 마귀를 물리치셨습니다. 예수님은 손쉽게 영광을 얻는 길을 가지 않으시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고난의 길을 가고자 결단하셨습니다.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하나님만을 섬기려 하셨습니다.
적용
어려움 앞에 하나님을 시험합니까?
한마디
시험하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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