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용할양식 DB조회
2026
02/06
말씀 : 시편 1:1-6(1,2)
제목 : 복 있는 사람은
시편 1편은 시편의 시작인데, 어떤 사람이 복이 있는 사람인가로 시작합니다. 복 있는 사람은 악인의 꾀를 따르지 않고 죄인들의 길에 서지 않고 오만한 자의 자리에 앉지 않습니다. 사람들은 악인의 꾀와 죄인의 길과 오만한 자의 자리가 나쁘다는 것을 알지만 그쪽으로 끌려갑니다. 왜냐하면 거기에는 죄의 달콤함이 있고 죄가 주는 유익이 있기 때문입니다. 죄와 악을 알지만 그 달콤함을 뿌리치지 못하고 악인의 꾀를 따르고 죄인의 길에 들어서다가 오만한 자의 자리에 앉게 됩니다. 하지만 복 있는 사람은 악인과 어울리지 않고 하나님을 가까이 합니다. 하나님의 율법을 사랑하여 그의 율법을 즐거워합니다. 그의 율법을 주야로 묵상합니다. 그러는 사이에 하나님의 말씀이 그의 생각과 마음을 주관하고 그의 발을 이끌어가게 됩니다. 그럴 때 그가 걷는 길이 다 복이 됩니다. 그는 마치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철을 따라 열매를 맺으며 잎사귀가 마르지 않음같이 그가 하는 모든 일이 형통하게 됩니다. 반면에 악인은 그렇지가 않습니다. 악인들의 꾀, 죄인들의 길, 오만한 자의 자리에 앉은 악인은 잠시는 그의 삶이 잘 풀리고 형통하는 것 같지만 바람에 나는 겨와 같이 열매도 없고 중심과 뿌리도 없이 인생의 크고 작은 어려움 앞에서 흩어지고 날아가는 삶이되고 맙니다. 그는 심판을 견디지 못하고 망하게 됩니다. 반면에 의인의 길을 걸은 사람은 하나님께 인정받고 그렇게 인정받는 의인들의 모임에서 영원한 삶을 얻게 될 것입니다. 오늘 하루도 악의 유혹을 멀리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가까이하고 묵상하며 따르는 복 있는 삶을 살기를 기도합니다.
적용
어떤 사람이 복 있는 사람입니까?
한마디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는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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